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work - 재혼으로 깨닫게 된 여자로서의 본성 3부
잠못드는산책자62026. 08. 09. 22:0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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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까 나연이 젖가슴을 만졌을 때에도 아무런 반응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아니.
당연히 나도 좋았지.
하지만 그건 일종의 무조건반사와도 같은 거라고.
무릎 아래를 치게 되면 누구나 다 다리가 올라오는 것처럼 말이야.”
“그럼 혹시 내가 허락해주면 나연이랑 잘 거야?
아니 자고 싶어?”
“응.”
놀랍게도 기영이는 자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내가 생각한 이유와는 달랐습니다.
“나연 씨가 당신보다 훨씬 더 예쁘고 섹시해서 그런 게 아니야.
나에게 있어서 당신보다 더 예쁜 여자는 세상에 없어.
그리고 당신이 내 유일한 여자고.
하지만 바로 그게 문제야.
내 여자경험이 오직 자기뿐이기 때문에,
그래서 네가 나에게 그렇게 특별한 건지,
아니면 특별한 여자이기 때문에 특별한 건지 모르겠어.
그래서 다른 여자와 한 번쯤은 경험을 해 볼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물론 그게 당신과 내가 잘 아는 나연 씨라면 더 좋을 테고 말이야.
하지만 나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당신이야.”
“내가 왜?”
“난 바보가 아니야.
내 물건이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게 엄청 큰 편도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
그리고 테크닉이 그렇게 좋지도 않고 정력이 엄청 좋지도 않다는 것을 말이야.
그래서 나 때문에 네가 여자로서의 쾌감을 완전히 모르게 될까봐 겁이 나.
그 때문에 항상 너무 미안하고.
오늘 일로 확신이 들었어.
그래서 말인데 만일 네가....”
남편은 만일 내가 진짜로 진철이 오빠와 자고 싶으면 자도 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대신 자기에게 절대로 비밀로 하지 말라는 조건과 함께....
“네가 진철이 형님과 잔다고 해서,
그리고 그게 엄청 좋았다고 해서 날 버리고 형님에게로 가지 않을 거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
너도 그렇잖아.
나연 씨가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내가 너를 떠나지 않을 거라는 것을 말이야.”
그렇게 말을 해주는 남편이 너무 사랑스럽고 현명해보여서 나도 모르게 남편의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우린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서 두 번째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오래,
좀 더 부드럽게,
거의 30분도 넘게 말입니다.
난 마구 분수를 뿜어내는 것처럼 시오후키를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온몸이 작게 떨릴 정도로 매우 기분좋은 절정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난 오빠와 같이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그렇게 말도 없이 갑자기 떠난 것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서 우리 부부의 결정에 대해서 말해주었습니다.
“난 오빠를 좋아해.
매우,
매우 많이.....
마치 내 진짜 친오빠 같은 심정으로도,
한 사람의 남자로서도 말이야.
그리고 나도 오빠와 자고 싶어.
기영이도 내가 원한다면 그렇게 해도 된다고 허락해 주었지만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그러니까 오빠도 내가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어.”
당연히 오빠는 내 결정을 이해하고 지지해 주었습니다.
우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소위 말해서 아슬아슬하게 썸을 타는 단계로 말입니다.
하지만 내가 마음의 결정을 내릴 때까지 남편은 기다려 주지 않았습니다.
오빠와의 그 대화가 있은 후 약 3달 후 남편이 사고로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제 5장
그렇게 남편이 죽은 후 난 그 외로움과 상실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위에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남들의 눈을 피해서 성인용품을 파는 무인가게에 찾아가거나 인터넷으로 그런 장난감을 도저히 주문할 수가 없었습니다.
뭘 사야 할지 알 수도 없었고 혹시 딸아이에게 들키기라도 하는 날이면 하는 걱정으로 말입니다.
대신 난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첫날밤에 사용했던 양초라든가 죽은 남편의 면도 크림통이나 오이,
가지,
당근,
바나나 같은 야채나 과일들까지 말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오이나 가지 같은 야채를 사용하면 질벽에 상처가 나서 위험할 수도 있다고 말들을 하는데 의외로 내 질벽은 매우 튼튼한지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굵기가 더 크고 길이가 더 긴 오이가 가지 같은 것들을 사용했을 때 난 더 큰 쾌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남편이 집에 온 첫날밤에 경험했던 것 같은 그런 엄청난 시오후키는 그 후로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었지만 3번에 두 번 정도는 작게
(?)
쌀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남자의 경우는 사정을 하고 나면 소위 말하는 현자의 시간이 온다고 하는데 난 여자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원래 욕정이 강해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소위 말하는 쿨타임이 매우 짧았다는 것입니다.
난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하는 자위만으로는 도저히 만족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상의 야한 유머로 도는 얘기 중 하나가 원숭이에게 자위행위를 가르쳐 주었더니 죽을 때까지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딱 제가 그 꼴이었습니다.
결국 전 출근을 해서 미용실에 있는 동안에도 손님들이 없는 한가한 시간이면 자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소파와 커피테이블을 두고 휴게실로 사용하는 공간은 칸막이가 쳐져 있어서 출입구에서는 잘 보이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미용실 안으로 반 이상 들어와서 휴게실이 보이게 되어 있었고 출입문에는 차임벨이 달려 있어서 손님이 오면 언제든지 알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문제는 미용실 안에는 내가 자위도구로 사용할 만한 물건들이 그렇게 많지,
아니 거의 없었다는 거였습니다.
잘해야 브러시의 손잡이 정도?
그러다가 난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서비스로 주려고 항상 냉장고에 쟁여두는 박카스에 눈을 돌렸습니다.
박카스는 병의 지름이 4센티 정도도 전체 길이는 12센티 정도,
뚜껑 부위를 제외하면 10센티 정도의 사이즈였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자위에 사용하기 딱 적합한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에 보지 속에 집어넣을 때 느껴지는 그 까끌까끌한 느낌을 무시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이틀도 채 지나지 않아서 난 박카스에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짐작하셨겠지만 사이즈 때문이었습니다.
자위를 시작한지 1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내 보지는 벌써 엄청난 굵기와 길이를 지닌 물건
(?)
들에 적응되어 있었습니다.
몸통의 지름이 4센티에 길이가 20센티가 넘는 양초,
길이가 30센티는 되는 오이,
지름이 6센티에 길이가 30센티가 넘는 중국산 대형가지 등등....
이제 난 항상 그런 채소
(?)
들이 자궁경부를 찌르는 찌릿찌릿한 쾌감에 중독되어 있었고 박카스처럼 작은
(?)
