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아내의 아르바이트

5화. [펌} 아내의 아르바이트 12

취한카페인52026. 03. 26. 22:39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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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사는 아내의 가슴을 가리고 있는 타월을 아예 치워 버린다 . 그리고 손에 크림을 듬뿍 바른 뒤 아내의 뽀얀 가슴부터 문지르기 시작한다 . 아내는 스튜디오에서 마사지를 받는 것처럼 조용히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 그러나 나는 그때와 다르다 . 바로 아내의 표정을 볼 수 있는 것이다 . 눈을 감고 잠을 자는 듯한 아내의 표정 … . 그런 아내의 표정이 조금씩 변해간다 . 마사지사의 손길이 점점 바빠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 뽀얀 가슴을 주무르며 엄지손가락으로는 아내의 분홍빛 젖꼭지를 마구 비빈다 . 아내의 탄력 있는 가슴이 마사지 크림으로 번들거리며 더욱 탄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 마사지사의 손길은 집요했다 . 점점 딱딱하게 굳어져 가는 아내의 젖꼭지를 쉴 새 없이 비벼댄다 . “ 아음 … .” 아내의 살짝 벌어진 입에서 옅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온다 . 아내 스스로도 놀랐는지 화들짝 눈을 뜨고는 나를 바라본다 . 그러나 난 가만히 아내의 가슴 만을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 마사지사의 손은 이제 아내의 몸 전체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 새하얀 배는 물론이고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옆구리도 쉴 새 없이 문질러댄다 . 마사지사의 안마가 계속 될수록 아내의 움직임도 점점 커져간다 . 마사지사의 손길에 따라 움찔 움찔 몸을 떠는 아내 … . 아내의 몸을 문지르던 마사지사가 아내의 어깨를 살짝 친다 . 엎드리라는 표시이다 . 아내는 순순히 뒤로 돌아 살짝 엎드리며 얼굴을 자신의 양팔에 파묻는다 . 마사지사의 손이 아내의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새하얀 등을 문지른다 . 그리고 천천히 아내의 엉덩이 쪽으로 손이 내려간다 . 아내는 지금 보통의 하얀 팬티를 입고 있었다 . 어떻게 보면 1 회용의 얇은 팬티가 더 야하겠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보통 팬티를 입은 아내의 모습이 더욱 자극적이다 . 마사지사는 엉덩이 마사지를 하려는 듯 아내의 팬티를 T 자 모양으로 만들어 엉덩이에 낀다 . 그리고 스스럼없이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좌우로 벌리 듯 주무르며 마사지를 시작했다 . “ … 꿀꺽 .” 남자 스태프 중 누군가의 침 삼키는 소리가 들려온다 . 난 아내의 머리 쪽에 있어서 잘 모르겠지만 아내의 엉덩이 쪽에 있는 저 스태프의 눈에는 무슨 광경이 보이고 있을까 … . 아내의 어깨가 조금씩 들썩인다 … . 아내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마사지사는 아내의 허벅지를 살짝 벌린다 . 그리고 아내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 엄지를 아내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는다 . 가랑이 사이를 마사지 하려는 것 같았다 . 그러나 그때 엎드려 있던 아내가 화들짝 놀라며 고개를 들어 뒤쪽을 바라본다 . 그러나 마사지사는 꿋꿋하게 마사지를 계속하고 있다 . 아내가 왜 그러지 ? 상체를 일으킨 아내는 어찌할 바를 모르며 나와 마사지사를 번갈아가며 보다 손을 내려 마사지사의 손을 황급히 치운다 . “ 저 , 저 그만 … . 그만 할게요 .” 아내는 타월로 몸을 가리고는 후다닥 일어나 침실로 뛰어 들어간다 . 뭐야 … . 갑자기 왜 저래 … . 아내가 빠지자 스태프들은 짜기라도 한 듯 술은 이제 그만 마셔야겠다며 술자리를 끝냈다 . PD 도 자리에서 일어나며 시계를 바라보더니 깜짝 놀란다 . “ 어이쿠 . 