상덕공고의 걸레
새벽달팽이52026. 07. 20. 08:01 1
18px
3
화
.
걸레는 내 거야
!
지은과 나는 일주일에 한 번
,
많으면 두 번 정도 만나서 섹스하는 사이가 되었어
.
이것이
1
년 가까이 지속 되었지
.
지은은 걸레에다가 못 말리는 변태였어
.
욕 듣고
,
수치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SM
이었지
.
더러운 플이나 강도가 세게 맞는 건 좋아하지 않았는데
,
욕 듣고 남에게 보여지는 걸 무척 좋아했어
.
많은 사람이 자신의 몸을 봐줬으면 좋겠고
,
자신이 섹스하는 걸 많은 이들이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곤 했어
.
그리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어
.
노래방에서 지은과 섹스한 후에
, 2
주일 정도 흘렀을 때였어
.
이미
10
번 이상 지은과 섹스를 한 상태였지
.
노는 애들의 아지트는 체육관과 옥상이었어
.
옥상에 낡은
4
인용 소파 한 개와 체육관에 있던 매트리스가 하나 있었어
.
그곳에서 낮잠을 자기도 하고
,
옹기종기 모여 담배를 피우기도 했지
.
여자들 중 옥상에 올라오는 여자는 지은이 포함
3
명 정도였어
.
그만큼 여자 비율이 남자에 비해 적었고 노는 애들도 적었지
.
여자가 궁한 우리 학교에서
,
여자들은 그렇게 예쁘지 않아도 인기를 끌 수 있었는데
,
지은이 같은 섹시하고 색기가 흐르는 여자는 인기가 있을 수밖에 없었지
.
노래방 사건이 있은 후
2
주일 정도 지났을 때 지은이
2
교시 끝난 쉬는 시간에 찾아와서
,
점심시간 때 옥상에서 좀 보자고 하는 거야
.
1
학년인 지은이
2
학년 반으로 들어와 내 자리로 오는데
,
우리 반 남자들의 시선이 지은에게 고정되었어
.
당연한 것이겠지
.
사실 지은은 예쁘고 섹시해서 입학하자마자 주목을 받았었으니까
.
그런 지은이 내 자리로 와서
,
나와 친한 사이인 듯 행동하자 친구들이 난리가 난 거야
.
“
야
,
너 저 쟤랑 친하냐
?”
“
쟤가 뭐래
?”
“
옥상에서 보자고 하는 거 같던데
...
쟤랑 사귀냐
?”
자식들
...
내가 지은이와 떡친 사실을 알면 더 난리나겠지
.
ㅎㅎㅎ
나는 지은이와 떡치는 사이라고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렸어
.
저년 빨통은
C
컵 이상이고
,
튼실한 허벅지로 허리를 세게 감싸면 정말 미친다고
.
그런데 점심시간에 옥상으로 갔더니
,
지은이
3
학년 선배 서너 명과 함께 있는 거임
.
나는 선배들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
지은 곁으로 갔어
.
그런데 지은이 담배 한 개비를 건네며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님
.
“
선배님
,
저
...
여기서 지금 따먹어 줄 수 있어요
?”
“....
응
?”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어
.
아니
,
무슨 말을 하는 건지는 알겠는데 당황이 되었다고 하는 게 맞겠지
.
“
그게 무슨 말
...?”
“
저 지금 여기서 따먹어 달라구요
.”
“...
여기서
?”
옥상에서 하자는 것보다
3
학년 선배들이 보고 있는 상황이었기에 당황이 된 거야
.
“
아
,
우리가 보고 싶다고 했어
.
이 년 하는 거 말이야
.”
3
학년 선배 중에 한 명이 나서서 말하는 거임
.
“
너도 이 년 따먹었다며
?
우리도 한번씩 따먹었거든
...
근데 이 년은 알아주는 걸레에다가 개마조씹년이라 보여지는 걸 좋아해
.”
“.....”
그때 지은이 마치 어서 덮치라는 듯이
,
매트리스 위에 개처럼 엎드려 치마를 올리는 거 아니겠어
.
그런데 이런 상황에 탄력 있는 애플힙이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자
,
나의 자지도 고개를 들려고 하는 거야
.
“
아
,
그래도
...
이건 좀
...”
“
하하하
!
자식 순진하긴 괜찮아
.
여자가 저렇게 원하는데 박아주지 않을 거야
?”
선배들이 욕을 하거나 강요하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
협박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어
.
선배들이 일진이었기에 그렇게 느껴진 거지
.
“
그래
.
저 발정난 걸레 좀 어떻게 좀 해줘라
.”
“
선배님
,
빨리요
.
점심 시간 전에 끝내야 돼요
.”
“
아
,
여기선 좀
...”
“
아이잉
,
선배님 저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따먹히는 거 좋아하는 변태란 말이에요
.
