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다 2부

4화. 1부 4장

노을진부엉이52026. 02. 21. 10:2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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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시 또다시 벨이 울리고 한 여자가 들어섰다. 아담한 외모에 귀여워 보이는듯한 여자는 들어서기가 무섭게 사이코를 향해 소릴질렀다. " 이렇게 먼데로 오라고 하면 어떻게해!!!! 차로 데리러 오던지 하지 오면서 얼마나 쪽팔렸는지 알아!!!" 멋적어 웃는 사이코를 잠깐 보더니 내쪽으로 고개를 돌리고는 " 이 사람이야? " " 응! " " 약속 꼭 지켜. 옆으로 비켜봐요! " 멀뚱히 서 있는 날 옆으로 밀더니 침대로 다가간 그녀는 옷을 하나씩 벗어서 옷걸이에 걸기 시작했다. " 뭐해요 빨리 끝내요! 저 바빠요! " 하더니 알몸으로 침대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거기에 더 주눅든 나는 손을 떨면서 옷을 벗기 시작했고 그 모습을 한참 보던 그녀가 말했다 " 저 오빠 아다야? 난 남자 아다 싫은데 기술도 부족하지 조절도 못하지 ㅠ.ㅠ " 침대속에서의 나는 멘붕 그 자체였다. 꼼지락 거리기만 할뿐 사이코의 지도하는 소리도 침대의 소리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그냥 벌벌 떨고 있기만 했다. 갑자기 내 손을 확 잡아 채며 그녀가 말햇다. " 오빠!!!! 나 쌍커플 수술하고 보조개 수술도 해줘요!! 싫음 나 갈꺼야!! " " 야! 이쁜이 수술이 얼만지나 알아? " " 그래두 안해주면 나두 안할거야!!" " 너 상커플 수술 저번에 했자나!!" " 풀렸단 말야 할꺼야 말꺼야? " " 알았어! 대신 확실히 가르켜 알았지!!" 싸이코의 말에 그녀는 숨을 깊게 들여쉬더니 날 꼭 껴않고는 내 한손을 가볍게 이끌어 자신의 가슴 으로 가져가더니 자신의 손바 닥으로 감싼 내손으로 자신의 가슴 을 부드럽게 만지게 하였다. 얼마동안 이었을까 그녀는 조용히 날 품에 안고 가슴 만 만지게 하고 있었다. 아무런 행동은 없었지만 고요한 정적 속에서 내 마음은 점점 편안해져 가고 있었다. " 손바닥을 살짝 오무려서 이렇게 움직여 봐요~~ " 그녀가 작고 귀여운 손으로 내 가슴 을 만져주면서 내귀에 속삭이자 짜릿한 감흥이 온몸을 스쳐갔다. " 어! 금방 배우네! 참 잘했어요~~ " 말과 함께 그녀는 내 이마에 뽀뽀해 주었고 순간 난 내가 여자한테 먹히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가슴 을 만지는법 빠는법을 공들여 가르켜 주었고 잠시후에는 가슴 에서 배꼽, 허벅지, 발가락 순으로 애무하는 법을 알려줬다. 나를 가르치며 조금씩 흥분하던 그녀는 귀와 목, 그리고 자신의 여자를 애무하는 법을 마지막으로 삽입을 요구했다. 단 한번도 해 보지 못했던 첫경험 그녀는 애시당초 내 스스로 삽입하지 못할것을 알았는지 내 그걸 잡았다. " 아 뭐야 나 구슬은 싫단말이에요!! " " 저건 스몰사이즈야 잘 봐봐 !!" 싸이코에 말에 잠시 내걸 들여다 보던 그녀는 " 살살해야 해요!!" 