병으로는 도저히 절정에 도달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사이다나 콜라,
아이스티 같은
500ml
패트병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건 보통 길이가 20센티 정도에 둘레의 지름이 6센티나 되었기 때문에 내 보지에 딱 맞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 패트병을 사용해서 난 손님이 없는 시간이 올 때마다 그걸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손님이 올 때마다 자위를 하던 패트병을 다시 뽑아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팬티까지 다시 입어야 했기 때문에 어느 새 난 브라는 물론이고 팬티도 입지 않고서 출근을 해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날은 18센티 정도 되는 옥수수를 – 물론 삶은 옥수수였습니다
. -
통째로 보지 속에 전부 다 집어넣고서 하루 종일 일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남들 앞에서 노브라는 물론이고 노팬티로 일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렇게 변태적인 자위행위까지 틈틈이 하고 있다는 사실이 왠지 모르게 내 몸을 더욱 더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남편이 죽은 지 1달도 채 지나지 않은 미망인이 가게 안에서 속옷도 입지 않은 채 자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손님들이 알면 날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 배덕감과 수치심,
그리고 언제라도 이 부끄러운 행위를 들킬지도 모른다는 스릴감이 날 더욱 더 자위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 정도 시간이 흐른 후 생활비 장부를 결산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내가 걱정했던 대로였습니다.
남편의 수입이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에 우리 가계 수입은 절반 밑으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뭐 사치만 하지 않는다면 제니와 나 둘이서는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을 정도의 돈이었지만 은행 이자를 내고 나면 한 달에
1, 20
만원씩 적자가 생길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최근 아파트 시세가 올랐다고 하니까 팔아서 작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 게 최선의 방법일 것 같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난 출근하기 전에 부동산에 찾아가서 시세를 물어보았습니다. 2년 전에 2억에 산 아파트는 이제 3억이 되어 있었지만 가격이 자꾸 오르는 추세라서 지금 팔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고 부동산 사장님은 말했습니다.
난 일단 3억에 알아봐 달라고 말하고서 미용실로 향했습니다.
난 그날 이렇게 옆이 허벅지 위까지 찢어져 있는 동탄미시룩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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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은 영업시간이 7시까지였습니다.
하지만 여기가 은행이나 관공서도 아니고 7시에 문을 닫기 전이라도 손님이 오면 그 손님까지는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 날은 6시 반쯤 마지막 손님이 나간 후에는 아무도 들어오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난 마지막으로 자위나 한 판 때리고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스커트의 아랫단을 허리 위로 걷어 올리고서 노팬티의 엉덩이와 가랑이를 모두 다 드러낸 채
500ml
사이다 패트병으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다 병은 길이가 20센티 정도에 몸통의 지름은 6센티 정도였습니다.
여기서 저처럼 이렇게 위험한
(?)
도구를 가지고 자위행위를 하는 여자분들을 위해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꼭 병입구를 잡고 자위를 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소주병이나,
맥주병으로 자위를 하는 동영상들을 보면 넣기 쉽다는 이유로 바닥쪽을 붙잡고서 입구 쪽을 먼저 보지 속으로 집어넣잖아요.
뭐 처음 넣을 때는 그렇게 하는 게 쉽지만 대신 병 끝까지 다 모두 다 보지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잘못하다가는 진짜로 꺼낼 수가 없어서 병원 응급실에 가야 할 수도 있거든요.
누구는 보지에 힘을 주어서 밀어내면 되지 않냐고 말을 하지만 한 번 해 보세요.
그게 말처럼 그렇게 쉬운 일인지...
그래서 전 항상 입구 쪽이 아니라 바닥 쪽을 먼저 안으로 집어넣어요.
지금처럼 페트병 같은 경우에는 뚜껑이 있는 쪽을 손으로 붙잡고 말이에요.
사실 그렇게 하는 게 보지를 쑤실 때 힘을 주기가 훨씬 더 편해서 좋아요.
페트병을 더 빨리 왕복시킬 수도 있고 최대한 많이 집어넣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넓은 바닥면이 자궁경부 전체를 세게 눌러주는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10분 정도 페트병으로 보지를 쑤셔대고 있는 중이었어요.
이제 보지에서는 미끄러운 애액이 줄줄 흘러내려서 사이다병은 너무나 쉽게 안으로 들어갔다 다시 나오고 있었습니다.
난 점점 더 흥분해서는 병뚜껑 부분만 밖에 남을 때까지 사이다병을 완전히 안으로 밀어 넣었어요.
그러자 마치 자물쇠가 찰칵 하면서 맞물리는 느낌처럼 내음순이 완전히 오므라들면서 병의 뚜껑에서 밖으로 넓어지는 부분에 찰싹 달라붙었습니다.
말로 쓰려고 하니까 잘 설명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여자들이 병으로 자위하는 것을 본 사람이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이해하실 거예요.
이제 내 보지 밖으로는 2센티 정도 되는 병뚜껑 부분만 밖으로 튀어나와 있었어요.
“아아아!
좋아아아!”
진짜로 보지 속이 찢어질 것처럼 완전히 늘어난 채 엄청난 만족감과 포만감이 밀려왔어요.
머릿속이 완전히 새하얗게 변하면서 난 도저히 제대로 생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출입문이
[OPEN]
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당장이라도 다른 손님이 들어올 수도 있었지만 난 원피스의 어깨끈까지 아래로 끌어내리고 있었습니다.
출렁하는 느낌과 함께 육중한 젖가슴이 자유를 찾아서 밖으로 튀어나왔습니다.
커다란 젖가슴을 조이고 있던 압박감이 사라지자 나도 모르게 시원한 한숨이 터져 나왔어요.
난 곧바로 한손으로 커다란 젖가슴을 마구 주물러대면서 나머지 손을 딱딱하게 발기해 있는 클리토리스로 가져갔습니다.
난 음핵이 좀 큰 편인데 이제 완전히 1센티 정도로 솟아올라 있었습니다.
난 그 음핵을 두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서 세게 문질러대기 시작했어요.
“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비명이 터져 나와서는 난 소리를 줄이기 위해서 최대한 애를 썼어요.
하지만 음핵과 젖꼭지에서 계속해서 찌릿찌릿한 쾌감이 밀려와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하아,
하아....
조,
조금만 더....”
네,
진짜로 조금만 더 하면 쌀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바로 그 때
“딸랑!”
하는 차임벨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유리야,
최 유리!
안에 있니?”
하는 오빠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이런 씨발!
난 속으로 그렇게 외치면서 재빨리 원피스의 어깨끈을 끌어올려서 젖가슴을 가렸습니다.
내가 앉아 있는 소파 쪽으로 – 칸막이가 쳐져 있어서 입구에서는 내가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 -
걸어오는 오빠의 발소리가 들렸습니다.
