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에 내린 더위
조용한발자국142026. 05. 06. 10: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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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창작임]
그 여름 아들이 방학을 맞아 산골 집으로 내려왔을 때, 그는 이미 완전히 어른이 되어 있었다. 대학 생활을 시작한 뒤 어깨는 넓어지고 키는 나보다 머리 하나 이상 커져 있었으며 목소리까지 낮게 깔려 있었다. 팔다리에 힘이 넘쳤고 땀 냄새조차 소년의 것이 아니라 남자의 그것이었다. 날이 너무 더워서 집 안이 찜통 같았고 우리 둘 다 땀을 비 오듯 흘리고 있었다. 내가 먼저 목욕탕에 물을 받아 놓고 들어가 몸을 담그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아들이 들어왔다. 서로 성인이니까 처음엔 어색했다. 그런데 아들이 등을 밀어 주겠다고 했다. 나는 아무 말 없이 등을 돌려 벽에 손을 짚고 섰다. 아들의 손바닥이 뜨거웠다. 비누 거품을 내서 어깨부터 쓸어내리기 시작했는데 힘이 좋았다. 어깨뼈를 넘어 갈비뼈 쪽으로 손이 내려오자 내 몸이 먼저 반응했다. 젖꼭지가 저절로 딱딱해지며 세워졌고 아래가 욱신거리기 시작했다. 아들이 내 상태를 눈치챘는지 손길이 점점 앞으로 넘어오더니 결국 내 젖 아래쪽을 감싸 쥐었다. 무게에 손이 미끄러질 정도로 컸다. 아들이 숨을 깊게 들이마시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돌아보자 아들의 아래가 이미 완전히 발기해서 물줄기를 받으며 위로 솟아 있었다. 길이도 굵기도 상당했다. 귀두가 팽팽하게 빛나고 핏줄이 돋아 있었다. 나는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들의 눈을 똑바로 보며 물었다. 궁금해? 만져보고 싶어? 아들이 얼굴을 붉히면서도 고개만 끄덕였다. 그래서 내가 먼저 손을 뻗어 그 단단하고 뜨거운 것을 감싸 쥐었다. 맥박이 손바닥에 그대로 전해졌다. 그래. 엄마가 알려 줄게. 어떻게 만지면 좋은지, 어디까지 해도 되는지. 천천히 위아래로 쓸어내렸다. 귀두를 엄지로 원을 그리며 문지르자 아들이 무릎을 살짝 접으며 신음을 삼켰다. 나는 더 가까이 몸을 붙여 내 젖가슴을 그의 팔과 가슴에 밀착시키며 비누 거품이 남은 손으로 계속 주물렀다. 거품이 물에 씻겨 나가자 서로의 체온과 물기만 남아 미끄러워졌고 아들의 숨이 점점 거칠어졌다. 더 보고 싶어? 만져도 돼. 빨아도 되고. 아들이 떨리는 큰 손으로 내 양쪽 젖을 조심스레 감싸 왔다. 한 손에 다 안 들어오는 무게와 부드러움을 느끼더니 눈이 크게 떠지고 숨이 멈칫했다.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살짝 굴리자 내가 먼저 허리를 움찔하며 신음을 흘렸다. 그 소리가 아들을 더 대담하게 만들었다. 나는 아들의 두 손을 내 손으로 덮어 더 세게 움켜쥐게 한 다음 무릎을 살짝 굽혀 그의 발기한 성기를 내 가슴 골 사이에 집어넣었다. 양쪽 젖을 모아 강하게 압박하며 위아래로 문지르자 단단한 기둥 같은 것이 뜨거운 살 사이로 미끄러지며 들어왔다 빠졌다. 귀두가 목 아래쪽에 닿을 때마다 아들의 허벅지가 떨렸다. 엄마… 이상해… 너무 좋아… 낮고 갈라진 목소리로 부르는 소리가 내 귓속을 직접 울렸다. 나는 물줄기를 옆으로 돌려놓고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아들의 성기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며 귀두부터 입 안에 물었다. 물기와 남자의 맛이 섞여 혀를 자극했고 아들이 반사적으로 허리를 앞으로 밀며 내 머리를 가볍게 붙잡았다. 억지로 깊이 삼키게 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속도로 빨아 주면서 한쪽 손으로는 불알을 부드럽게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내 젖 하나를 들어 올려 그의 허벅지 안쪽에 비벼 댔다. 침이 입가에서 흘러내려 성기 전체를 적셨고 빨 때마다 나는 목구멍을 울려 진동을 전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들이 엄마… 쌀 것 같아요… 참을 수가… 하기에 일부러 입을 빼고 다시 양쪽 젖으로 그 것을 완전히 감싸 안았다. 여기다 싸. 엄마 가슴에 다 묻혀. 보고 싶어. 아들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허리를 떨며 뜨거운 정액을 뿜어냈다. 펄펄 끓는 듯한 액이 가슴골 깊숙이 쏘아져 유두 위로 넘치고 흘러내렸다. 흰 액이 물에 희석되면서 천천히 배 아래로 흘러내리는 모습을 아들은 숨을 헐떡이며 바라보고 있었고 나는 그 액을 손가락으로 모아 양쪽 유두에 바르듯이 문지르며 일어섰다. 아들의 귀에 입을 바짝 갖다 대고 속삭였다. 아직 안 끝나.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뭐든지 말해. 엄마 몸 전부 보여 주고 가르쳐 줄게.
그날 목욕탕에서 바로 이어서 삽입까지 했다. 내가 세면대 가장자리에 양손을 짚고 허리를 낮추며 엉덩이를 뒤로 쭉 빼자 아들이 내 등 뒤로 바짝 붙었다. 이미 내 안은 애액으로 충분히 미끄러웠고 아들의 귀두가 음순 사이를 비비다 한 번에 끝까지 들어왔다. 물기가 남은 살과 살이 부딪치며 젖은 소리가 났고 내 거유가 중력에 의해 아래로 크게 늘어지며 흔들렸다. 아들이 처음엔 조심스럽게 허리를 움직이다가 내 안에서 조여 오는 감을 느끼자 점점 힘을 주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내 허리를 잡고 당기다가 참지 못하고 앞으로 손을 뻗어 흔들리는 젖을 움켜쥐었다. 손가락이 살 속으로 파고들 정도로 세게 짤 때마다 내가 참지 못하고 신음을 흘리니까 아들이 더 거칠어졌다. 이렇게… 하는 거 맞아? 더 세게 해도 돼? 내가 고개를 끄덕이며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맘대로 해. 더 세게 잡아. 유두도 비틀어도 돼. 엄마 다 받아 줄게. 아들은 그 말에 흥분이 폭발한 듯 정말 세게 잡으면서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비틀듯이 자극했다. 아플 정도의 강도가 쾌감으로 직결되어 내 질벽이 계속 경련하며 아들의 성기를 조였다. 아들이 그 수축을 느끼자마자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는 허리를 강하게 밀어붙이며 깊숙이 사정했다. 정액이 자궁 입구 근처를 직접 때리는 감촉이 느껴졌고 넘친 액이 결합 부위에서 물과 섞여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빠져나온 후에도 다리가 후들거려 서로 기대어 서 있었는데 아들은 아직 반쯤 발기한 채로 내 가슴에 남은 정액 자국을 손가락으로 천천히 따라 그리며 엄마 몸… 진짜… 말도 안 되게 좋아 하더라. 나는 웃으면서 그의 성기를 다시 손으로 감싸 완전히 일으켜 세운 다음 아직 호기심 안 풀렸지? 방으로 가자. 제대로 보여 줄게 했다.
