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섹스
18화. 어머니와의섹스 19
느긋한이야기꾼42026. 06. 30. 07:02 22
18px
-
좀만 젊엇으면 딱인대
~
하긴 어떻게 보면 우리만한 자식들도 있다던대
~
거의 우리 엄마뻘 되는 년이 저러니까 더 꼴리는 것도 같다
.-
-
좋겄다
~-
-
크크크
~
좋지
~
너만 괜찮으면 오라고 하고 싶은대
...
그냥 같이 할래
?
어차피 걸레년인대 너만 뺀다는 것도 웃기지 않냐
?-
-
그러고는 싶은대
,
금례가 말하지 말라고 싹싹 빌었다며
...-
-
그니까
~
존나 웃기는 년이야
.
어차피 아무한테나 존나 가랑이 벌리는 년이 왜 니한테만 지랄이냐
~-
-
얌마
!
금례가 이 놈 졸라 좋아한다니까
~
그래도 마지막 자존심 같은 거 아니냐
~
크크크
~-
-
너 그 년한테 잘해주냐
?
크크크
~
아주 조강지처가 따로 없더라
~
내가 박아주기만 하면 자지는 내 자지가 최고라고 울고불고 난리인대
,
그래도 하는 것 보면 니한테 제일 잘 하는 것 같아
~-
-
우리 중에 나를 제일 처음 만났으니까 그러겠지
...-
-
여튼 우린 너한테 미안해서라도 같이 하고 싶은대
...
금례가 시키는대로 다 할테니까 너한테만 말하지 말라고 난리더라
~-
-
그게 아주 이해가 안 된다니까
~
그렇다고 너한테만 주는 것도 아니고
,
우리한테도 처음 보는 날부터 대주던 년이
...
널 진짜 좋아하긴 하나보다
~-
-
나도 답답하다
...-
-
이 새끼도 웃기네
~
얌마 너 그 년 좋아하냐
?-
-
좋아하기는
,
내가 미쳤냐
~-
-
그러면 니가 답답할게 뭐 있냐
?
너 그 년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
~
그냥 다 까놓고 우리가 말해서 안다고 말하고 앞으로 같이 한다고 말해라
~-
나는 말 없이 소주잔을 들이킨다
.
그래
...
물론 어머니가 다른 여자였다면 진작에 그랬을 것이다
.
오히려 내가 앞장서서 더 많은 남자들에게 돌리며 걸레를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
하지만 그녀는 나를 낳아주신 어머니다
.
또한 어머니에겐 나는 직접 배 아파 낳은 아들이다
.
녀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머니는 남자들에게 정말 치욕적이고 굴욕적인 돌림빵을 당하고 있는 듯 했다
.
어머니로서는 아들에게 그런 바닥까지 떨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을 수도 있었다
.
어쩌면 그것은 어머니로서의 마지막 자존심일지도 모른다
.
내가 비록 이런 사태를 원하고 만든 주범이겠지만 어머니의 마지막 자존심을 쉽사리 짓밟을 수는 없었다
.
나는 녀석들에게서 어머니가 남자들에게 유린당한 이야기를 안주 삼아 술을 마신다
.
다음날 아침
,
어제 먹은 술로 인해 머리가 뽀개질 듯 아프다
.
벌써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났다
.
나는 해장도 할 겸 라면을 먹으려고 물을 올려 놓는다
.
그 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
들어온 사람은 어머니였다
.
나는어머니가 오늘 다른 남자들에게 가랑이를 벌려주러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
이제 일어났어
?
라면 먹게
?-
-
응
...-
-
밥 먹지
...
밥 차려 줄까
?-
-
아니
.
어제 술을 좀 많이 먹어서
...
그냥 라면 먹을께
...-
나는 라면을 끓인다
.
라면을 끓이는 동안 어머니는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다
.
어머니의 표정이 왠지 멍한 듯 침울한 표정이다
.
나는 라면을 끓여서 자리에 앉는다
.
어머니는 냉장고에서 김치를 꺼내 가져다 주었다
.
어머니는 라면을 먹는 내 옆에 앉아 잠시 가만히 있는다
.
뭔가 말을 꺼내려다가 망설이는 느낌이랄까
...
어머니에게서 그런 느낌이 느껴진다
.
-
왜
?
무슨 할 말 있어
?-
마는 답답한 느낌에 먼저 말을 꺼낸다
.
어머니는 잠시 나를 바라보더니 입을 뗀다
.
-
오늘
...
같이 갈래
?-
-
응
?-
같이 가자니
...
오늘 어머니는 분명 다른 남자들에게 능욕을 당하러 간다고 알고 있었다
.
그런대 같이 가자니
...
이건 무슨 말인가
...
-
오늘 전화로 상진이한테 들었어
...
너도 다 알고 있다면서
...-
상진이 녀석이 내가 알고 있다는 걸 말한 것 같다
.
그래도 엄머니의 마지막 자존심이었을텐대
...
어머니의 얼굴이 어두워 보인다
.
-
그리고
...
너도 같이 하고 싶다면서
...
왜 말 안했어
?-
-
후우
...
어떻게 말하냐
...
엄마도 아들한테 말하기 싫은 마지막 자존심이었을 거 아냐
...-
-
그래
...-
어머니가 힘 없이 고개를 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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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화어머니와의섹스 49106.29
- 5화어머니와의섹스 57406.29
- 6화어머니와의섹스 66306.29
- 7화어머니와의섹스 75406.29
- 8화어머니와의섹스 84706.29
- 9화어머니와의섹스 94206.29
- 10화어머니와의섹스 103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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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화어머니와의섹스 231806.30
- 22화어머니와의섹스 241906.30
- 23화어머니와의섹스 25 (완결)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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