이거 시간 너무 늦었네 … .” 시계를 보니 새벽 2 시가 다 돼간다 … . “ … 그럼 저기 작은 방에서라도 주무시죠 .” “ 그래도 될까요 ? 이거 신세지는 것 같아서 … .” “ 괜찮습니다 .” 내가 왜 이런 허락을 했을까 … . 잘 모르겠다 . 하지만 분명한 건 무언가를 기대하고 허락했다는 것이다 . 침실로 들어오자 아내가 침대에 쭈그리고 누워 있다 . “ 화진아 자 ?” “ … 아니 .” “ 스태프들 작은 방에서 자고 가라고 했어 .” “ … 그래 . 알았어 . 나 잘게 . 자기도 얼른 자 .” “ 응 .” 그렇게 잠이 들었다 . 아내가 없다 . 침실에 내려앉은 시커먼 어둠속엔 나 홀로 누워 있을 뿐이었다 .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자 짧은 바늘이 4 자 근처를 맴돌고 있는 시계가 눈에 들어온다 . 두 시간 가량 잔건가 … . 그때 어둠의 정적 속에서 간헐적인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 “ 아 , 아 , 아음 … . 아음 !” 여성의 신음소리 … . 난 무언가에 이끌리 듯 거실로 나갔다 . 신음소리는 스태프들에게 내준 작은 방에서 들려오고 있었다 . 살짝 열린 방문에서 새어나오는 불빛 … .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향하는 불빛을 향해 걸음을 옮긴다 . 그곳에는 아내가 있다 . 누워있는 스태프 위에 주저앉아 미친 듯이 허리를 움직이는 알몸의 아내가 … . “ 하윽 . 아음 … . 아응 . 아음 … .” 벌어진 입술 사이로 끊임없이 신음소리를 흘려대는 아내는 안대를 하고 있었다 . 스태프들과 눈이 마주친다 . 그들은 나를 보고 놀라거나 당황스러워하지 않았다 . 오히려 씨익 미소까지 보내준다 . 나를 본 한 명의 스태프가 아내의 뒤쪽에 선다 . 그리고 나에게 보란 듯이 아내를 가리키더니 아내의 상체를 앞으로 민다 . 아내는 누워있는 스태프 위에 엎드리며 그를 꼭 끌어안는다 . 아내의 뒤에 선 스태프가 아내의 엉덩이를 잡는다 . 그러자 미친 듯이 움직이던 아내의 엉덩이가 일순간적으로 멈춘다 . 그리고 뒤이어 들리는 아내의 목소리 … . “ 나 거기 조금 아픈데 … .” “ 하기 싫어 ?” “ 아니 … . 그래도 하고 싶어 … .” 아내의 말이 떨어지자 스태프는 아내의 엉덩이를 벌려 덩달아 활짝 벌어진 아내의 항문으로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는다 . “ 아으으음 … .” 필사적으로 소리를 참는 아내 … . 이윽고 스태프의 자지가 아내의 항문에 쑤욱하고 다 들어간다 . 내가 손가락조차 한 번 넣어보지 못한 아내의 항문 … . 그곳에 다른 남자의 자지가 너무나도 쉽게 들어가 버렸다 . 누워 있는 스태프와 아내의 항문에 박고 있는 스태프가 번갈아가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 그러자 아내는 누워 있는 스태프를 꽈악 끌어 안으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신음소리를 흘린다 . “ 하윽 , 하윽 , 하윽 … . 으윽 , 으으읍 … .” 아내는 터져 나오려는 신음을 참고 있는 듯 했다 . 그때 그런 아내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다 . 마사지사였다 . 마사지사는 아내의 고개를 들더니 아내의 입에 자지를 갖다 댄다 . 그러자 아내는 주저 없이 입을 벌리며 마사지사의 자지를 받아들인다 . “ 으읍 , 으그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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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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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헤는등대지기4새싹2026. 07. 17. 12:02

    오랜만에 제대로 된 글 봅니다

  • 나른한등대지기4새싹2026. 07. 19. 12:27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낯선여행자6새싹2026. 02. 17. 02:07

    다시 읽어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