선배님의 큰 자지 지은이 보지에 박아주세요
.
빨리용
~”
아
...
너무 창피하고 벗어나고 싶은데 지은의 섹시한 자태와 야한 말로 인해 자지가 빳빳해지는 거야
.
이런 걸 보면 나도 참 색골에다가 변태같은 놈이지.
야동에서만 보던 상황이 지금 눈 앞에 펼쳐져 있다는 생각에 꼴린 거야
.
“
어서요
.”
“.....”
지은이 이제는 팬티를 아래로 내려
, 4
명의 사내 앞에서 보지와 항문을 훤히 내 보이며 말하는 거야
.
정말 미치겠더라
.
그래서 나는 바지와 팬티를 급하게 내리고 뒷치기를 하기 시작했어
.
“
아
,
선배 그거에요
.
빨리 박아주세요
.”
“
오
...
저년 말대로 저 새끼 자지 졸라 크네
.”
“
그러게 저 새끼 완전 말자지네
.”
“
아
,
아응
.
아아앙
-
선배님
,
역시 선배님 자지가 젤 좋아요
!
선배님 자지가 제일 맛있어요
.
하응
~”
“
아
,
존나 꼴리네
.”
“
썅년
...
죽여주네
.”
지켜보던 선배들이 한마디씩 하는데
,
창피함은 사라지고 흥분이 되는 거야
.
이때부터 나도 나의 성적 취향에 대해 알게 되었어
.
나도 보여지는 거 좋아한다는 것을 말이야
.
보여지면 흥분하고
,
네토끼도 있고
,
나의 여자가 다른 남자에게 보여지거나 능욕을 당하면 흥분하는 변태라는 걸
.
이런 면은 결혼하고 나서도 따라 오고
,
평생 따라다니면서 나를 괴롭히게 된다는 것을 이때는 미처 알지 못했어
.
“
하앙
,
선배님
...
이제 싸주세요
.
점심 시간 끝나가요
.”
점심 시간이
5
분도 남지 않았는데
,
서둘러야 한다는 생각에서인지 여러 명이 보고 있어서인지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거야
.
“
아
...”
“
아
,
씨발 진짜 존나 꼴리네
.”
“
저 새끼 싸면 나도 한발 싸야겠다
.”
“
아
,
난 못 참겠어
.”
선배 하나가 지은의 앞으로 가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어
.
지은은 그걸 보고 기다렸다는 듯이 덥석 물고는 오랄을 하더라
.
열여덟 살에 이렇게 야동이나 나올법한 상황을 겪게 될 줄이야
...
“
우웁
...
웁
...”
나는 아직도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데
,
선배는 지은의 입에 금방 싸고 말았어
.
“
아
,
시발
...
비켜 봐
.
나도 한발 빼게
.”
다른 선배가 지은의 입에 자지를 가져다 댔지
.
그 선배도 지은의 입에 사정을 했는데
,
나는 결국 점심 시간의 끝을 알리는 종소리가 날 때까지 싸지 못했어
.
하다 만 상태로
5
교시 수업을 하는데 정말 미치겠더라
.
그래서
5
교시 수업 끝나자마자 지은을 옥상으로 데리고 가서
,
누가 있던 말던 다시 뒷치기로 박았어
.
잔뜩 성이난 자지로 인해 눈에 뵈는 게 없었지
.
“
어머
!
선배님 발정났어요
.?"
“
응
.
아까 빼지 못해서 미치겠어
.”
“
오
!
저 새끼 아까 싸지 못해서 발정났네
.”
“
하하하
-”
옥상에는 점심시간에 있었던 선배 말고도
,
여자
2
명이 더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된거야
.
그 여자들도
3
학년 선배들로
,
노는 여자들이었고 둘 다 우리학교 여자치고는 봐줄만하게 생겼어
.
이름은 주아영과 이미경
.
아영과 미경이 내가 지은과 하는 걸 보고 나에게 관심이 생긴 것을 이때는 몰랐지
.
더 자세히 말하면 내 자지를 보고 군침을 흘린다는 것을 말이야
.
“
아아아
~
선배님
,
오늘 수업 끝나고 또 박아주세요
.
아
,
너무 좋아요
!
역시 선배 자지가 젤 맛이었요
.
하으응
...”
“
정말 맛있어
?”
“
네
.
아아
,
아앙
,
아
~”
“
어디가 좋아
?”
“
어디긴요
,
지은이 보지죠
.”
“
그렇게 좋아
?
걸레야
.”
“
네
.
지은이 보지 너무 좋아요
.
하앙
~
네 맞아요 저는 걸레에요
.
아아
~
개 걸레년이에요
.
앞으로 더 더러운 걸레가 될거에요
.
하으응
~”
나와 지은은 떡을 치면서 거침없이 야한 말을 내뱉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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