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마

1화

달빛속삭임92026. 07. 20. 05:04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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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나와 같이 조그마한 전세방을 얻어서 자취를 했다 . 시골에서 보내오는 약간의 돈 이외는 직장에 다니는 누나가 학비에 용돈의 대부분을 대주는 것이다 . 산과 바다를 좋아하는 민수는 일요일만 되면 친구들과 함께 교외선을 타고 여행을 즐겼다 . 그날도 일주동안의 피로를 풀고 밤 늦게서야 돌아 온 민수는 배낭을 열어 장비를 정리하고 땀과 먼지를 깨끗이 목욕한 후 방에 들어섰다 .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_____ 누나는 보이지 않고 주인 아줌마가 속옷 바람으로 딩굴어 자고 있었다 . 삼복 더위의 한 여름인지라 아슬아슬한 부문만 겨우 가려진 무방비 상태였다 . 어둠속에 비친 아줌마의 육체는 한창 자라고 있는 민수의 욕망을 부채질 하기는 충분하고도 남았다 . 순간적으로 치솟는 감정을 억누르고 찬찬히 숨을 내쉬며 주인 아줌마의 육체를 내려다 본다 . 하얀 속옷사이로 보이는 젖무덤 언저리와 그 아래 잘룩한 허리 펑퍼짐한 둔부 그리고 삼각 팬티 아래로 쭉 뻗은 고운다리 민수는 순간 눈을 감는다 . 죄의식고 양심의 가책이 머리를 어지럽혔으나 이미 불은 붇여진 뒤였다 . 충혈된 눈과 가쁜 숨소리와 더불어 그녀 앞에 무릎을 꿇은 민수는 방망이질 치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살며시 브랴자를 떼어 내고는 숨을 쉬는 순간 _______ 그녀가 뒤척였으나 깨어 나지는 않았다 . 민수는 떨리는 손으로 팬티를 반쯤 끌어 내리는데 아줌마가 눈을 번쩍 뜨는 것이었다 . 민수는 이성을 잃은 한 마리의 짐승이 되어 소스라치게 놀라는 그녀의 입을 틀어 막고는 그냥 덥치는 것이었다 . [ 아 .... 아니 ....? 민수 .... 총각 ....] 그러나 민수는 아무말도 없이 이를 악물면서 계속 덤벼들었다 . 한손을 그녀의 허리를 껴안은 채 다른 한손으로 그녀의 팬티를 끌어 내리려하자 그녀는 손을 뿌리치며 반항하자 민수는 힘을 주어 확 당겼다 . 그러자 팬티는 쭉 찢어지며 발목께로 흘러 내린다 . [ 어 .... 어머 ..... 총각 .... 미쳤어 .... 어쩌자고 .... 이래요 .....] 그녀는 필사적으로 몸을 꿈틀거리며 벗어나려고 했으나 그것은 더욱 그를 흥분시키기만 했다 . [ 아 ..... 아주머니 ..... 한번만 ..... 응 ....] 여성의 알몸둥이가 사내의 몸에 밀착되니 그는 더욱 흥분이되어 더욱 기운을 쓰는 것이어다 . [ 아 .... 안돼 .... 안돼 .....] [ 듣기 싫어요 .... 헉헉 .....] 민수는 더욱 힘을주어 그녀를 타고 누르며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팽팽하게 발기된페니스를 움직여 질구를 찿는다 . 그녀의 사타구니는 몸부림 친 탓인지 꽤나 젖어 있었다 . 민수는 손으로 입구를 찾고서 페니스를 겨냥하고 내리 박았다 . 순간 페니스는 조금 들어갔다가 그녀의 몸부림으로 다시 빠져나온다 . 그녀는 계속 민수의 가슴을 떠밀며 악을 썼고 발버둥치나 만수는 아랑곳 않고 계속 박아댄다 . 그러나 계속 실패만 거듭하자 그만 화가 치민 민수는 그냥 사정없이 박아대자 아픔에 항거하던 그녀의 몸이 순간 축 늘어져 지며 쭉 뻗는다 . 이때 민수는 그틈을 빌어서 그녀의 다리를 더욱더 벌려 하체에 힘을 주어 힘껏 내리 밀자 그대로 꽉 박힌다 . [ 아악 ..... 아 .... 악 ... 아파 ....... 총각 ....] 체념과 고통으로 얼룩진 얼굴에 눈물을 흘리면서 그녀의 몸은 점차 부드러워 진다 . [ 으응 ..... 아 ..... 악 .... 으응 ....] [ 으헉 ..... 헉 .... 아줌마 ......] 민수는 그녀의 몸을 꽉 끌어 안는다 . 뭉클하면서도 탄력있는 젖무덤에 가슴이 밀착되자 민수는 그녀의 젖무덤에 얼굴을 묻고서 마구 빨고 부벼댄다 . 향긋한 살내음이 코를 자극한다 . [ 아 ..... 아 ...... 아이 ...... 으응 .......] 민수는 미친 듯이 그녀의 히프를 얼싸안고서 엉덩이에 힘을 주어 박아대니 그녀는 야릇한 신음을 뱉으며 거친 숨을 토해낸다 . [ 어 .... 어마 .... 초 ...... 총각 ...... 아휴 .... 그만 .... 응 .....] 순간 짜릿하면서도 약간의 고통과 함께 쾌감이 밀려오는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과 함께 수풀로 우거진 계곡의 호수에 끈끈한 사랑의 정액을 쏟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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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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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한수집가4새싹2026. 07. 25. 05:07

    설정이 흥미롭습니다

  • 붉은산책자새싹2026. 08. 08. 05:20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나른한발자국2새싹2026. 07. 09. 16:30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 붉은여우6새싹2026. 08. 07. 06:42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