방에서는 더 천천히, 더 자세히, 마치 수업하듯이 했다. 내가 아들을 침대에 눕히고 다리 사이에 걸터앉아 그의 성기를 양쪽 젖으로 완전히 싸안고 위아래로 문지르며 가르쳐 주듯 말했다. 남자는 이렇게 귀두를 집중적으로 자극받으면 금방 가게 돼. 엄마는 여기가 특히 좋아. 하면서 내 손으로 아들의 손가락을 잡아 내 음핵에 직접 가져다 대고 원을 그리게 했다. 서툰 손길이었지만 힘이 있어서 문지르는 압박이 강했고 나는 바로 허리를 떨며 투명한 액을 흘렸다. 그 모습이 아들의 눈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나는 그 상태로 몸을 앞으로 숙여 아들의 얼굴 위로 음부를 가져가 앉듯이 올려놓았다. 이렇게… 혀로 안쪽까지 핥아 봐. 천천히. 아들이 열심히 혀를 세우고 음순을 벌리며 안을 핥기 시작했다. 코가 내 음핵에 직접 부딪히고 침과 애액이 섞여 그의 턱과 목으로 흘러내렸다. 나는 그 상태로 첫 절정을 맞으며 아들의 머리채를 가볍게 잡고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내 액을 그의 얼굴 전체에 바르듯이 했다. 충분히 적신 뒤에 내가 직접 그의 성기를 손으로 잡아 내 입구에 대고 천천히 허리를 내려 삼켰다. 위를 보고 누운 아들 위에서 내가 허리를 깊게 위아래로 움직이며 젖을 그의 얼굴과 가슴에 비벼 주었다. 빨아. 세게 물어도 돼. 자국 남겨. 아들이 유두를 입에 물고 혀로 돌리며 강하게 빨았다. 이가 살에 살짝 스칠 때마다 통증이 쾌감으로 바뀌며 내 안이 강하게 조여 왔고 아들도 그 조임을 느끼며 신음을 흘렸다. 체위를 바꿔 아들이 위로 올라오게 했을 때는 그가 내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거의 접히다시피 만든 채 깊이 박기 시작했다. 동시에 양손으로 내 젖을 아래에서 받쳐 들며 주무르고 유두를 비틀었다. 살이 손가락 사이로 넘치고 유두가 충혈되어 따끔거리고 빨갛게 부어올랐는데도 나는 멈추라고 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리를 더 벌리며 더 세게… 맘대로 써. 엄마 가슴이랑 안쪽 전부 네 거야 하고 허락했다. 아들은 그 말에 마지막 이성이 끊어진 듯 허리를 빠르게 때리다가 결국 또 내 깊숙이 사정했다. 정액이 넘쳐 흘러 결합 부위에서 하얀 거품을 일으키며 나왔고 아들은 빠져나오자마자 그 액을 손가락으로 받아 내 가슴 위에 바르며 엄마 가슴에 내 거 잔뜩 묻히고 싶었어. 나는 그 말을 듣고 웃으면서 그를 다시 끌어당겨 깊은 키스를 했고 아직 완전히 사그라들지 않은 성기를 손으로 잡아 다시 단단하게 만든 다음 세 번째도 이어서 하게 했다. 그때는 내가 네 발로 기어서 엉덩이를 높이 들고 뒤에서 받게 했다. 아들이 허리를 붙잡고 칠 때마다 내 거유가 침대 시트에 강하게 부딪히며 출렁였고 그 무게감과 소리가 아들을 더 미치게 만들었다. 그는 한 손을 앞으로 뻗어 흔들리는 젖을 잡아 당기면서 사정했고 나는 그 당기는 힘에 맞춰 또 한 번 크게 절정에 달했다.
그 첫날 이후로도 아들이 방학이거나 주말에 집에 내려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언제나 내가 먼저 문을 열어 주는 쪽이었다. 아들이 나를 보는 눈빛에 아직 풀리지 않은 호기심과 욕망이 남아 있으면 일부러 얇은 원피스만 걸치거나 목욕 후에 수건 하나로 몸을 가린 채 나와서 대화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몸이 닿게 만들었다. 어느 날은 거실 소파에서 내가 무릎을 꿇고 아들의 성기를 입과 가슴으로 번갈아 가며 빨아 주면서 그에게 내 젖을 마음껏 만지고 비틀고 때리게까지 허락했다. 양쪽에서 세게 잡아 당기니까 젖이 늘어나며 모양이 변했고 그 모습을 보면서 아들이 금방 또 사정했어. 정액을 입 안에 가득 받고 삼킨 다음 혀를 내밀어 남은 액을 보여 주니까 아들이 그 광경에 다시 바로 발기했다. 다른 날은 내 방에 아들을 불러들여 옷을 모두 벗긴 다음 내가 직접 그의 손을 잡고 내 몸 구석구석을 만지게 했다. 여기 누르면 엄마가 어떻게 되는지 봐 하면서 음핵을 그의 손가락으로 집중적으로 자극하게 했고 내가 절정에 달해 다리를 떨며 액을 분출하듯 흘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게 했다. 아들은 그 광경을 보고 숨을 멈추고는 엄마… 내가 더 심하게 해도 받아 줄 수 있어? 하고 물었다. 나는 그를 끌어당겨 키스를 하며 얼마든지. 궁금한 거 전부 해 봐. 엄마 몸은 네가 원하는 대로 열려 있어 하고 대답해 줬다. 그날 밤 우리는 새벽이 될 때까지 여러 번 더 했고 끝날 때마다 아들은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남은 정액 냄새를 맡으며 다른 여자로는 이제 안 될 것 같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나는 그런 아들을 쓰다듬으며 그래. 집에 올 때마다 엄마가 다 해 줄게. 가슴으로든 입으로든 안으로든 하고 약속했다. 강제로 한 게 하나도 없었다. 이미 완전히 성인이 된 아들이 자신의 성적 호기심과 욕망을 솔직하게 드러냈을 때 내가 몸을 활짝 열어 받아 주고 가르쳐 주고 함께 느낀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나도 수없이 절정에 달했고 아들의 정액이 내 안에서 흘러나오거나 가슴 위에서 천천히 식어 가는 감촉이 이상하리만치 깊게 만족스러웠다.
