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아르바이트 2부

1화. 아내의 아르바이트 4

대담한나그네32026. 06. 13. 05:3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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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눕자 PD 가 크게 외친다 . 난 그 말에 깜짝 놀라 PD 에게 물었다 . “ 마사지사는요 ?” “ 예 ? 이 선생님 저기 계시잖아요 .” “ 나 , 남자가 합니까 ?” “ 하하 . 뭐 걱정하시는지 이해합니다만 , 걱정하실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 워낙 유명한 분이시라 여자 연예인들도 많이 마사지 하신 분입니다 . 그러니 아무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 그 , 그래도 … .” “ 일단 한 번 보세요 .” 아내도 나와 PD 의 대화를 들었는지 긴장한 표정이다 . 그러나 곧 촬영이 있을 거란 말에 떨리는 목소리로 마사지사에게 물었다 . “ 저기 선생님 … . 전 뭐하면 되나요 ?” “ 아 그냥 카메라 반대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 눈감고 온 몸에 힘을 뺀 채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 가끔 제가 몸을 뒤집는데 그때만 순순히 엎드려주시면 됩니다 .” “ 예 … .” 아내가 눈을 감았고 ,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다 … . 남자는 느릿한 말투로 오늘 마사지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 가슴 마사지와 팔 , 다리 마사지 … . 남자는 손에 마사지 크림을 듬뿍 묻힌 후 아내의 어깨 부위에서부터 문지르기 시작했다 . “ 이렇게 가볍게 문질러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아내의 어깨 부근을 문지르던 남자의 손이 천천히 아래쪽으로 이동한다 . 그러자 수건이 내려가며 아내의 뽀얀 가슴과 분홍색 젖꼭지가 드러난다 . 아내의 몸이 눈에 띄게 움찔한다 . 나도 깜짝 놀라 주위 사람들을 바라보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 남자도 아무렇지 않게 마사지에 대해 설명을 하며 아내의 가슴 부근을 능숙하게 마사지하고 있었다 . 촬영에 있어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 모양이었다 . 아내의 가슴 위쪽을 문지르던 남자의 손이 천천히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가 싶더니 젖꼭지를 살짝 피해 가슴의 옆 부분을 문지른다 . “ 여기를 문지르면 아파하시는 여자 분들이 계신데 그런 분들은 이렇게 부드럽게 돌리듯이 문질러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남자의 손이 아내의 젖꼭지 부근에 살짝 닿는다 . 그러자 아내의 몸이 흠칫 떨린다 . 아 … . 이게 뭐하는 건가 . 난 당장 때려 치라고 소리를 지르려는 찰라 아내의 젖꼭지가 딱딱하게 굳는 것을 보고 말았다 . 헉 … . 난 속으로 헛바람을 들이켰다 . 설마 아내가 이 상황에서 … . 나의 자지가 순식간에 딱딱하게 굳어진다 . 남자의 마사지가 계속되고 있었다 . 지나치게 가슴부위만을 오래 마사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 하지만 이상하게 말리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 그때 아내의 손이 꽉 쥐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 아내의 표정을 보고 싶었지만 얼굴이 카메라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 있어 볼 수 없었다 . 이제 남자는 아내의 젖꼭지도 서슴없이 문지르고 있었다 . 손바닥을 이용해 가슴 전체를 마사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아내의 젖꼭지는 남자의 손에 계속해서 이리저리 자극되어지고 있었다 . 잠시 후 남자가 아내의 가슴에서 손을 떼며 말한다 . “ 가슴마사지는 이런 식으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남자는 분홍색 타월로 다시 아내의 가슴을 덮어준다 . 아 … . 아내의 젖꼭지 부분이 살짝 튀어 나와 있다 . 얼마나 딱딱해져 있는지 얇은 타월로는 가리기가 무리였던 것이다 . 가슴마사지가 끝난 것 같자 아내가 길게 한숨을 내쉬는지 가슴이 크게 들썩였다 . 아내의 그런 모습에 나도 길게 한숨을 내쉬었다 . 이상했다 … . 지금 내 자신이 … . 다른 남자의 손길에 마사지를 받고 있는 아내를 보며 미치도록 흥분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나도 이상했다 … . 팔 마사지는 금방 지나갔다 . 남자가 아내의 가느다란 팔을 마사지 크림으로 부드럽게 위아래로 문지른 것뿐이었다 . 다음은 다리 마사지 … . 남자는 능숙한 손길로 아내의 허벅지부터 시작해 발쪽으로 마사지를 하며 내려오기 시작했다 . 아내의 길고 흰 다리가 마사지 크림으로 번들거리기 시작한다 . 그리고 부드러운 마사지 크림을 듬뿍 묻혀 아내의 발을 잡고 문지르기 시작했을 때 아내의 작은 손이 또 다시 꽉 쥐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아내의 발까지 마사지를 끝낸 남자는 아내의 무릎을 세우며 말했다 . “ 이제 허벅지 안쪽 마사지를 배워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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