라면 말하고는 자신의 여자를 열더니 입구에 가져다 대어 주었다. "씨발 이 상황에서도 못 넣는다면 병신되겠네 " 미끈거림이 느껴졌지만 쉽게 들어가지는 않았다. " 단번에 넣지 말고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여서 조금씩 넣어봐 " 싸이코는 내등뒤에 붙어 내 허리를 잡고는 조금씩 움직여 주었다. "아 쪽팔려 젠장 " 어떤 바보가 첫날밤 치루는것을 과외수업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작 내가 될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녀의 여자는 뜨겁고 보드라웠으며 조금은 미끈거렸다. 내 허리를 지긋이 누르는 사이코의 손때문에라도 난 끝까지 삽입한채 잠시간 멈춰 있었다. 그녀 또한 내 아들녀석이 마음에 들었는지 가벼운 신음 소리른 내더니 가녀린 양팔을 들어 내 머리를 감싸 안았다. 싸이코가 내 골반을 잡고 원을 그리듯 한바퀴를 천천히 돌리자 그녀의 이마가 가볍게 찌부려지면서 입술을 약간 벌렸다. 당장이라도 키스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고 혹시나 화낼지 몰라 참았다. 싸이코는 내 등에 숫자 1을 쓰고 있었다. 왼쪽으로 기울여서 시계방향으로 골반을 움직이며 빼라는 신호였다. 또한 나왔던 순서를 역으로 삽입하라는 신호기도 했다. 간단해 보였던 동작인데도 실제로 하려하니 잘 안되었지만 그녀의 표정이 은근히 흥분한듯 보여 천천히 움직였다. 그녀의 입이 살짝 열리더니 가는 숨소리와 함께 약간의 비음이 흘러나왔다. 이번에 오른쪽으로 몸을 살짝 기울이고 오른쪽 약간 올린후 귀두를 굴리듯 집어넣는 동작이었다. 내 머리를 껴안은 여자의 손에 힘이 들어간 것이 느껴졌다. 그리곤 그녀의 다리가 날 꽉 끌어 안고 힘을주며 비벼대기 시작했다. 귀두를 굴리는 자세라서 사정의 느낌이 왔지만 좌우로 허리를 흔들며 들어가는 자세로 전환하자 조금씩 편해졌다. 등뒤의 싸이코는 적극적으로 내 허리를 잡고 자세를 유도해 갔으며 그녀는 고개를 들어 내 머리를 꽉 끌어 않고 내 움직임에 마주쳐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움직임과 사정할껏 같은 내 몸을 알지못하는 싸이코의 허리움직에 난 미칠것이 몸을 떨기 시작했다. " 아~~ " 갑작스러운 자극에 허리를 그녀의 여자에 밀어 붙이며 두발을 꼿꼿히 하며 난 폭발하고 말았다. " 앗! 씨팔 안에다 하면 어떻게 햇!!! " 그녀는 날 밀어 내더니 화장실로 다급히 뛰어 들어갔다. 결국 그녀는 질내사정을 한것에 대해 한참동안 난리를 치다가 방문을 쾅하며 닫고는 가버렸다. 뻘쭘하게 서있는 나를 보던 사이코는 " 드디어 아다 뗀거냐?" 라면 낄낄 거리기 시작했고 한참을 웃던 그가 전화로 중국음식을 배달시키며 내 쪽으로 엄지를 들어 보였다. " 드디어 가능성이 보인다. 이제 여자 두명째 만났는데 그정도 흥분 시킬 정도면 이번에 올애는 보짓물좀 싸다 가겠는데!! " " 설마요? " " 아냐 잘했어. 자신감을 가져. 여자가 뭘 원할까가 중요한게 아니라 니가 원하는데로 해 그럼 되는거야! " 순간 갑자기 멍해졌다. 여자는 자신을 아프게 한 남자를 잊지 못한다. 수십만가지 테크닉과 여자 섭렵담을 귀가 닳도록 들어놓고 난 도대체 뭘했단 말인가 섹스는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조차도 잊고 있었다. " 너가 해보고 싶은데로 아까 움직였던거 기억하면서 해봐. 그리고 여자가 처음에 그만 멈춰 이러는 것은 더 해달라는 것이니 멈추지 말고 여자가 느낄때까지 밀어붙이면 돼! " "형님 근데 여자가 싸는걸 어떻게 알아요? " " 해보면 알아 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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