보름뒤 아들이 다시 내려왔을 때부터 나는 더 대담해졌다. 아들은 아직도 순진했다. 대학생이라고 해도 여자를 제대로 안 겪어 본 애였다. 얼굴 빨개지면서 눈 피하고 질문도 조심스럽고 내가 뭐라고 하면 그대로 따라 하는 그런 순진함. 그게 나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내가 얼마나 더 지저분하고 심한 걸 시켜도 그 애는 거절 못 하고 부끄러워하면서도 몸이 먼저 반응했다. 그날 저녁 아들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는 이미 준비가 되어 있었다. 속옷도 안 입고 앞이 깊게 파인 얇은 원피스만 걸친 채 문을 열어 줬다. 젖이 거의 다 나와 있었고 움직일 때마다 유두가 천에 스치며 모양이 드러났다. 아들이 신발을 벗다 말고 내 가슴에 눈이 고정된 채 굳었다. 내가 웃으면서 또 그거 봤어? 아직도 궁금하지? 하고 물으니까 얼굴이 귀까지 빨개지면서 고개만 살짝 끄덕였다. 그 순진한 반응이 너무 귀여워서 나는 바로 원피스 어깨끈을 내려 양쪽 젖을 완전히 꺼냈다. 무게 때문에 툭 하고 떨어지는데 아들이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만져. 오늘은 더 심한 거 할 거야. 엄마가 진짜 좋아하는 거. 아들이 손을 떨면서 조심스럽게 감싸 왔다. 나는 그 손을 세게 눌러 살이 손가락 사이로 넘치게 만들며 더 세게. 아프게 잡아. 엄마는 아픈 게 좋아 했다. 아들이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떴다. 아… 아파도 돼? 그 순진한 목소리. 나는 웃으면서 유두를 그의 손가락에 직접 비틀어 쥐게 했다. 응. 비틀어도 되고 물어뜯어도 돼. 엄마 젖이 너 때문에 이렇게 단단해진 거 봐. 아들이 조심스레 힘을 주자 나는 일부러 큰 신음을 흘리며 무릎을 살짝 굽혔다. 아래에서는 이미 애액이 허벅지 안쪽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아들을 거실 바닥에 앉히고 내 앞에 무릎 꿇게 했다. 그리고 원피스를 완전히 벗어 던진 다음 다리를 벌리고 그 앞에 섰다. 내 음부가 아들 얼굴 바로 앞에 왔는데 이미 음순이 부풀어 열리고 투명한 액이 실처럼 늘어지고 있었다. 아들이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기만 하길래 내가 뒷덜미를 잡고 얼굴을 내 사타구니에 밀어 넣었다. 핥아. 엄마 여기 냄새 맡아 봐. 이게 너 때문에 난 냄새야. 아들이 처음엔 당황해서 제대로 못 했다. 혀를 어설프게 내밀며 음순만 살짝 스치고. 그 서툰 모습이 너무 흥분돼서 나는 더 세게 머리를 눌렀다. 안쪽까지. 혀를 넣어. 클리도 빨아. 엄마가 어떻게 가는지 직접 느껴 봐. 아들이 부끄러워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혀를 세우고 내 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했다. 침 소리가 나게 핥고 빨 때마다 나는 일부러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내 액을 그의 코와 입과 턱에 잔뜩 묻혔다. 그래… 그렇게. 더 깊게. 코로도 비벼. 엄마 여기 물 흐르는 거 다 먹어. 아들이 숨이 막히는지 가끔 얼굴을 빼려 할 때마다 나는 다시 눌러 가며 참아. 엄마 가 줄 때까지 못 빼 했다. 결국 나는 그 상태로 첫 절정을 맞으며 다리를 떨고 액을 아들의 얼굴에 분출하듯 흘렸다. 투명한 액이 그의 눈썹과 볼과 입술에 묻었고 아들은 숨을 헐떡이면서도 혀로 입가에 묻은 걸 핥아 먹었다. 그 순진하게 시키는 대로 다 하는 모습이 나를 완전히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바닥에 주저앉아 아들의 바지를 거칠게 내리고 이미 완전히 발기해 핏줄이 굵게 돋아난 성기를 꺼냈다. 귀두에서는 이미 맑은 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내가 그걸 손가락으로 찍어 아들의 입술에 바르며 이게 네 맛이야. 엄마 맛이랑 섞어 볼래? 하고 물으니까 아들이 눈을 피하면서도 혀를 내밀어 핥았다. 나는 웃으면서 내 애액이 잔뜩 묻은 손가락을 그의 입에 집어넣고 빨게 했다. 맛있어? 엄마 거랑 네 거 섞인 맛. 아들이 고개만 끄덕이기에 나는 바로 그의 성기를 내 젖 사이에 끼워 넣고 세게 압박하며 위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오늘은 여기다 세 번은 싸 줘야 해. 엄마 가슴을 네 정액으로 범벅 만들 거야. 이해됐어? 아들이 네… 엄마 하고 작게 대답하는 그 순진한 목소리가 너무 야해서 나는 속도를 더 높였다. 귀두가 내 유두에 반복해서 부딪히고 미끄러운 소리가 방 안을 채웠다. 얼마 안 가 아들이 허리를 떨며 엄마… 쌀 것 같아요 하기에 일부러 속도를 늦추고 귀두만 유두로 톡톡 치며 참아. 엄마가 허락할 때까지 했다. 아들이 거의 울 것 같은 얼굴로 이를 악물고 참는 모습이 보였다. 그 순진하게 참는 표정이 나를 더 흥분시켜서 나는 결국 입을 가져다 대고 귀두를 깊이 삼킨 채 혀로 자극하다 빼며 이제 싸. 엄마 얼굴이랑 가슴에 다 뿌려 했다. 아들이 참았던 걸 한꺼번에 쏟아내듯 정액을 뿜었다. 뜨거운 액이 내 볼과 입술과 턱과 가슴골을 연속으로 때렸고 나는 일부러 입을 벌린 채 혀를 내밀어 받는 모습을 보여 줬다. 정액이 혀 위에 떨어지고 입가로 흘러내리는 걸 아들이 숨을 헐떡이며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그 액을 삼키지 않고 혀에 올려 아들에게 보여 준 다음 천천히 삼키며 맛있다. 더 싸 줘야 해 했다.