보지 속에 완전히 파묻혀 있는 패트병을 뽑아낼 정도의 시간이 없었습니다.
난 빠르게 소파에서 몸을 일으키면서 허리 위까지 올라가 있던 스커트 부위를 아래로 끌어내리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여...
여기 있어요.”
그 순간 오빠가 칸막이가 있는 곳을 지나서는 소파 앞에 서 있는 내 쪽을 바라보았습니다.
방금까지 했던 자위의 흥분과 서둘러서 일어나는 바람에 – 그 와중에 원피스 어깨끈도 올리고 스커트도 아래로 끌어내려야 했으니까 – 내 얼굴은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고 숨소리 또한 약간 거칠어져 있었습니다.
“뭐 혼자서 맨몸 스쿼트라도 하고 있었어?
거기.....
허벅지 사이에 땀이 좀 흐른 것 같은데.”
오빠가 내 허벅지 사이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씨발,
조금 전에 자위를 하다가 씹물이 보지에서 흘러내린 것 같았습니다.
“아...
네...
몸이 좀 찌뿌둥해서 혼자서 운동을 좀....”
난 테이블에서 물티슈를 하나 뽑아서 허벅지 사이에서 흘러내리고 있는 땀
(?)
을 닦으며 냉장고로 향했습니다.
“뭐 좀 마실래요?
그런데 무슨 일로?”
“아아 있으면 한 잔 줘.
그런데 문 닫을 시간 됐지?”
난 냉장고에서 얼음과 커피를 꺼내서 아이스커피를 두 잔 만들었습니다.
그 동안 오빠는 문으로 가서
‘OPEN’
표지판을
‘CLOSE’
로 바꾸고 문을 잠근 후 다시 소파 쪽으로 돌아와서 앉았습니다.
난 오빠에게 커피를 하나 건네준 후 그 옆에 앉았습니다.
스커트의 슬릿부분이 갈라지면서 탐스러운 허벅지가 밖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빠는 그런 내 허벅지를 힐끗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진짜 넌 운동도 그렇게 많이 안 하면서 허벅지가 진짜 근육질이야.
가끔 헬스장에 와서 운동도 좀 하라니까.
그럼 몸이 더 예뻐질 수 있다고.”
“시간 나면 갈게요.
그런데 이 시간에 무슨 일이에요.
집에 제니 혼자 있어서 바로 들어가봐야 될 것 같은데.”
“응.
그렇게 오래 걸릴 얘기는 아닐 거야.
너 집 내 났다며?”
아마 부동산 사장님이 – 사장님은 40대 후반의 유부녀로 헬스장 회원 중 한 명이었습니다
. -
오빠에게 벌써 말을 한 것 같았습니다.
내가 은행 대출 때문에 어쩔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을 하자 오빠는 이렇게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은행 대출 문제는 자기도 잘 알고 있다,
은행에 빚이 아직 얼마 남았냐?]
내가 아직 7천 정도 남았다고 말을 하니까 이런 식의 말을 했습니다.
[힘들면 당분간 여기 가게 월세는 안 내도 된다.
내가 다음 주쯤 7천을 빌려줄 테니까 은행대출은 그걸로 갚아라.
난 그냥 근저당권 설정만 해주면 된다.
아파트는 더 오를 것 같으니까 한 3억 5천 정도로 부동산에 말해서 천천히 팔아라.
팔리게 되면 그 때 내 돈을 갚아주면 된다.
그 동안에는 이자는 안 줘도 된다.
그리고 생활비도 정 급하면 내가 어느 정도 빌려줄 수 있다.]
물론 오빠가 부자라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상가에서 나오는 월세 수입만도 한 달에 2천만원이 넘었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헬스장이 장사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아무리 부자라도 해도 이렇게 진짜 여동생도 아닌 저에게 몇 천만 원이나 되는 큰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게다가 전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좋은 사람의 호의를 거절하는 그런 멍청이가 아니었어요.
[고아원 아이들은 일찍 철이 든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렇게 쉽게 해결될 줄 알았다니 지난 며칠 동안 돈 때문에 고민을 한 내가 오히려 바보처럼 느껴졌어요.
그 순간 난 오빠가 너무 고마워서 – 아까도 말했듯이 난 소파 위에서 오빠의 바로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 -
난 상체를 오빠 쪽으로 돌리면서 양손으로 오빠의 목을 껴안았어요.
그리고 오빠의 뺨에 뽀뽀를 해주려고 얼굴을 앞으로 내밀었어요.
그 순간 또 다른 일이 동시에 일어났어요.
내가 그렇게 상체를 돌리면서 자신에게 다가오자 오빠 또한 한손으로 내 몸을 감싸고서 날 잡아당겼다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고개를 가까이 가져가니까 오빠 또한 날 향해서 고개를 돌렸고요.
그 결과 내가 정신을 차렸을 때 난 양쪽 무릎을 좌우로 크게 벌려서 오빠의 허벅지 옆에 대고 있었고 내 엉덩이는 오빠의 허벅지 위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난 오빠와 마치 대면좌위를 하듯이 서로 마주보고 앉아 있는 자세로 오빠의 입술에 내 입술을 세게 갖다 대고 있었어요.
네,
맞아요,
오빠도 충분히 오해를 할 만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저도 잘 알아요.
그리고 나도 오빠에게서 입술을 떼어내거나 바로 그 위에서 내려왔어야 했는데 조금 전까지 하고 있었던 자위의 여운이 아직 가라앉지 않았던가 봐요.
난 여전히 오빠의 목을 양손으로 세게 껴안고서 노브라 상태의 젖가슴을 오빠의 탄탄한 가슴에 대고서 세게 눌러대고 있었거든요.
입술은 여전히 세게 밀착시킨 채 말이에요.
그 순간 오빠가 잠시 멈칫하더니 – 한
0.5
초 정도
-
한손으로 내 뒤통수를 붙잡으면서 내 입안으로 혀를 밀어 넣었어요.
그리고 나머지 한 손은 내 등을 따라서 아래로 내려가더니 스커트 위로 내 엉덩이를 붙잡고서 내 몸을 더욱 더 세게 끌어당겼어요.
오빠의 반응은 당연했습니다.
내가 충분한 오해의 소지를 주었으니까요.
게다가 오빠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오자 내 몸은 본능적으로 반응했어요.
진짜로 며칠 동안 굶주린 사람처럼 오빠의 혀를 탐욕스럽게 빨아대기 시작했거든요.
남편이 죽은 지 한 달이 겨우 지난 시간이었는데 난 거의 1년도 넘게 키스를 하지 못한 발정난 걸레 년처럼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양손으로 오빠의 목을 더욱 더 세게 끌어안으면서 입안으로 들어와 있는 오빠의 혀를 마치 뽑아먹을 것처럼 마구 빨아대면서 내 혀로 마구 핥아대고 있었어요.
