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 아들
7화. 고모 아들 17
조용한속삭임52026. 05. 09. 05:5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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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해소용 여자와 사랑하는 여자가 따로있다는 듯이 말하는데
..
그것도 좀
짜증났어
.
이게 남자들평균인가 싶고
.
그래서 말싸움 비슷하게 했는데 동생도 지지않더라
"
여자도 데이트용 남친
,
섹파
,
결혼용 남친
,
어장관리 다 하지않냐
"
하면서 남자도 데이트용 여친
,
결혼용 여친 둘수도 있는거라고 하는데
이해는 안가면서도 그런 사고관념가진 동생이 짜증나기도 했어
사귀는 여자가 잘 못놀고 술 싫어해서 술좋아하고 잘 노는 사람들하고 노는게
좋았다는 과거의 연애담을 들으면서 머릿속이 복잡했던거같네
..
노는 여자
,
사랑하는 여자 이렇게 나뉘지않도록 내가 잘 해준다고 하니까
동생이 내 손을 잡아주면서 그래주면 좋겠다고
..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거같아
그때부터는 거의 자주 술도 마시고
,
음주섹스를 많이했어
.
기억이 안나는 날도 많은걸 보니
...
서로 술 많이 마시고 하는
..
짐승같고 본능적이면서도 퇴폐적인 섹스를 많이했던거같아
.
그렇게 지내다보니 겨울방학이 되고
,
크리스마스 즈음인데
..
그때 동생이 이상한 플레이를 하자고 하더라
..
그냥 날 애무만 하고 클리토리스만 만지고 쓰다듬고 백허그로 거의
1
시간 가까이 내 몸을 애무만하는 그런 걸 해주더라고
왜 섹스 안하냐니까 새로 산 운동용 반바지에 살이 쓸려서아프다고
나을때까지 섹스는 못한다고 하더라
.
그렇게
1
주일넘게
2
주간 계속 섹스해야할 거 같은 때에 애무만 받았어
러브젤이나 오일 바른 손으로 애무당하는데 너무 굴욕적인거는
내 머릿속에
"
빨리 넣어줘
..
넣어줘
.."
이런 생각이 맴돌게 된걸 자각했을때
너무 굴욕적이었어
그깟 살덩이 뭐라고 이렇게 갈증을 내는가
...
그러면서도 그 아이에게 안겨서 내 몸 곳곳이 그 아이의 손길을 기다리는것도
여성 본능 레벨에서의 즐거움같아서 흥건하게 아래가 젖어드는것도
씻을 때 자괴감 엄청 들었어
.
그때도 침대에 누워서 입술과 손으로 애무를 받는데
정말 또 온몸이 불덩이가 되는 정도까지 달아올라서 헐떡이고있는데
동생이 내 귓가에 물어보더라
"
넣고싶지않아
?"
라고
..
하는데 그 말이 너무 끈적했어
.
나도모르게
"
넣고싶어
"
라고 했던거같아
.
다 나았는지 남동생은 바지를 내려서 풀발기한걸 눈앞에 보여줬는데
..
나한테 너무 변태같은짓을 시키더라
..
"
여기에 키스해줘
.
빨지말고 키스
.."
하면서 누워있는 내 얼굴에 들이밀었어
땀냄새인지 여기 냄새인지 특유의 꼬순내같은게 훅 나는데
..
귀두에 맑은 물방울이 약간 있었거든
..
잡고 키스하듯 혀와 입술로 터치했는데
입술에 그 맑은 액체
(
전립선액인가 쿠퍼액인가 아무튼
..)
가 실처럼 따라오더라
약간 그 간질거리는 실 느낌때문에 입술을 닦았는데
..
그날은 결국
..
그 키스 한번만 해주고
,
손가락으로 내 약한부분만 마구 만져서
느끼게 해주고 끝났어
약간 많이 서운했던거같아 정말
..
"
왜 나랑 섹스 안해
..?"
라고 직접 물어봤어
..
동생이 별말 안하고 웃더니
"
내일은 꼭 할께 라고 하더라
"
뭔가 내가 조련되는 느낌이었어
.
내일 언제라고 물어봤으니까
..
"
내일 오후에 하자 ㅎㅇ아 ㅎㅎㅎ 안도망가
"
하면서 날 안아주는데
이새낀 옷 다입고있고 나만 알몸인것도 짜증나고
나만 발정난 암캐같이 그러는것도 뭔가 비참했는데
또 안아주면서 내일 꼭 하자 하니까 스르르 사라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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