그 다음엔 내가 더 심한 걸 시켰다. 아들을 소파에 깊숙이 앉히고 내가 등을 돌린 채 그의 성기 위에 앉으면서 동시에 내 항문 쪽을 그의 얼굴에 밀착시켰다. 여기도 핥아. 엄마 여기까지 궁금하지 않아? 아들이 충격받은 목소리로 엄마… 거기까지…? 했다. 그 순진한 망설임이 좋았다. 나는 더 세게 엉덩이를 그의 얼굴에 눌러 응. 엄마는 여기 핥기는 거 미쳐. 혀 넣어 봐. 안까지 했다. 아들이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혀를 내밀어 내 항문 주변을 핥기 시작했다. 처음엔 아주 약하게. 나는 그 서툰 혀놀림을 느끼며 앞쪽 성기를 내 질 안에 천천히 삽입하고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더 세게 핥아. 침 묻혀서. 엄마 항문 소리 나게 빨아. 하고 명령하자 아들이 부끄러워 죽겠다는 듯 신음을 삼키면서도 혀를 세우고 구멍을 찌르듯 넣기 시작했다. 그 감촉이 너무 좋아서 나는 질 속의 성기를 더 세게 조이며 허리를 빠르게 튕겼다. 내 거유가 위아래로 크게 출렁이며 박수 치듯 소리를 냈고 아들은 얼굴이 내 엉덩이에 파묻힌 채로 숨을 제대로 못 쉬면서도 혀를 멈추지 않았다. 나는 절정에 가까워지자 그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항문에 얼굴을 더 세게 비비며 가… 엄마 간다… 네 혀 때문에… 하고 크게 외치며 절정에 달했다. 질이 경련하며 아들의 성기를 쥐어짜고 애액이 그의 아랫배까지 흘러내렸다. 아들도 그 조임을 못 이기고 두 번째로 내 안에 사정했다. 정액이 넘쳐 흐르는 걸 느끼며 나는 그대로 아들을 바닥에 눕히고 아직 정액이 흘러나오는 성기를 빼내 내 입으로 옮겼다. 청소해 줄게. 엄마 입으로. 네 거랑 엄마 거 섞인 거 다 먹을게. 하고는 귀두부터 몸통까지 침을 질질 흘리며 빨아 깨끗이 만들었다. 아들이 천장을 바라보며 거친 숨을 몰아쉬는 동안 나는 그의 불알까지 입 안에 넣고 혀로 굴리며 아직 한 번 더 남았어. 엄마 가슴에 마지막 거 다 싸 줘야 해 했다. 그날 밤 나는 아들을 내 방으로 끌고 가서 더 심한 걸 계속했다. 아들을 침대에 눕히고 네 발로 그의 얼굴 위에 올라타 음부와 항문을 번갈아 가며 핥게 만들면서 동시에 내 손으로 그의 성기를 세게 쥐어짜 줬다. 엄마 여기 물 나오는 거 봐. 네가 핥아서 이렇게 된 거야. 더 세게. 이가 닿아도 돼. 아들이 순진하게 엄마 아파하지 않아? 하고 물을 때마다 나는 아파. 근데 그 아픔이 엄마를 미치게 해. 더 세게 해 하고 대답했다. 결국 아들은 내 음핵을 가볍게 이빨로 자극하기까지 했고 나는 그 자극에 또 한 번 크게 가 버렸다. 액을 그의 얼굴에 잔뜩 묻힌 채로. 그 다음엔 내가 아들의 성기를 내 항문에 비비며 여기 넣어 볼래? 엄마 여기도 너 거 받아 주고 싶어 했다. 아들이 놀라서 몸을 굳히며 진짜… 들어가? 아프지 않아? 하고 순진하게 물었다. 나는 웃으면서 애액과 침을 잔뜩 묻혀 천천히 내 항문에 귀두를 밀어 넣었다. 아프지. 근데 엄마는 이 아픔이 좋아. 천천히 더 넣어. 네 거 전부. 아들이 조심스럽게 허리를 올리며 조금씩 들어오자 나는 일부러 큰 신음을 흘리며 내 거유를 양손으로 세게 움켜쥐고 유두를 스스로 비틀었다. 봐. 엄마 젖도 이렇게 학대당하는 거 좋아해. 너도 해. 내 젖 실컷 학대하면서 여기 박아. 아들이 처음엔 너무 조심스러웠지만 내가 계속 더 세게. 엄마를 망가뜨리듯이 하고 부추기자 점점 힘을 주기 시작했다. 내 항문이 그의 성기를 삼킬 때마다 나는 눈물을 살짝 글썽이면서도 웃었다. 좋아… 엄마 여기 네 거로 가득 찬 느낌… 더 깊이… 정액 여기다 싸 줘. 엄마 항문 네 정액으로 채워. 결국 아들은 참지 못하고 내 항문 깊숙이 세 번째로 사정했다. 뜨거운 액이 안에서 퍼지는 감촉에 나도 같이 절정에 달하며 다리를 심하게 떨었다. 빠져나온 후에도 정액이 내 항문에서 천천히 흘러나와 불알과 시트를 적셨고 나는 그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 주며 손가락으로 흘러나온 액을 퍼올려 내 젖에 바르고 유두에 문질렀다. 이게 네 거야. 엄마 몸 여기저기에 네 표시 남는 거 봐. 더러우니까 좋지? 아들이 얼굴을 붉히면서도 그 광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 순진하면서도 이미 욕망에 물든 눈빛이 나를 또 흥분시켰다. 그날 새벽이 될 때까지 나는 아들에게 내 몸을 철저히 탐험하게 만들었다. 내 젖을 묶다시피 잡아 당기게 하고 유두에 가벼운 집게를 물리듯 그의 손가락으로 집게처럼 만들게 하고 내 음부에 침을 잔뜩 뱉게 한 다음 그걸 다시 먹게 하고 내 항문에서 흘러나온 정액을 손가락으로 떠서 내 입에 넣게 만들었다. 그럴 때마다 아들이 엄마…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 거야? 하고 순진하게 물을 때마다 나는 돼. 엄마는 이런 게 좋아. 네가 더러워 할수록 엄마는 더 가. 더 시켜 봐 하고 대답했다. 아들은 부끄러워 몸을 떨면서도 내가 시키는 대로 전부 했고 그 순종과 순진함이 겹친 반응이 나를 밤새 여러 번 더 가게 만들었다. 끝날 무렵 내 가슴은 이빨 자국과 손가락 자국으로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었고 유두는 부어올라 스치기만 해도 아팠다. 항문이랑 질에서는 아들의 정액이 섞여 흘러나오고 있었고 방 안 전체는 섹스 냄새와 체액 냄새로 가득 찼다. 아들은 지친 채로 내 옆에 누워 내 멍든 젖을 조심스레 쓰다듬으며 엄마… 나 이상한 거 아니지? 엄마를 이렇게 대하고 싶은 내가… 하고 물었다. 그 순진한 걱정에 나는 웃으면서 그의 아직 반쯤 선 성기를 손으로 감싸 쥐고 이상하긴.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해 준 착한 아들이지. 다음에 오면 더 심한 거 가르쳐 줄게. 엄마 몸을 진짜 장난감처럼 쓰는 법 하고 대답해 줬다. 아들은 얼굴을 내 가슴에 파묻고 작게 네… 엄마 하고 대답했다. 그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아들이 점점 대담해지더니 어느 날 진짜 이상한 걸 요구했다. 