그 뿐만이 아니었어요.
난 하반신 또한 오빠의 사타구니를 향해서 세게 밀어댔답니다.
오빠는 좀 헐렁한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이제 그 바지 앞은 거의 터질 것처럼 위로 솟아올라 있었습니다.
난 보지둔덕이 오빠의 사타구니와 세게 밀착될 정도로 허리를 앞으로 밀었습니다.
물론 의식적으로 한 건 아니었고 거의 본능적으로 말이에요.
그 순간 난 실수를 했다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내가 지금 오빠와 이런 짓을 벌이고 있다는 게 실수가 아니라 지금 내 보지 속에 뭐가 파묻혀 있다는 것을 깜빡했다는 것을 말이에요.
원래라면 물컹하는 느낌과 함께 탄탄한 내 불두덩이 사타구니 앞을 누르는 감촉을 느꼈어야 했는데 뭔가 딱딱한 것이 바지 앞을 누르는 것을 오빠가 느꼈던 것 같아요.
한참 키스를 하던 입술을 떼어내더니 오빠가 휙 하고 아래를 내려다보는 게 아니겠어요.
그리고 내가 미처 말릴 새도 없이 오빠가 내 스커트를 허리 위까지 휙 걷어 올리는 게 아니겠어요.
“안 돼에에엣!”
하고 내가 크게 소리를 질렀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으리....
게다가 이렇게 적고 보니까 한참동안 벌어진 일 같지만 내가 오빠를 껴안아주기 위해서 몸을 돌리고 이렇게 오빠가 내 스커트를 위로 걷어 올릴 때까지 거의 5초도 되지 않은 시간 동안에 벌어진 일이었어요.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어요.
처음부터 자위를 하지 않았거나,
아니면 자위를 했더라도 오빠가 가게에 들어왔을 때 사이다병을 뺄 수 있었다거나,
아니면 아예 오빠를 껴안아주려고 하지 않았다면 몰라도.....
지금 생각해 보면 남편이 죽은 이후로 그 순간이 내 인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순간이었던 것 같네요.
그 사건을 기점으로 내 인생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으니까요.
어쨌든 그렇게 진철이 오빠가 스커트를 위로 걷어 올리자 노팬티 상태의 내 아랫도리가 고스란히 오빠의 눈앞에 드러났어요.
무성하게 보지털이 나 있는 치골 부위와 통통하게 부풀어 올라 있는 대음순은 물론이고 제일 걱정이 되고 있는 병뚜껑까지도 말이에요.
내가 원피스 안에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은 노팬티라는 것도 모자라서 보지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병뚜껑의 모습을 본 순간 오빠는 숨을 멈추더니 그렇게 외쳤습니다.
“헉!
이런 씨발!”
그리고는 내가 어떻게 할 겨를도 없이 날 옆으로 휙 밀쳐버렸어요.
난 오빠의 허벅지 위에서 누워 있는 것 같은 자세가 되었는데 엄청난 수치심과 치욕감으로 진짜 미칠 것 같았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내가 노팬티였다는 것을 들킨 것도 모자라서 보지 속에 이런 것을 집어넣고 있다가 들키다니 말이에요.
그리고 내가 이렇게 음란한 년이라는 것을 오빠가 알게 된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방금까지 나에게 키스를 하다가 이렇게 밀쳐낸 게 아닐까 하고,
앞으로 오빠가 두 번 다시 날 보지 않겠다고 말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들었답니다.
남편이 죽은 지 1달도 채 지나지 않은 과부가 자기 가게에서 노팬티로 자위를 하다니....
보통 남자라면 과연 그런 여자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완전 음란한 걸레 암캐라고 생각하고서 두 번 다시 보지 않으려고 하지 않겠어요?
난 그런 걱정과 수치심,
그리고 앞으로 두 번 다시 오빠를 똑바로 보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으로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는 얼굴을 양손으로 가린 채 소파 위에,
오빠의 허벅지 위에 걸쳐서 누워 있었어요.
아무런 변명도 하지 못한 채 말이에요.
그 순간 난 소파 위에 등을 대고 똑바로 누운 자세였어요.
승마를 하듯이 오빠의 허벅지 위에 양다리를 벌린 채 앉아 있었는데 오빠가 내 몸을 옆으로 밀쳤으니까요.
내 양쪽 허벅지는 아직도 오빠의 허벅지 위에 올라가 있었는데 난 오빠가 그 허벅지까지 바깥쪽으로 밀어낸 후 그대로 소파에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 버릴 거리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 순간 오빠가 내 가랑이 사이로 손을 가져가더니 보지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사이다 패트병의 뚜껑부분을 붙잡았어요.
“씨발,
그 동안 순진한 척 굴더니 이런 걸 집어넣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는 그 병뚜껑을 뽑아내기 시작했는데.....
“이런 씨발!
박카스가 아니었어?”
당연히
(?) -
아마 이런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랬겠지만 – 오빠는 내 보지 속에 박카스나 비타 500같은 작은 드링크 병이 들어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 같았어요.
그런데 병이 쉽게 빠져 나오지 않고 있자 오빠가 힘을 더욱 더 세게 주었는데....
내 보지구멍이 진짜로 크게 늘어나면서 커다란
500ml
패트 병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아으윽!”
난 너무 부끄럽고 창피했지만 보지가 크게 늘어나면서 패트병이 나오기 시작하자 패트병의 매끄러운 표면이 안쪽의 질벽을 세게 긁어주면서 엄청난 쾌감이 밀려오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만일 자위를 해 분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아실 테지만 남자의 경우 자신이 딸딸이를 쳐줄 때보다 여자가 대신 딸딸이를 쳐줄 때가 훨씬 더 기분이 좋잖아요.
난생 처음 다른 사람이 내 병
(?)
을 붙잡고서 뽑아내기 시작하자 내가 스스로 할 때보다 두 배는 더 기분이 좋은 것 같았어요.
게다가 좋아하는 오빠가 지금 그걸 뽑아내주고 있다고 생각하자 수치심과 배덕감으로 보지가 더욱 더 뜨겁게 타오르는 것 같았어요.
마침내
“퐁!”
하고 바람이 빠지는 소리와 함께
500ml
병이 모두 다 내 보지에서 빠져나왔어요.
그 순간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서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절정에 올랐어요.
다행히
(?)
오줌을 싸는 것처럼 씹물이 세차게 뿜어져 나오지는 않았어요.
대신 한 줄기 가느다란 씹물이 밖으로 주르륵 흘러내렸어요.
그리고 밖으로 완전히 뽑혀져 나온 패트병은 내 씹물로 완전히 뒤덮여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어요.
