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진 - 두 번째 밤
6화
설레는우체부72026. 07. 29. 17: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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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와 황홀하고 음란한 첫날 밤을 보내고 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오랜 시간 운전을 하며 거의 10시 정도가 되어 도착을 한 것이다.
난 진이에게 전화를 했다.
`진아`
`응..잘 도착했어?`
`응`
`다행이네! 얼른 씻고 자. 피곤하겠네. 나도 자려고 누웠어.`
`진아..`
`왜?`
`우리 첫날밤..디게 진했어,,난 좋았어`
`치이,,난 얼얼해.`
`ㅎㅎㅎ어디가 얼얼한데?`
`또또,,알면서 내 입으로 말하게 하려고…`
`ㅎㅎ그니까 어디?`
`아이참 짓궂어…보,,,지`
`ㅎㅎㅎ내가 너무 빨고 박아대서 그런 건가?`
`잘 아네…`
`각시야,,`
`하이,,징그럽게,,또…너 그러다 내가 진짜 각시한다고 하면 어쩔라고?`
`그럼 그르든가`
`하이고 됐어요..얼른 자.`
`그래.쪽~~`
`잘자.`
그렇게 통화를 끝냈다. 통화를 하며 진이는 새초롬하였지만 은근히 좋아하는 눈치였다.
보물 같은 여자,,,,,난 그렇게 하며 자지를 만지면서 잠들었다.
그 뒤 진이와 나는 매일 카톡이나 전화로 연락하며 지냈다.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였으나 주로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고
진이는 자신이 모르는 섹스 얘기에는 놀라기도 하고 흥분하기도 하며 지냈는데 첫날밤 이후 진이는 변화하기 시작했다.
우선 진이는 내가 진이의 보지를 젖이라고 계속 말하자 이제는 자신의 보지는 젖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었다.
나만 빨 수 있고 오직 나에게만 수유할 수 잇는 참 젖…
그다음 나와 카톡을 하거나 통화를 하면 어느새 젖꼭지가 발기하고 보지에서는 젖이 돌기 시작한다고 하여
진이나 내가 일하는 시간에는 가급적이면 연락을 길게 하지 않았다. 그런데 무엇보다 큰 변화는 진이가 자위를 하기 시작한 것이다.
사실 진이가 자위를 시작한 건 나와 첫날밤을 보내고 그다음 날인가 그 다다음 날인가 였는데 어느 날 통화하다가 결국 고백을 한 것이다.
그날의 상황은 이랬다. 내가 진이에게 전화한 어느 날….
`진아`
`으,,응,,`
`뭐해?`
`그냥 누워있어..`
그러나 그날은 다른 날과 다른 것이 수화기 너머로 진이의 거친 호흡이 느껴져서 물었다.
`진아,,어디 안 좋아,`
`아니.,,그냥..뭐,,`
`?`
`잘..있었어?`
`응.,,근데 진짜 괜찮아?`
`그래,,,괜찮아..`
난 다시 진이와 야한 얘기를 시작했는데 그날따라 진이는 반응을 보이지 않고 간단한 대답만 하였다.
그런데 그 대답을 할 때도 뭔가 호흡이 거칠게 느껴졌고 난 진이가 어쩌면 자위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말을 하였다.
`진아…또 밤새도록,,진위를 탐하고 싶어,,`
`어,,엉?..나,,,나도,,음`
`진아,,,젖줘`
`하아,,앙,,헙`
난 확신했고 진이에게 속삭이듯 물었다.
`진아,,,혹시,,자위해?`
`아,,,아니,,,`
`진짜?`
`그래,,,안해,,`
`솔직히 안 한다고?`
`아이,,`
진이는 말을 못 있다가 결국 말하였다.
`사실 지금 하고,,있어,아잉,,모르겠다.`
난 그런 진이가 우습기도 하면서 귀엽기도 하였다.
`진아,,나도 자지 만지고 있어,,`
우린 통화를 하며 야한 얘기도 하고 자위를 하였다.
`앙,,,아흑,,자기야,,앙앙,,,으음,,하아,,하아`
`으,,,음,,`
난 진이의 느끼는 소리로 인해 싸기 시작했고 진이 역시 절정을 맛보았는지 이내 호흡이 안정을 찾아갔다.
,
그 뒤 우리는 통화를 하면서도 간혹 같이 자위를 하였고 발기된 자지를 사진 찍어 진이에게 보내주기도 하였다,
그렇게 보내면 진이는 처음에는 부끄러워했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발기된 젖꼭지나 모유가 흐르는 보지 사진을 보내주기도 하였다.
사진을 보내면 진이는 이제 이렇게 말한다.
`풉,,,내 생각을 하다 이렇게 커진 거야?`
`응,,,진이랑 얘기하고 생각만 하면 이렇게 돼. 진이 거도 보여줘.`
`후우,,이건 할 때마다 창피하네.`
진이는 사진을 몇 번 보냈지만, 그때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있었다, 그래도 진이는 사진을 보내주고 있었고 보내고는 이렇게 말하였다.
`앙,,창피해.근데 진짜 이뻐?`
`응,,,진아, 예쁘고 탐스러운 보지야. 빨고 싶어. 젖줘,,`
`아잉,,,하여간 야한 말은 거침없다니까
진이는 은근히 좋아하고 흥분하는 눈치였고 난 그런 진이를 만날 날을 확인하였다
`진아,,,`
`응?`
`바빠?`
`뭐,,일하니까..그렇지. 말해..`
`나, x 월초쯤에, 갈 수 있을 거 같아.`
`와? 여기 올 일 있어?`
`응,,`
`그래?,,아,,근데,,와도 내 얼굴만 보고 갈 거지?`
`왜?`
`그쯤 나 생리하거든.`
`아하,,그런가? 맞다,,진이 월초쯤 생리하지?`
`그래..뭐,,얼굴만 보고 아무것도 안 할 자신 있음 오고.,,난 꼭 안 하고 보고 가기만 해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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