순진한 척하면서 눈은 이미 욕망으로 젖어 있었는데 얼굴을 붉히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엄마… 나 엄마가 다른 남자랑 하는 거 보고 싶어. 혼자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 친구 한 명 데려와도 돼? 그 애도 나처럼… 관심 있어.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내 아래가 확 조여 왔다. 내 성인 아들이 자기 엄마를 다른 남자 앞에 내놓고 직접 보고 싶다는 거였다. 나는 일부러 천천히 아들의 성기를 쓰다듬으며 그래? 엄마를 친구 앞에서 따먹히는 거 보고 싶어서? 순진한 척하면서 그런 생각 하고 있었어? 하고 물었다. 아들이 귀까지 빨개지면서도 고개 끄덕이기에 나는 웃으며 허락했다. 좋아. 데려와. 대신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네가 원하는 대로 보여 줄게. 며칠 뒤 저녁 아들이 친구를 데리고 왔다. 친구는 아들과 비슷한 또래의 대학생으로 키 크고 몸이 탄탄했다. 처음엔 어색하게 인사만 하더니 아들이 엄마, 이 애야 하고 소개하는데 이미 두 놈 다 바지가 불룩했다. 나는 얇은 슬립 하나만 걸친 채 거실로 나갔다. 유두가 천에 그대로 비치고 엉덩이 라인이 다 드러나는 차림이었다. 친구의 눈이 내 가슴에 못 박히듯 고정되는 게 보였다. 아들이 소파에 앉으며 엄마, 보여 줘 하고 낮은 목소리로 말하길래 나는 슬립을 천천히 벗겨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무거운 젖이 툭 하고 떨어지며 출렁이자 친구의 숨이 멈칫했다. 나는 아들 앞에 무릎 꿇고 먼저 아들의 바지를 내려 발기한 성기를 꺼낸 다음 친구 쪽으로 얼굴을 돌렸다. 너도 꺼내. 엄마가 둘 다 빨아 줄게. 내 아들이 보고 싶어 하니까. 친구가 망설이다 지퍼를 내리는데 생각보다 굵고 길었다. 나는 양쪽 성기를 양손에 쥐고 번갈아 가며 귀두를 핥고 침을 잔뜩 묻혀 깊이 삼켰다. 아들이 바로 옆에서 숨을 거칠게 쉬며 보고 있었다. 엄마… 더 깊게 해 봐. 친구 거 목까지 하고 시키기에 나는 친구의 것을 목구멍 끝까지 밀어 넣으며 눈물을 글썽였다. 침이 줄줄 흘러 불알을 적시고 나는 가끔 입을 빼서 아들에게 보여 주며 이렇게? 네 친구 자지 맛 좋아 하고 말했다. 아들은 자기 것을 스스로 쥐어짜며 얼굴을 붉힌 채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아들을 소파에 깊숙이 앉히고 친구를 내 뒤로 오게 한 다음 네 발로 기었다. 아들아, 엄마 얼굴 잘 봐. 지금 네 친구 자지가 엄마 안으로 들어가는 거. 하고 말하며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었다. 친구가 귀두를 내 음순에 비비다 한 번에 끝까지 삽입하자 나는 일부러 큰 신음을 내며 아들의 성기를 입에 물었다. 앞뒤로 동시에 사용당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젖이 크게 흔들렸고 아들은 그 모습을 가까이에서 내려다보며 내 머리를 가볍게 잡고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 입 좋아… 친구는 엄마 보지 어때? 하고 묻기에 친구가 허리를 세게 치며 존나 따뜻하고 조여요… 하고 대답했다. 그 말에 아들이 더 흥분해서 내 입에 더 깊이 밀어 넣었다. 나는 침을 질질 흘리며 아들의 불알까지 핥고 친구의 삽입 속도에 맞춰 신음을 목구멍으로 울렸다. 친구가 먼저 참지 못하고 내 안에 사정하려 할 때 아들이 밖에 싸. 엄마 엉덩이랑 등에 뿌려 하고 시켰다. 그 순진하면서도 이미 지배적인 말투가 나를 미치게 했다. 친구가 빼내자마자 뜨거운 정액을 내 엉덩이와 등허리를 따라 길게 뿌렸고 나는 그 액이 흘러내리는 감촉을 느끼며 아들의 것을 더 세게 빨아 첫 번째로 입 안에 받았다. 정액을 삼키지 않고 혀에 올려 아들에게 보여 준 다음 천천히 삼키며 맛있다. 이제 바꿔 했다. 체위를 바꿔 이번에는 친구가 내 입에, 아들이 내 질에 들어왔다. 아들이 뒤에서 깊이 박을 때마다 내 거유가 친구의 허벅지에 부딪히며 소리를 냈고 나는 아들에게 손을 뒤로 뻗어 내 젖을 잡게 했다. 세게 잡아. 네 친구가 보는 앞에서 엄마 젖 학대해. 아들이 정말 세게 움켜쥐고 유두를 비틀 때마다 나는 비명을 지르듯 신음했고 그 소리가 친구의 성기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아들은 가끔 허리를 멈추고 친구에게 엄마 젖 한번 만져 봐. 내 허락 났어 하고 말했다. 친구가 조심스레 손을 뻗어 내 무거운 젖을 들어 올리자 아들이 그 모습을 보며 더 거칠게 삽입했다. 어때? 내 엄마 가슴. 크지? 하고 묻는 아들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순진함과 흥분이 섞인 그 톤이 너무 야했다. 결국 아들은 내 안에서 두 번째로 사정하며 내 젖을 친구 손에 맡긴 채 허리를 깊게 밀어붙였고 나는 그 열기를 느끼며 친구의 것을 목 끝까지 삼킨 채로 절정에 달했다. 애액이 아들의 불알까지 흘러내렸다. 그날 밤 세 사람은 새벽까지 이어갔다. 내가 아들 위에 올라타 허리를 흔들 때 친구가 뒤에서 내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자극했고 아들이 엄마 항문에도 넣어 줘. 나 보고 싶어 하고 시키기에 친구가 천천히 항문까지 삽입했다. 두 구멍에 동시에 가득 찬 느낌에 나는 눈물을 흘리며 아들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신음했다. 아들아… 엄마 지금 네 친구 자지에 앞뒤로 다 막혀 있어… 잘 봐… 아들이 아래에서 내 젖을 세게 빨고 물며 응… 엄마 표정 다 보고 있어. 더 크게 신음해 하고 대답했다. 그 순진한 얼굴로 그런 말을 하는 게 나를 또 가게 만들었다. 정액이 두 구멍에서 섞여 흘러나오고 내 가슴은 이빨 자국과 정액으로 범벅이 된 채로 끝났다. 친구가 돌아간 뒤 아들은 내 옆에 누워 지친 목소리로 엄마… 나 이상한가? 엄마를 다른 남자한테 주는 게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 했다. 나는 그의 성기를 천천히 쓰다듬으며 이상하긴. 엄마가 원하는 거야. 다음에 또 보고 싶으면 말해. 누구든 데려와 하고 대답해 줬다.