마치 러브젤을 바른 것처럼 표면은 완전히 매끄럽게 변해 있어서 뚜껑 부분이 아니었다면 제대로 붙잡을 수도 없을 정도였어요.
“아....
안 돼에에!
보지 마요!”
난 여전히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크게 외쳤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어 있었어요.
게다가 내 가랑이 안쪽이라서 정확히 볼 수는 없었지만 내 보지구멍은 패트병이 완전히 빠져나간 후에도 완전히 닫히지 않고서 크게 입을 벌린 채 마치 물 밖으로 나온 금붕어처럼 입을 뻐끔뻐끔 거리고 있었어요.
당신이 남자라면 그게 얼마나 음란한 광경인지 잘 알고 계시겠죠?
그 순간 오빠의 두 손가락이 아직도 벌어져 있는 내 보지 속으로 쑤욱 미끄러져 들어왔어요.
한 번에 뿌리까지 모두 다....
“아으윽!”
난 또 다시 쾌감의 신음소리를 냈어요.
방금 병이 빠져나가는 바람에 허전함을 참지 못하고 있었던 내 보지구멍이 굶주린 피라냐처럼 오빠의 손가락에 달라붙는 게 느껴졌어요.
오빠는 두 손가락을 빠르게 넣었다 뺐다 하면서 내 보지를 처음부터 격렬하게 쑤시기 시작했어요.
“철퍽,
철퍽,
철퍽,
철퍽!”
내 보지에서 씹물이 여기저기 튀는 소리가 크게 새어나왔어요.
“아으으윽!
아....
안 돼요오오!
아욱!
아으윽!
아아아악!
오,
오빠아아아!
아파....
아파여어어!
제발 그만....
아으윽!”
당연히 오빠는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았어요.
아니,
완전히 무시한 채 이제는 원피스를 더욱 더 위로 끌어올려서 내 젖가슴까지 모두 다 밖으로 드러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오빠가 밑에서 내 보지를 세고 격렬하게 쑤실 때마다 내 몸 전체가 아래위로 흔들이면서 커다란 젖가슴까지 마구 출렁거리고 있었어요.
게다가 사실 그렇게 아픈 것도 아니었어요.
주사를 맞을 때처럼 처음에 오빠의 손가락이 들어왔을 때만 따끔,
혹은 조금 세게 찌릿했을 정도이고 그 다음부터는 보지 속에서 계속해서 약한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쾌감이 밀려오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내가
[오빠아앗!
좋아아아!
더 세게 쑤셔 줘!
아아아아!
좋아아아!]
하고 크게 소리를 지를 수는 없잖아요?
안 그대로 벌써 엄청난 걸레처럼 비췄을 텐데 여기서 어떻게 더 발정 난 암캐처럼 보일 수 있겠어요?
하지만 내가 아프다고 한 말과는 달리 내 육체는,
특히 내 보지는 매우 솔직하게 반응하고 있었습니다.
안으로 쑥쑥 밀고 들어오는 오빠의 손가락을 꽉꽉 세게 조여주면서 오빠의 손을 향해서 가랑이를 마구 내밀어대고 있었거든요.
곧 오빠의 손가락이 하나 더 들어오더니,
이런 씨발,
어느 새 또 다시 한 개가 더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오빠는 엄지손가락을 제외하고 손가락 4개로 내 보지를 마구 쑤셔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씨발,
완전히 홍수가 났네.
진짜 청순하고 얌전한 얼굴을 하고서 보지는 완전 걸레였잖아?
야,
씨발년아!
솔직히 말해 봐.
그날 밤에 그거 술 아니지?
네 년이 싼 거였지?”
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그 순간 오빠가 나머지 한손을 위로 들어 올리더니 마치 배구의 강스파이크를 때리듯이 크게 출렁거리고 있는 내 젖가슴을 세게 내리쳤어요.
“찰싹!”
“아아아악!”
미용실 안에서 찰싹 하는 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면서 이번에는 진짜로 너무 아파서 난 크게 비명을 질렀어요.
젖가슴이 불에 타는 것처럼 뜨겁게 달아오른 게 느껴졌어요.
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청순한 얼굴을 하고서 사이다병을 보지 속에 파묻고 다니는 엄청난 걸레라는 사실을 오빠가 알게 된 순간만큼이나 나 또한 오빠의 깡패
(?)
같은 면에 엄청 충격을 받았어요.
하지만 어쩌면 그렇게 놀랄 일도 아닐지 모르겠네요.
죽은 남편이 한 번은 진철 오빠가 군대를 그만두고서 경호
(?)
회사를 할 때 좀 불법적인 일들도 하고 다녔을 거라고 말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나도 진철 오빠가 소위 말하는 착한 남자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나에게 지금 이렇게 폭력까지 행사할 거라고는 전혀 예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보다 날 더욱 더 놀라게 한 것은 바로 내 몸의 반응이었습니다.
오빠에게 얻어맞은 왼쪽 젖가슴이 그 충격으로 인해서 크게 흔들리고 있었는데 그 떨림이 멈추기도 전에 오빠는 또 다시 손을 크게 위로 들어 올려서는 이번에는 오른쪽 젖가슴을 세게 때렸어요.
“찰싹!”
하는 소리가 미용실 안에 크게 울려 퍼졌고 또 다시 내 입에서는 커다란 비명이 터져 나왔어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난 절정에 올라서 씹물을 세차게 뿜어냈어요.
진짜 시오후키를 말이에요.
오빠가 깜짝 놀라며 내 보지에서 손가락을 뽑아내고서 내가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씹물을 싸는 것을 구경하고 있었어요.
아아아....
그건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내 몸은 불에 타는 것처럼 더욱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어요.
마침내 씹물이 멈추고 몸의 경련이 멈추자 오빠는 내 옷을 머리 위로 끌어당겨서 날 완전히 알몸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날 일으켜서는 소파 위에 네 발로 엎드리게 만들었어요.
난 드디어 오빠가 날 박아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만일 24시간 전만 하더라도 오빠가 나에게 이렇게 알몸으로 엎드리라고 시켰으면 난 오빠에게 당장
“오빠!
미쳤어!”
라고 말했을 거예요.
하지만 난 고분고분하게 오빠의 손이 이끄는 대로 자세를 잡았어요.
내 보지에서는 아직도 미끄러운 씹물이 한 두 방울 정도 아래로 뚝뚝 떨어져 내리고 있었어요.
내 뒤에서 오빠가
(아마도)
체육복 바지를 벗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곧 오빠가 양손으로 내 허리를 세게 움켜잡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곧이어 바로
“퍽!”
하는 느낌과 함께 엄청 크고 굵고 딱딱하고 뜨거운 것이 내 보지 속 제일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왔어요.
