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섹스
5화. 어머니와의섹스 5
느긋한이야기꾼42026. 06. 29. 18:02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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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자 상진이와 태식이가 들어온다
.
-
얌마
.
홀랑 벗고 뭐하냐
!
문이나 빨리 열지
.-
-
딸이라도 쳤냐
~
여자친구가 잘 안 해줘
?
크크크
~-
-
조용히 해
!
다른 사람 있으니까
...-
-
어
...
미안하다
.
안에 여자친구 있냐
?-
-
아니
.-
내 대답에 상진이가 조용히 묻는다
.
-
오
~
그럼 누구야
?
물받이냐
?-
나는 대답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
어찌 보면 나는 정말로 어머니를 내 물받이로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
나는 근 몇 달 동안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떠나서 오로지 동물적인 본능만으로 어머니를 대하고 있었다
.
-
이야
~
씨발 너 능력 좋다
!
누군대
?
우리가 아는 애야
?-
태식이 놈이 내 어깨를 툭 치며 묻는다
.
-
아니
.
그냥
...
동네 아줌마야
.-
-
이야
~
씨발 유부녀냐
?-
-
응
.-
-
몇 살인대
?-
-
쉰 살
.-
-
이야 미친 새끼
~
여친도 있는 놈이 왜 그래
~
흐흐
~
먹을만은 한가보네
?-
-
새끼
.
할망구 몸보신 시켜주고 있구만
~-
-
그래
.
임마
.
그러니까 좀 조용히 해라
~-
잠시 뒤 어머니가 방문을 열고 나온다
.
비록 옷을 입고 나왔지만
,
헝클어진 머리와 발그레한 얼굴이 방금 전까지 나에게 능욕 당한 느낌이 확 풍기고 있었다
.
어머니는 고개를 숙인 채 서둘러 이 자리를 피하려는 듯 밖으로 향했다
.
-
나 이만 가 볼께
...-
-
응
.
그래
.-
-
아
~
왜 그러세요
~
괜히 저희가 방해했나 보네요
.
저희가 갈께요
~-
-
아
...
아니예요
.
저 갈테니까 친구분들 재밌게 노세요
.-
-
아
~
절말 저희가 미안해지잖아요
.
그냥 계세요
.-
-
그래요
.
야 가신다잖아
.
얼른 잡아
~-
-
아
...
그냥 갈께요
...-
상진이가 나가려는 어머니의 팔을 잡는다
.
-
아유
~
정말 이러시면 저희가 괜히 온 게 되잖아요
.
그럼 우리 같이 놀래요
?-
상진이가 어머니에게 같이 놀자고 권한다
.
나는 방금 전에 욕구를 풀었음에도 왠지 일이 재밌게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이 녀석들과 어머니가 함께 있으면 왠지 재밌는 일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
-
그래
.
금례야 같이 놀다 가
.-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머니를 금례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
마치 내 여자인 듯 이름을 부르자 어머니는 깜짝 놀라는 듯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
-
집에 남편도 없다며
...
그냥 놀다 가라
.
금례야
.-
친구들 앞에서 어머니를 남편이 없는 사이에 외간남자와 놀아나는 유부녀처럼 부르는 흥분감이 짜릿하다
.
마치 친구들 앞에서 어머니를 창녀처럼 보이게 만든 듯한 느낌이었다
.
-
응
...
알았어
...-
어머니는 약간은 멍한 듯한 표정으로 대답한다
.
-
잘 생각하셨어요
~
야
~
우리 그럼 뭐할까
?-
-
뭐 하실래요
?
저녁 겸 술이나 한 잔 하러 가실래요
?-
친구들의 얼굴에 화색이 도는 것이 보였다
.
무슨 꿍꿍이인지 안 봐도 뻔하지만 그 뻔한 사실이 나를 다시 한 번 흥분시켰다
.
친구 녀석들도 나이에 비해 꽤 쓸만한 우리 어머니를 보고 분명히 흑심이 생겼으리라 생각했다
.
나와 어머니 그리고 친구들은 집 근처에 있는 술집으로 갔다
.
저녁 겸 하는 술자리였기 때문에 식사가 되는 안주를 시키고 소주를 마셨다
.
빈 속에 들어간 술 탓일까
...
어머니는 금새 취하기 시작했다
.
그 덕분에 처음에는 조금 뻘쭘해 했던 어머니와 친구들은 금새 친해져서 스스럼 없이 대화를 주고 받으며 놀았다
.
그렇게 약 한 시간이 조금 넘게 지났고
,
나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도 할 겸 해서 화장실로 향했다
.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할려고 핸드폰을 꺼냈을 때
,
상진이가 화장실로 들어왔다
.
-
야
~
저 아줌마 생각보다 맛나게 생겼는대
~
흐흐흐
~
씨발 남편도 있는 년이 잘 대 주나 보네
?-
-
왜
?
땡기냐
?-
-
짜식
,
말이라고 하냐
?
나이 많다고 해서 별로일 줄 알았는대
,
생각보다 몸매도 탱탱하더라
.
얼굴이야 뭐 아줌마니까 대충 그 정도면 됐고
...
아까 태식이랑도 말 했는대 존나 따 먹고 싶다더라
.
크크크
~-
-
한 번 따 볼래
?-
-
진짜
?
니 물받이라매
.-
-
친군대 뭐 어떠냐
~
애인도 아니고 물받인대 공유해도 되지 뭐
...-
-
진짜지
?
그런대 어떻게 따냐
?
니가 한 번 주라고 말 해주게
?-
-
임마
~
내가 말하면 주겠냐
?
음
...
일단 집에 가서
2
차 하자고 하고
...
내가 자리 비워줄 테니까 니네가 알아서 따라
.-
-
좋긴 한대
...
존나 반항하는 거 아냐
?
강간으로 신고해서 새 될지도 모르잖아
.-
-
바람 피는 년이 설마 그러겠냐
?
나는 모르는 척 하고 핑계 대고 나갈테니까
,
니네가 알아서 따라
.
내가 알고 있는 건 말하지 말고
.-
-
알았다
.
나는 태식이한테 말 해 놔야겠네
~
땡큐다
~
임마
~-
나와 상진이는 화장실에서 나와 자리로 돌아갔고
,
우리는 계획대로
2
차를 집에서 하자고 했다
.
어머니는 친구들과의 술자리가 재밌었는지 별로 크게 고민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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