그 친구 사건 이후로 아들의 요구는 더 과감해졌다. 어느 날 밤 아들이 내 귀에 입을 대고 속삭였다. 엄마… 시할아버지랑 하는 것도 보고 싶어. 예전에 엄마가 할아버지한테 당했다고 했잖아요. 그거… 나 몰래 하는 거 아니라 내가 숨어서 보는 앞에서 해 주면 안 돼? 그 말을 듣는 순간 등골이 오싹하면서 동시에 아래가 확 젖었다. 내 성인 아들이 자기 엄마가 시아버지 자지에 박히는 걸 직접 보고 싶어 한다니. 나는 아들의 성기를 세게 쥐어짜며 진짜? 할아버지 자지 먹는 엄마 보고 싶어서? 순진한 척하더니 완전 변태네 하고 놀렸다. 아들이 얼굴을 붉히면서도 응… 보고 싶어. 엄마가 어떻게 당하는지, 어떻게 신음하는지… 다 하기에 나는 허락했다. 며칠 후 시아버지가 집에 들렀을 때 계획을 실행했다. 아들은 미리 안방 옷장 안에 숨어 문을 살짝 열어 두고 기다렸고 나는 시아버지를 안방으로 안내했다. 시아버지는 이미 예전부터 내 몸을 아는 사람이라 술김에 쉽게 손이 올라왔다. 나는 일부러 아들이 잘 보이는 위치에서 옷을 벗었다. 시아버지가 내 무거운 젖을 양손으로 움켜쥐고 유두를 세게 빨아 대기 시작하자 나는 큰 소리로 신음하며 아버님… 세게… 아들도 없을 때 이렇게… 하고 말했다. 옷장 쪽에서 아들의 가쁜 숨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시아버지가 나를 침대에 밀치고 다리를 벌리게 한 다음 이미 단단해진 성기를 내 입에 밀어 넣었다. 나는 무릎 꿇고 깊이 삼키며 일부러 침을 많이 흘리고 눈을 올려 시아버지를 바라봤다. 동시에 옷장 쪽을 힐끗 보며 아들에게 보이도록 했다. 시아버지가 여전히 잘 빠는구나 하고 허리를 움직이자 나는 목구멍을 열고 전부 받아 내며 신음을 울렸다. 시아버지가 내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확인하더니 바로 삽입했다. 내가 네 발로 기어서 엉덩이를 치켜들자 시아버지가 뒤에서 한 번에 끝까지 들어왔다.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크게 났고 내 큰 가슴이 침대 시트에 강하게 부딪히며 출렁였다. 나는 아들에게 들리라고 일부러 목소리를 높였다. 아버님 좆이 너무 커요… 며느리 보지구멍이 다 늘어나… 더 세게 박아 주세요… 시아버지가 허리를 빠르게 치며 내 젖을 아래에서 움켜쥐고 당기자 나는 눈물을 글썽이며 신음했다. 옷장 문이 살짝 더 열리는 기척이 느껴졌다. 아들이 더 잘 보려고 몸을 내민 것이다. 나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시아버지에게 더 매달리듯 아버님 좆물 안에 다 싸 주세요. 며느리 자궁에 가득 채워 주세요 하고 외쳤다. 시아버지가 흥분해 속도를 높이자 나는 절정에 달하며 질을 세게 조였고 시아버님도 참지 못하고 깊숙이 사정했다. 뜨거운 액이 안에서 퍼지는 감촉과 함께 나는 아들에게 보이도록 일부러 다리를 더 벌리고 정액이 흘러나오는 결합 부위를 손으로 벌려 보여 줬다. 시아버지가 잠시 쉬며 담배를 피우는 동안 나는 화장실을 간다며 옷장 쪽으로 다가가 문을 살짝 열고 아들의 눈을 똑바로 봤다. 아들은 이미 바지를 내린 채 자기 성기를 세게 쥐고 있었고 귀두에서는 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속삭이듯 잘 보고 있어? 할아버지 정액 흐르는 거 봤지? 더 볼래? 하고 물었고 아들이 붉어진 얼굴로 고개 끄덕이기에 나는 다시 침대로 돌아가 시아버지를 다시 발기시켰다. 이번에는 내가 위로 올라타 허리를 격렬하게 흔들며 시아버지의 성기를 삼켰고 동시에 내 젖을 시아버지 얼굴에 비비며 빨아 주세요. 세게 물어뜯어도 돼요 했다. 시아버지가 유두를 이빨로 자극할 때마다 나는 아들에게 들리라고 더 큰 소리를 냈다. 아… 아버님… 젖꼭지 더 세게… 더…! 아들은 옷장 안에서 그 광경을 보며 결국 참지 못하고 사정한 것 같았다. 작은 신음 소리가 들렸으니까. 시아버지가 두 번째로 내 안에 싸 준 뒤 자리를 뜨고 나서야 아들이 옷장에서 나왔다. 바지는 정액으로 젖어 있었고 얼굴은 홍조가 돌아 있었다. 아들은 나를 보자마자 달려들어 아직 시아버지 정액이 흘러내리는 내 보지에 손가락 세개를 집어넣고 쑤시기 시작했다. 엄마… 할아버지 좆물 엄청 흘러나와… 엄마 안이 이렇게 더러워진 거… 내가 다 봤어… 하고 말하며 보지를 벌려서 흘러나오는 시아버지의 정액을 긁어내었다. 그 순진하면서도 완전히 타락한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나는 아들의 머리를 잡고 내 사타구니에 더 세게 비비며 또 절정에 달했다. 그날 이후로 아들은 가끔 엄마, 또 다른 사람이랑 하는 거 보고 싶어 하거나 할아버지 다시 불러 하고 요구했고 나는 그때마다 몸을 열어 줬다. 내 성인 아들이 원하는 대로 나를 전시하고 사용당하고 관찰당하는 그 맛이 나를 끝없이 적셨다.