“힉!
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이번에 난 진짜로 목이 터지라 비명을 질렀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파서 그런 게 아니었어요.
난 진짜로 보지 속이 가득 차는 엄청난 만족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 내 허리를 세게 움켜잡고 있는 오빠의 양손과 보지 속에서 느껴지는 엄청나게 뜨거운 감촉이 아니었다면 난 오빠가
500ml
병을 다시 내 보지 속으로 세게 박아 넣은 거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진짜로 오빠의 자지는 거의
500ml
패트병처럼 느껴지고 있었고 심지어 길이는 더 긴 것 같았어요.
나중에야 난 오빠의 자지가 거의 20센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오빠는 그렇게 거대한 자지를 뿌리까지 한 번에 다 내 보지 속으로 박아 넣고서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있었어요.
오빠의 탄탄한 아랫배가 내 엉덩이를 세게 누르는 것이 느껴지고 있었어요.
이미 양초와 오이,
당근,
그리고 패트병 등등.....
크고 굵은 물건들을 수없이 많이 받아들여본 내 보지였지만 이번에는 진짜로 느낌이 달랐어요.
역시 어떤 물건이든 진짜 자지를 이길 수는 없었어요.
남자들이 아무리 비싸고 성능이 좋은 최첨단의 자위기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그게 여자의 진짜 보지보다 좋지는 않은 것처럼 말이에요.
오빠는 잠시
(약 10초 정도)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숨을 고르고 있었어요.
이렇게 말하면서...
“씨발,
널 처음 봤을 때부터 이렇게 개처럼 따먹고 싶었어.
역시 내가 생각했던 대로 보지가 진짜 죽여줘,
완전 꿀보진데.”
난 너무 부끄러워서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사실 나도 내 보지 속의 질벽이 최대한 크게 늘어난 채 내 심장고동에 맞추어서 세게 꿈틀대면서 오빠의 자지를 세게 조여주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진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요.
오빠의 자지가 이렇게 크고 굵다는 것과 내 보지가 이렇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오빠의 자지에 비한다면 남편의 자지는 꼬마의 꼬추와도 같이 느껴졌어요.
물론 죽은 기영이에게는 미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 하니까요.
곧 오빠의 자지가 내 안에서 천천히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졌어요.
“아으으윽!
좋아아아아!
아욱!”
그 순간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서 쾌감의 신음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어요.
귀두 바로 밑의 귀두경 부분이 뒤로 물러나면서 내 질벽을 아주 기분 좋게 긁어주고 있었거든요.
오빠는 그렇게 귀두만 남을 때까지 자지를 뽑아낸 후 또 다시 엄청난 힘으로 한 번에 그 거대한 자지를 뿌리까지 다 내 안에 박아넣었어요.
마치 내 자궁을 부서버릴 것처럼 세게....
“아아아악!
나 죽어요오오오!”
오빠의 귀두가 내 자궁경부를 세게 때리는 것을 느끼면서 난 고통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면서 크게 비명을 질렀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눈가에서 눈물까지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오빠는 이번에는 조금도 쉬지 않고서 또 다시 자지를 뽑아냈다가 날 세게 박아주기 시작했어요.
미용실 안에는 곧 내 비명소리와 오빠의 사타구니가 내 엉덩이를 세게 때려대는 철썩,
철썩 하는 소리와 내 보지에서 새어나오는 철퍽거리는 물소리로 가득 차고 있었어요.
그렇게 오빠가 한 5분 정도 날 박아주었을 때 난 또 다시 크게 비명을 지르면서 분수를 뿜어냈어요.
이번에도 오줌을 싸는 것처럼 진짜로 세게 말이에요.
그 바람에 내 보지를 박아대고 있던 오빠의 자지마저 밖으로 빠져나가고 말았어요.
“아윽,
아윽.
하윽....”
시오후키가 멈추자 난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보지에서 씹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었어요.
그러자 오빠가 또 다시 자지를 집어넣고서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어요.
“엉엉엉....
나 죽어...
죽을 것 같아....
흑흑흑흑....
아으윽....
좋아아아....
아우우....
아윽....”
난 엉엉 울면서도 오빠의 좃질에 맞추어서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대고 있었어요.
진짜로 섹스가 이렇게 좋을 줄 그날 처음 알게 된 것 같았어요.
오빠와의 섹스에 비하면 죽은 남편과의 섹스는 진짜로 어린애장난처럼 느껴지고 있었어요.
난 또 다시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씹물을 세차게 뿜어냈어요.
하지만 이번에 오빠는 내 허리를 양손으로 꽉 붙잡고서 허벅지에 꽉 힘을 주고 있었어요.
그래서 오빠의 자지는 내 보지에서 빠져나가지 않고 있었어요.
그 뿐만이 아니었어요.
오빠는 내가 싸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날 박아주었어요.
그건,
그건 진짜 날 미치게 만들었어요.
첫 번째 오르가슴이 미처 가라앉기도 전에 두 번째 오르가슴이 밀려오고 있었어요.
난 그날 처음으로 멀티오르가슴이라는 것을 경험해 봤어요.
난 엉엉 울면서 싸고 또 싸고 있었어요.
다리에 힘이 완전히 풀려서는 오빠가 내 허리를 붙잡고 있지 않았다면 난 진짜로 소파 위로 털썩 하고 쓰러져 버렸을지도 몰라요.
진짜로 너무 좋아서 이렇게 섹스를 하다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오빠가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심지어 오빠의 정액은 물론이고 오줌까지도 다 삼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렇게 얼마나 오랫동안 오빠가 날 박아주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체감상으로는 한 시간도 넘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 시계를 보니까 겨우 30분 정도였더라고요.
물론
(나중에)
오빠 말로는 그 때 한 시간도 더 날 박아줄 수도 있었는데 처음이어서 자기도 너무 흥분해서 그렇게 억지로 참고 싶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좃질을 시작한지 30분 정도 지났을 때 마침내 오빠가 내 보지 속에 뜨거운 정액을 잔뜩 뿜어냈습니다.
뜨겁고 진한 정액이 자궁 안까지 가득 채워주는 것을 느끼면서 – 그건 난생 처음 겪는 경험이었어요.
죽은 남편은 사정양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아마 그래서 임신을 하는 게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정할 때의 힘도 그렇게 좋지 않았거든요
. -
난 또 다시 절정에 도달해서 씹물을 뿜어내면서 진짜로 기절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30분 동안 내가 대체 얼마나 많이 쌌는지 셀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섹스를 하다가 이렇게 진짜로 기절을 한 것도 난생 처음이었고요.
“야,
정신 좀 차려.
여기 물 좀 마셔,
유리야.”
