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아르바이트 2부

2화. 아내의 아르바이트 5

대담한나그네32026. 06. 13. 06:3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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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보조 카메라가 이동해 아내의 허벅지 안쪽을 촬영하기 시작한다 . 마사지사의 손이 아내의 허벅지 깊숙한 곳에 닿는다 . 그러자 화들짝 놀라는 아내 . “ 아 … !” 아내의 입에서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새어 나온다 . “ 컷 !” PD 가 촬영을 중단시켰다 . 그리고는 아내에게 외쳤다 . “ 힘 빼시고 다시 가겠습니다 . 괜찮죠 ?” “ 예 , 예 … .” 아내가 살짝 고개를 돌려 대답을 한다 . 아내의 볼 부근이 붉게 달아올라 있다 … . 다시 촬영이 시작되었다 . 내 쪽에선 잘 보이진 않지만 남자의 손이 아내의 허벅지 깊숙한 곳까지 들어갔다가 나오기를 반복한다 . 아내의 한쪽 다리에 가려져 남자의 손이 어디까지 닿는지는 분명치 않았다 . 하지만 그럴 때마다 아내의 몸은 이리저리 움찔 거린다 . 처음엔 조금씩 움찔 움찔 하더니 결국엔 눈에 띄게 온 몸을 비튼다 . 잠시 후 남자가 아내의 긴 다리를 내려놓았다 . “ 그럼 이상으로 오늘의 강좌를 마치겠습니다 .” 촬영이 끝났다 . 아내가 후다닥 일어나더니 탈의실로 뛰어 들어간다 . 나도 재빨리 탈의실로 따라갔지만 문이 잠겨있다 . “ 화진아 나야 .” “ 자 , 잠깐 들어오지마 … .” “ 왜 ? 왜 그래 ?” “ 아 , 아냐 . 옷 갈아입고 나갈게 .” “ 잠깐 열어봐 . 괜찮아 . 난데 왜 그래 ?” “ 아냐 . 아냐 . 금방 입고 나갈게 알았지 ?” 결국 아내는 문을 열어 주지 않았다 . 잠시 후 아내가 문을 열고 나왔다 . “ 왜 그래 ?” “ 아냐 . 저 , 저기 어때 ? 이거 할까 ?” 아내가 묻는다 .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 . 예전 같았으면 하지 말라고 마구 소리를 질렀겠지 … .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 이 묘한 기분 … .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 이렇게 흥분된 것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 . “ 마 , 맘대로 해 .” “ 그 , 그래 ? 그럼 그냥 할게 … .” “ 응 .” 아내는 그렇게 말하고 PD 에게 간다 . 아내가 PD 와 대화를 하고 있는 사이 탈의실 문을 열고 들어간다 . 왜 문을 안 열어줬지 ? 그러나 무슨 흔적을 발견할 수는 없었다 . 다시 나가려는 내게 문 옆에 놓여 있는 쓰레기통이 눈에 들어온다 . 그리고 거기 담겨 있는 하얀색의 종이 팬티도 … . 방금 아내가 입었던 것이다 . 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그 팬티를 집었다 . 아 … ! 아내가 입었던 팬티는 가운데 부분이 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푹 젖어 있었다 . 아내의 보지물로 말이다 … . 그리고 그 옆에는 이리저리 화장지가 놓여있다 . 자신의 보지에 묻은 보지물을 급하게 닦은 모양이다 . 아내가 … . 아내가 엄청나게 흥분했구나 … . 밖으로 나가자 아내가 서류에 사인을 하고 있었다 . PD 는 정식 촬영을 할 때는 조금 더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으라는 말을 하고는 카메라를 아주 잘 받는다고 연신 칭찬을 한다 . 아내는 PD 의 말에 왜인지 양 볼이 붉게 달아올라 연신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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