그리고 어느 날 아들이 더 심한 걸 꺼냈다. 얼굴을 붉히면서도 눈은 이미 욕망으로 젖어 있었다. 엄마… 나 친구 둘 데려와도 돼? 엄마가 잠든 척해 주는 거. 그 애들이 보는 앞에서, 그리고… 그 애들이 직접 하게. 엄마는 끝까지 자는 척만 해 줘. 내가 설득해볼게.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내 안이 확 조여 왔다. 성인 아들이 자기 친구들 앞에서 엄마를 잠든 척하는 암컷으로 내놓고 싶다는 거였다. 나는 아들의 성기를 세게 쥐어짜며 그래. 데려와. 대신 끝까지 자는 척할 테니까 맘대로 해. 그 애들이 망설이면 네가 확실히 설득해 하고 허락했다. 아들은 먼저 친구 둘을 자취방으로 불러 설득했다. 둘 다 같은 과 대학생이었다. 한 명은 키가 크고 말이 적은 애였고 다른 한 명은 조금 더 성격이 급하고 눈치 빠른 애였다. 아들이 술을 사 놓고 한참을 돌려 말하다가 결국 본론을 꺼냈다. 엄마가 잠든 척해 주기로 했고 합의된 것이며 보기만 해도 되고 하기 싫으면 중간에 나가도 된다고. 두 친구는 한참을 갈등했다. 서로 눈치를 보고 술을 들이키고 이건 진짜 미친 짓인데 근데 가슴이… 네 엄마가 진짜 합의했다고? 를 반복했다. 아들은 휴대폰으로 내가 미리 보내 준 얼굴은 안 나오고 가슴과 몸만 나온 사진을 슬쩍 보여 줬다. 거대한 젖이 중력에 처져 있고 유두가 이미 서 있는 사진. 그 순간 두 친구의 바지가 동시에 눈에 띄게 불룩해졌다. 결국 첫 번째 친구가 …진짜 한 번만이다. 이상해지면 바로 나간다 했고 두 번째 친구도 얼굴을 돌린 채 나는… 보기만 할 수도 있고. 근데 만약 하게 되면… 네가 책임져 라고 했다. 아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도 아래가 완전히 단단해진 상태로 다음 날 저녁으로 약속을 잡았다. 다음 날 저녁 나는 아들과 미리 약속한 대로 안방 침대에 누웠다. 얇은 가운만 걸친 채 일부러 앞섶을 헐렁하게 열어 두었다. 거대한 젖이 양옆으로 크게 퍼져 중력에 눌린 채 늘어져 있었고 유두는 이미 딱딱하게 서서 가운 사이로 불거져 나왔다. 아래는 아무것도 입지 않아서 다리를 살짝 벌린 자세만으로도 음순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약 같은 건 먹지 않았다. 완전히 깨어 있는 상태로 숨만 고르고 깊게 쉬며 자는 척을 했다. 아들은 친구 둘을 현관에서 맞아들여 발소리를 죽인 채 조용히 안방으로 안내했다. 문이 천천히 열리자 두 친구의 숨이 동시에 멈추는 게 공기 중으로 느껴졌다. 작은 욕설이 새어 나왔고 누군가 바지를 급히 고쳐 입는 소리가 났다. 아들이 목소리를 낮춰 속삭였다. 자, 저거야. 우리 엄마. 지금 진짜 잠든 척하는 중이야. 만져도 돼. 깨우지만 마. 소리 지르거나 눈 뜨면 안 되니까 조심해서. 첫 번째 친구가 침대 가까이로 오더니 한참을 내려다보기만 했다. 내 가슴이 숨결에 따라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이는 걸 보고 있었다. 손이 떨리는 게 공기 중으로 느껴졌다. 결국 그가 조심스럽게 가운 자락을 옆으로 더 젖히자 내 양쪽 젖이 완전히 드러났다. 무게 때문에 옆으로 크게 늘어져 있고 유두는 검붉게 단단히 서 있는 모습이었다. 와… 진짜 존나 크다… 친구가 탄성을 흘렸다. 아들은 옆에서 자기 성기를 이미 꺼낸 채 천천히 쓰다듬으며 부추겼다. 만져 봐. 엄마 좋아해. 세게 잡아도 돼. 친구가 손을 뻗어 내 왼쪽 젖을 아래에서 받쳐 들었다. 한 손에 다 안 들어와서 손가락 사이로 살이 넘쳤다. 그가 숨을 깊게 들이쉬며 유두를 엄지로 문지르자 나는 일부러 아주 미세하게 숨을 흐트러뜨렸다. 완전히 자는 척하면서도 몸이 반응하는 것처럼. 그 작은 반응에 친구의 숨이 거칠어졌다. 야… 지금 반응했어. 잠든 거 맞냐? 아들은 웃으며 대답했다. 자는 척하는 거야. 몸은 느끼고 있는 거지. 더 해 봐. 두 번째 친구도 반대편으로 와서 오른쪽 젖을 잡았다. 두 놈이 동시에 내 거유를 주무르기 시작하자 침대가 살짝 흔들렸다. 유두를 비틀고 들어 올리고 좌우로 흔들고 얼굴까지 가까이 대고 냄새를 맡았다. 냄새… 여자 냄새 진짜 진하다. 젖이 손에도 다 안 들어와. 무게가 장난 아닌데… 아들은 그 광경을 보며 자기 성기를 더 세게 쥐어짜며 지시했다. 입에도 대 봐. 빨아도 돼. 엄마 유두 민감해서 바로 서. 첫 번째 친구가 조심스레 유두를 입에 물자 나는 목구멍에서 아주 작은 신음을 새어 나가게 했다. 자는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내는 소리처럼. 그 소리에 두 친구 모두 바지가 완전히 텐트를 쳤고 결국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냈다. 둘 다 이미 완전히 발기해서 귀두가 팽팽하게 반질거리고 있었다. 아들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엄마 입에 넣어 봐. 자는 척하니까 고개만 살짝 돌리면 돼. 누군가가 내 턱을 부드럽게 돌려 세우더니 귀두를 입술에 갖다 댔다. 나는 자는 척하며 입을 살짝 벌린 상태를 유지했다. 귀두가 입술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오자 나는 혀를 느슨하게 풀어서 자연스럽게 감싸이게 만들었다. 침이 고이고 귀두가 혀 위를 미끄러질 때마다 친구의 숨이 가빠져 왔다. 씨발… 입 안 따뜻해… 혀가 움직여. 진짜 자는 척 하면서 빨고 있네… 아들은 옆에서 내 다리를 벌리며 아래도 봐. 이미 젖어 있을 거야 라고 했다. 누군가의 손이 내 허벅지 안쪽을 쓸더니 음순을 벌렸다. 애액이 이미 실처럼 늘어져 있었다. 와… 존나 젖었는데. 잠든 척하면서 이렇게 나와? 손가락 한 개가 천천히 들어오자 나는 일부러 질 벽을 미세하게 수축시켰다. 무의식적인 반응처럼. 그 조임에 친구들이 동시에 신음을 흘렸다. 그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친구가 내 입에 성기를 천천히 넣었다 빼기 시작했다. 나는 자는 척하며 고개를 가누지 못하는 것처럼 맡긴 채 목구멍을 느슨하게 열어 깊숙이 받아들이었다. 침이 입가로 줄줄 흘러 목과 가슴으로 내려갔고 귀두가 목 안쪽을 누를 때마다 나는 아주 작은 구토 반사와 함께 신음을 흘렸다. 두 번째 친구는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음순을 벌려 핥기 시작했다. 혀가 애액 가득한 안쪽을 훑고 음핵을 자극할 때마다 나는 허리를 미세하게 움찔이게 만들었다. 