잠시 후 오빠가 다정스러운 목소리로 내 뺨을 톡톡 때리면서 날 깨우는 소리에 난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물 컵을 입술에 갖다 대 주었고 난 며칠 동안 사막을 헤맨 사람처럼 정신없이 그 물 한 잔을 모두 다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진짜로 얼마나 많이 쌌는지 몸에 탈수가 왔는지 목이 엄청 말랐거든요.
그러자 그 때서야 정신이 좀 돌아왔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까 난 여전히 그 소파 위에 배를 아래로 한 채 엎드려 있었어요.
보니까 아까 후배위로 박히다가 기절을 해서는 그대로 아래로 쓰러져 버린 것 같았습니다.
오빠가 수건을 소파 위에다 잔뜩 올려놓고 있었는데 그 수건들이 모두 다 내 씹물로 흠뻑 젖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거 인조 가죽이지?
수건으로 대충 닦아내긴 했는데 천으로 된 소파였으면 그냥 버려야 할 뻔 했어.
그런데 이거 어디 두면 돼.”
내 씹물을 잔뜩 머금은 수건들을 소파에서 들어 올리며 오빠가 그렇게 말했어요.
“이리 줘요.”
난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난 후 – 와우,
다리가 아직도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습니다
. -
오빠에게서 수건들을 건네받은 후 그 중 깨끗해 보이는 것으로 내 사타구니 사이를 닦으면서 수건을 모아놓는 바구니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내 허벅지 안쪽 또한 마치 오줌을 싼 것처럼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보지에서는 아직도 오빠의 정액이 뒤섞인 끈적거리는 액체가
“뿌륵,
뿌르륵...”
소리를 내면서 흘러나오고 있었고요.
내가 물티슈와 마른 수건을 사용해서 대충 몸을 닦아내는 동안 오빠가 냉장고에서 콜라를 하나 꺼내 마시면서 나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 거냐고 말이죠.
난 오빠가 처음에 말했던 돈 관련 얘기나 이제 집으로 돌아갈 거냐는 것을 물어본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도 오빠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 두 번 다시는 예전의 친한 동생 오빠 사이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말이죠.
그리고 그런 내 생각에 쇄기를 박듯이 오빠가 날 보고 씩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방금 그건 내 생애 최고의 섹스였어.
엄청 좋았다고.”
“나연이랑 할 때보다 더 좋았어요?”
“응.
네가 최고였어.”
물론 오빠의 그 말은 거짓말일수도 있었습니다.
세상에 어떤 남자가 방금 섹스를 마친 여자에게 너와 한 섹스는 형편없었어.
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10이면
10,
모두가 최고였다고 말하겠죠.
어쨌든 오빠에게서 직접 그 말을 들으니까 그렇게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내가 나연이보다 훨씬 더 좋았다는 말이었으니까...
나,
알게 모르게 나연이에게 약간 경쟁의식이 있었거든요.
난 엉망이 되어 버린 원피스를 최대한 펴서 다시 입은 후 오빠와 진지하게
(?)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난 솔직하게 말을 했습니다.
나도 방금 그건 내 인생 최고의 섹스였다.
남편이 죽은 후 사실 너무 외로웠다.
그래서 자위를 하기 시작한 거고 아까 오빠와 했을 때 자위를 할 때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엄청 큰 쾌감을 얻을 수 있었다.
죽은 남편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오빠만 괜찮다면 사귀고 싶다.
하지만 남편에게 여전히 미안한 심정이 들고 제니가 어떻게 나올지 마음에 걸린다 등등....
오빠의 말은 이랬습니다.
나도 네가 좋다.
방금 너와 한 섹스는 진짜로 내 인생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죽여주는 섹스였다. 2년 전 네가 처음 가게를 얻으러 왔을 때 널 첫눈에 보고 너무 섹시해서 따먹고 싶었다.
유부녀라는 것도 상관없이 날 따먹으려고 했는데 기영이가 너무 착한 놈이라서 그냥 내버려둔 것이다.
몇 달 전 넷이서 같이 노래방에 갔을 때 너네 부부가 스와핑에 관심이 있어 보이길래 그 후에 한 번 더 기회를 만들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기영이에게 그런 사고가 생긴 것이다.
아까는 진짜 네 힘든 상황을 이용하려고 한 것이 아니었다.
진짜로 널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네가 갑자기 달려들고 또 옷 안에 아무 것도 입고 있지 않은데다 심지어 보지 속에는
-
“알았어,
알았다고요.
내가 실수했어요.
실수한 것 맞고요.
오빠가 오해
(?)
를 한 것도 충분히 이해해요.
그래서 이제 나랑 어떻게 할 건데요?
진짜로 사귈 거예요?
아니면 방금 일은 실수였다고 하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지내요?”
“나도 너와 사귀고 싶어.
하지만 그 전에 네가 알아야 할 일이 있어.”
그리고 오빠가 자신이 이혼을 한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오빠는 다른 남자들에 비해서 성욕이 매우 강한 편이기도 하고 그 때문인지 몰라도 정상적인 부부 관계에서는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즉 아날 섹스나 딥스로우트 같은 하드한 플레이는 물론이고
SM
플레이나 골든샤워,
스와핑까지도 즐기는 타입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섹스에 있어서 성역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말인데....
네가 감당할 수 있겠어?”
그러자 조금 전에 오빠가 날 박아주었을 때 내 머릿속,
아니 마음속에 들었던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오빠가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말이죠.
게다가 사실 저도 남편이 죽기 전에 좀 더 자유로운
(?)
성생활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넷이서 노래방에 갔을 때 있었던 일이 그 방아쇠를 당기기도 했고요.
“알았어요,
한 번 해 볼게요.
대신 한 가지,
아니 이거 두 가지는 약속해 줘요.
무슨 플레이를 하든지 반드시 사전에 내 허락을 받을 것.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억지로 시키면 안 돼요.
두 번째 일단 우리 관계에 대해서 제니에게 오늘 당장 얘기를 해야 하겠어요.
만일 제니가 내켜하지 않으면 오빠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냥 오늘 일은 없었던 것으로 하거나 제니가 허락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다행히 오빠는 그 두 가지 조건을 다 승낙해 주었습니다.
자기도 그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다면서 말이죠.
그래서 우린 바로 제니가 좋아하는 피자를 사들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딸인 제니는 놀랍게도 매우 쉽게 우리 관계를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너무 아무렇지 않아서 혹시 딸인 제니가 죽은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어쨌든 제니의 말은 이랬습니다.
“뭐 어차피 엄마 혼자 살 수는 없잖아?
엄만 이제 겨우 30대 초반인 걸.