아들은 그 모든 걸 침대 맡에 앉아 자기 성기를 천천히 쓰다듬으며 지휘했다. 더 깊게 넣어. 엄마 목 소리 나게. 아래는 손가락 두 개 넣고 벌려 봐. 자지 들어갈 자리 만들어. 두 번째 친구가 손가락 두 개를 넣고 가위로 벌리듯 하자 내 음순이 완전히 열리고 안쪽이 보이게 됐다. 애액이 손가락을 타고 흘러내렸다. 여기 봐. 구멍 오므라들고 있어. 잠든 척하면서 반응하네. 넣어도 되냐? 아들은 넣어. 천천히. 엄마 안 깨워. 끝까지 자는 척할 거야 라고 했다. 귀두가 음순에 닿자 나는 숨을 조금 더 깊게 쉬며 몸을 이완시켰다. 친구가 허리를 누르며 천천히 들어오기 시작했다. 한 치씩 들어가며 내 안을 채울 때마다 나는 자는 사람처럼 미미하게 미간을 찌푸리고 작은 신음을 흘렸다. 끝까지 들어가자 친구가 허리를 멈춘 채 숨을 헐떡였다. 존나… 조여… 따뜻하고…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여. 아들은 이제 움직여. 천천히. 엄마 젖은 내가 잡을게 하며 직접 내 양쪽 거유를 세게 움켜쥐고 유두를 비틀었다. 그 자극에 나는 질 벽을 강하게 수축시켰고 박고 있던 친구가 신음을 삼키지 못했다. 입에서는 다른 친구의 성기가 더 깊고 빠르게 드나들기 시작했다. 침이 거품처럼 일고 목에서 젖은 소리가 났다. 나는 완전히 무력한 잠든 몸처럼 두 구멍에 사용당했다. 친구가 허리를 치며 내 안을 박을 때마다 거유가 아들의 손 안에서 출렁였고 아들은 그 무게를 느끼며 자기 성기를 내 겨드랑이나 옆구리에 비비기도 했다. 엄마 표정 봐. 자는 척하면서 입 반쯤 열려 있고 눈썹 찌푸리고 있어. 개좋아 하는 거야. 아들의 그 말이 친구들을 더 미치게 만들었다. 박던 친구가 속도를 높이며 나 쌀 것 같은데… 어디에 싸? 하고 묻자 아들은 안에 싸. 엄마 자면서 정액 받는 거 좋아해. 다 채워 라고 했다. 친구가 허리를 깊게 밀어붙이며 사정하기 시작했다. 뜨거운 정액이 내 안 깊숙이 펄펄 쏘아지는 감촉이 느껴졌고 나는 그 순간 일부러 질을 강하게 경련시키며 작은 신음과 함께 허리를 미세하게 떨었다. 자는 사람이 절정에 달한 것처럼. 그 반응에 친구는 더 깊이 박아 넣으며 남은 정액까지 다 비워 냈다. 빠진 성기 사이로 정액이 즉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들은 그 광경을 친구들에게 보여 주며 봐. 자면서 흘리고 있어. 이제 너 해 라고 다음 친구를 재촉했다. 두 번째 친구가 정액 묻은 내 음부에 귀두를 비비더니 한 번에 끝까지 삽입했다. 이미 미끄러운 상태라 쉽게 들어갔고 그는 바로 격한 피스톤을 시작했다.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방을 채웠고 내 거유는 아들의 손에서 벗어나 위아래로 크게 요동쳤다. 입에서는 첫 번째 친구가 다시 성기를 밀어 넣으며 아까 싼 거 아직 안 빠졌는데 또 물려 라고 했다. 나는 두 성기를 앞뒤로 동시에 받아들이며 완전히 잠든 암컷처럼 사용당했다. 아들은 그 모습을 보며 결국 참지 못하고 내 얼굴 옆에 성기를 대고 자위하기 시작했다. 엄마… 친구들 자지 받으면서 자는 척하는 거 너무 야해… 나 싸도 돼? 나는 미세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시늉을 했고 아들은 내 볼과 입술, 머리카락에 정액을 뿌렸다. 뜨거운 액이 피부에 떨어지는 감촉과 함께 나는 또 한 번 안을 수축시키며 가짜 절정을 연기했다. 그 후로도 한참을 더 이어갔다. 친구들이 번갈아 가며 내 질에 넣고 입에 넣고 젖 사이에 끼워 싸고 정액이 흘러나오는 구멍을 손가락으로 벌려 관찰하고 다시 넣고. 아들은 계속 엄마 아직 자고 있어. 더 세게 해도 돼, 유두 물어. 자면서도 반응할 거야, 항문에도 손가락 넣어 봐 라고 부추겼다. 누군가 침 묻은 손가락을 내 항문에 밀어 넣자 나는 몸을 살짝 弓처럼 젖히며 더 큰 신음을 흘렸다. 그래도 눈은 감지 않은 채 자는 척을 유지했다. 친구들은 처음의 갈등과 죄책감이 완전히 사라진 듯 점점 더 거칠어졌다. 네 엄마 존나 음란하다… 자면서 이 따위 소리를 내, 정액 다 안 흘러나오게 막고 또 싸 버리고 싶다, 다음에 또 해도 되냐? 아들은 그 모든 말을 들으며 다시 발기한 성기를 내 겨드랑이에 비비거나 젖 위에 올려놓고 싸기를 반복했다. 마지막에는 두 친구가 거의 동시에 싸 버렸다. 한 명은 내 입 안에 다른 한 명은 질 안에 깊숙이 사정했다. 입 안 가득한 정액을 나는 삼키지 않고 흘러내리게 내버려 두었고 질에서는 이전 정액과 섞여 허벅지를 타고 시트까지 적셨다. 아들은 그 상태를 휴대폰으로 사진 찍으며 이게 내 엄마야. 잠든 척하면서 친구들 정액 다 받아 낸 거 라고 했다. 친구들이 지친 채로 바지를 올리며 진심으로… 오늘 일 평생 못 잊을 듯. 네 엄마… 레전드다, 다음에 또 잠든 척 시켜 줘. 다음엔 더 심하게 해도 돼? 라고 하자 아들은 내 정액 범벅인 얼굴을 쓰다듬으며 엄마한테 물어볼게. 아마 좋아할 거야 라고 대답했다. 친구들이 돌아간 뒤에야 나는 천천히 눈을 떴다. 아들은 이미 내 옆에 누워 내 몸에 묻은 정액을 손가락으로 모으며 엄마… 진짜 대단했어. 한 번도 눈 안 뜨고 다 받아 냈네. 친구들 완전 미쳐 있던데 라고 했다. 나는 아들의 아직 반쯤 선 성기를 손으로 감싸 쥐며 다음엔 더 심하게 해도 돼. 자는 척하면서 항문까지 주게. 네가 원하는 대로 친구들 데려와 하고 대답해 줬다. 아들은 그 말에 다시 완전히 발기해서 그날 밤 나 혼자 더 거칠게 박았다. 잠든 척 플레이의 여운이 남은 채로.
나는 아들을 사랑한다. 성인이 된 그 아이가 나를 원하고 나를 열고 나를 더럽히고 나를 다른 남자들 앞에 내놓고 잠든 척하는 암컷으로 만들고 싶어 할 때마다 나는 언제나 문을 열어 주었다. 산골의 밤은 길고 우리 모자의 더위는 아직 식지 않았다. 창밖으로 벌레 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들은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이미 다음을 약속하듯 내 몸을 쓰다듬고 있었고 나는 그의 손을 잡으며 천천히 눈을 감았다. 내일 아침이면 또 새로운 욕망이 시작될 것이고 나는 그것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 이 산골 집에서 우리가 나누는 모든 것은 오로지 두 성인 사이의 합의와 탐욕으로 이루어진 밤이었고 그 밤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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