그리고 나도 생판 모르는 남자를 새아빠라고 부르기보다 잘 아는 삼촌 쪽이 더 좋다고.”
난 제니가 어느새 이렇게 철이 들었나 의아해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날 밤 오빠는 처음으로 내 방으로 자고 갔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자고 간 건은 아니었습니다.
우리 둘은 거의 밤새도록 섹스를 했으니까 말이에요.
오빠는 거의 6번이나 사정을 했고 – 마지막에는 요도에서 겨우 한 두 방울의 정액만 나오고 있었습니다
. -
난 몇 번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시오후키를 쌌고 두 번이나 기절을 했습니다.
다음 날 정오가 다 되서 오빠의 품안에 안겨서 눈을 뜬 순간 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 남자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을 거라는 것을 말이죠.
남편이 죽은 지 이제 겨우 한 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렇게 오빠와 섹스를 하고 나자 죽은 남편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 대한 생각이 사라지면 사라질수록 난 오빠와의 섹스에 점점 더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마약중독자가 자신이 마약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기 위해서 마약을 맞는 것처럼....
다행히 밤새도록 우리가 내 방에서 격렬하게 섹스를 하고 있는 소리를 들었을 텐데도 제니는 나에게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우리 셋 사이에 아무런 일도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 때 난 알았어야 했습니다.
요즘 애들은 우리 때와는 달리 성적인 면에서 훨씬 성숙하다는 것을....
그리고 이제 겨우 6학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제니는 몸도 매우 성숙해져 있다는 것을 말이죠.
그렇게 난 오빠와 사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그건 사랑이라기보다 동물적인 욕정에 더 가까웠지만 말입니다.
우린 만날 때마다 주로 섹스만 했으니까 말이에요. 1주일 만에 난 1대 1섹스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 본 것 같았습니다.
진철 오빠의 거대한 20센티 자지를 끝까지 다 입안으로 삼킬 수도 있게 되었고 아날 섹스도 성공했으며 심지어는 오빠의 항문 애무는 물론이고 골든 샤워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안에 이런 음란한 본성이 잠자고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 항문이 엄청나게 민감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날 섹스를 했을 때 오빠의 자지가 내 똥구멍 속으로 들어온 순간 난 바로 싸고 말았을 정도였으니까요.
그 후로 며칠 동안은 진짜로 줄기차게 아날 섹스만 했던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똥구멍이 너무 쓰라려서 손가락도 집어넣을 수 없게 될 때까지요.
난 정액은 물론이고 오줌의 맛에도 점점 더 익숙해졌습니다.
뭐 정액의 경우는 남편의 경우에도 수없이 많이 삼켜본 경험이 있어서 난 오빠의 정액도 별다른 차이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어요.
오빠는 남편의 정액보다 훨씬 더 양이 많았고 농도도 매우 진했어요.
처음에는 삼키는 게 좀 어려웠지만 – 자꾸 목에 걸려서 – 난 곧 그 정액을 내 침이나 술을 섞어서 마시는 방법을 깨달았어요.
그러니까 오빠가 내 입안에 잔뜩 사정을 하고 나면 어느 정도 목구멍 속으로 삼켰다가 목에 걸릴 것 같으면 맥주나 위스키 같은 것으로 입가심을 하는 겁니다.
가끔은 짜장면이나 토스트,
혹은 요구르트에도 타서 먹을 때도 있어요.
어느 새 오빠의 정액은 내 중요한 단백질 보충제가 되었답니다.
어느 날 밤 난 평소와 마찬가지로 몇 번이나 시오후키를 하다가 결국에는 또 다시 기절하고 말았어요.
잠시 후 정신을 차려보니 당연히 목이 또 굉장히 말라왔어요.
“오빠,
물.”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 오빠는 물 대신 내 입안에 자지를 또 밀어 넣는 거예요.
뭐 목이 마르기는 했지만 난 오빠가 청소펠라를 해주기를 원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입술로 자지를 조이면서 혀로 귀두의 표면을 핥아주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때 오빠의 자지가 작게 꿀렁거러니까 싶더니 오줌구멍에서 뜨거운 액체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는 게 아니겠어요.
난 본능적으로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입술을 떼어내려고 했지만 내가 움직이지 못하게 오빠가 양손으로 내 머리를 세게 움켜잡고 있었어요.
“괜찮아.
한 번 마셔 봐.”
난 오빠의 말에 어쩔 수 없이 오빠의 오줌을 꿀꺽꿀꺽 마시기 시작했어요.
뭐,
그 당시 목이 엄청 말라서 그랬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그건 뭐 별로 나쁘지 않았어요.
그 후로 난 가끔 오빠의 오줌을 마시기 시작했고 이제는 아주 능숙하게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주일 정도 지나게 되자 난 결국 제니를 데리고 오빠네 집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 날 이후로 오빠는 거의 날마다 우리 집에 와서 자고 가고 있었는데 우리 아파트는 낡은 아파트여서 방음이 잘 되지 않는 편이었거든요.
결국 1주일도 되지 않아서 엘리베이터 옆의 벽에 이런 쪽지가 붙어 있더라고요.
********************** 7월 3일
(금)
오후 12시 40분 7월 6일
(월)
저녁 10시 10분 7월 10일
(금)
심지어 새벽 2시경
혹시 저 말고 또 들으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소음테러가 있었습니다.
공동생활의 기본은 타인을 배려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부부생활을 하는 건지 포르노 영화를 찍고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여자분의 신음소리 때문에 불쾌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주로
“오빠,
나 죽어!”
가 단골멘트인 것 같은데 여긴 둘만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어린 애들이 있는 가족들도 많이 살고 있습니다.
대체 그 집 몇 호입니까?
소리로 봐서 고층 쪽인 것 같은데 아마 집에 애들을 키우고 있지 않는 집이기 때문에 이렇게 몰상식한 짓을 벌이고 있는 거겠지요?
포르노 영화를 찍든 부부사이가 진짜 엄청 좋아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다른 집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이렇게 나오면 어느 집인지 반드시 찾아내서 공개적으로 개망신을 주겠습니다.
그게 싫으시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시던가요.
****************************
그래서 도저히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오빠와 섹스를 하게 되면 신음소리를 작게 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고 진짜로 다른 집에게 들키기라도 한다면 난 완전히 발정난 암캐가 될 상황이었거든요.
생각해 보세요.
남편과 사별한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은 과부가,
그것도 초등학생 딸내미가 있는 집에서 격렬한 포르노 영화를 찍고 있는 것처럼 야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외간남자와 섹스를 하고 있었으니까요.
아파트 이웃들이 절 보고 뭐라고 하겠습니까?
************************************
제 사진과 동영상은 아닙니다.
단지 여자의 보지는 충분히 500ml 패트병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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