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공유하기 2부

노을진나침반72026. 03. 02. 02:3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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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비록 야설을 쓰는 아마추어 작가지만 글을 쓰는게 힘든거구나라고 아주 조금은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 1부는 매우 많이 미숙했습니다. 미숙한 부분을 최대한 줄일께요..ㅋ 지금은 밤 11시가 다 되어가는데..2부를 쓸려고 합니다. 오늘 밤 안에 다 쓸지 모르겠지만 노력 해봐야죠..5부이상 부터는 고민이 더욱 심각해 질 것 같습 니다. 최대한 독자님들 기다리지 않도록 자주 게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은아 늦은 거 아니야?" "아~ 오빠 왜 들어와" 가은이가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침대 시트로 몸을 가렸다 샤워를 끝마친지 오래지만 아직 아내는 옷을 안입고 있었다 "오빠~! 얼른 나가요..창피하단 말야" "알았어..좀 서운하다 그래도 남편인데.." "아니 그게 아니고 아직은 오빠 앞에서..." 아내가 말을 흐린다. "농담이야..ㅋ 근데 왜 아직 옷도 안입었어? 늦은 거 아니야?" "그게..사실은.." "왜? 고민 있어?" "사실은 오늘 오빠가 부탁한 것 해야 하는데..속옷을 뭐 입어야 하나 해서.." 그랬다 아내는 오늘 송기장에게 보여줄 속옷을 고르느라 늦고 있었다. 외외다 아내가 그렇게까지 챙길줄이야.. 아내는 역시 욕심이 많은 여자이다..꼭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 부분은 나의 욕망을 체울 수 있는 아주 좋은 미끼였다.. "가은아 그건 어때? 작년 결혼 기념일날 오빠가 속옷 선물해준거.." "아 그건 너무 야한데.." 쑥스러워하는 아내가 너무 귀여워 보였다 그 속옷은 브래지어가 레이스 부분이 많아 가슴 의 반이 거의 보였다. 자세히 보면 유륜도 보일 정도 였다 팬티의 앞부분은 털의 반이 보이고 뒷부분은 엉덩이가 거의 다 보였다. "괘안아..이번은 오빠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알..았..어" "속옷 어디 있어?" "되었거든요..얼른 나가요. 내가 알아서 할께" 난 침대에서 시트에 몸을 가린채 앉아 있는 아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오빠 왜 이래요?" "가은아 오늘 가면 또 20일나 못 보잖아....오빠 한테 뭐 선물 안줘?" 그렇다 이번 비행은 다른 비행보다 더 오랫동안 아내를 못본다. 미국 도착 후 시카고에서 연수교육을 15일동안 받아야 하는 아내였다 "음..미안해..선물? 원하는게 뭐에요? 우리 서방님?" "별건 아니고 지금 그 속옷 내가 가은이한테 입힐 수 있도록 해줘" "아..그건.." 아내는 난처한 표정을 지었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속옷 어딨어?" "...저기..책상 밑에 작은 상자안에.." 책상쪽을 보았다. 선물상자 그대로 였다 "뭐야? 한번도 안 입었어?" "웅..아까워서 이번 돌아오는 결혼 기념일날 입을려고 아껴났는데.." 가은이 눈물을 또 글썽거렸다..눈물이 많은 여자였다. "왜 그래 우리 와이프?" "그냥 속상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해서.." "가은아! 어차피 하는거 즐겁게 하자..알았지?" "..웅.." 난 상자 안에서 속옷을 꺼내 아내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아내의 작은 손으로 잡고 있는 시트를 당겨서 끌어 내렸다. 시트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아내는 순간 놀래면서..오른손으로는 자신의 보지 부분을 왼손으로는 자신의 가슴 을 가렸다..한 손으로 가렸지만 왼쪽 가슴 의 유두는 나한테 수줍은 선홍빛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난 먼저 연보라색 브래지어를 아내에게 입혀 주었다..등쪽의 후크를 잠그고 앞 부분을 보았지만 송기장의 넋을 가져올 만큼 풍만한 가슴 이 반은 보였다 그리고 같은 색의 팬티를 아내의 양쪽 발목부터 맞춰 나가고 있었다.. 아내는 수줍은듯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고 있었다. 팬티가 종아리,허벅지를 지나고 있었다 아내가 살짝 엉덩이를 들어준다. 그 순간 아내의 보지 에서 물기가 보였다..아내가 흥분하고 있었다 맘 같으면 당장이라도 내 자지를 꽂아주고 싶었지만 이번은 송기장의 자지에 양보하기로 했다.. "오빠 이제 나가요 옷 입고 나갈께" "웅..얼릉 나와..아 그리고 가은아 이제 내가 선물줄까?" "뭐?" "사실 3일후에 나도 미국 가거든..왜 친구 석수알지?" "웅 시카고에서 미용실 한다는 친구?" "웅 그래 곧 그놈 생일이거든..보고 싶다고 해서..우리 가은이랑 같이 가서 전에 말해주면 오히려 우리 마누라 힘날 것 같아서" 가은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나한테 와락 안겼다. "좋다..고마워 오빠~!" "웅 거실에 있을께 얼릉 나와" 사실 3일 후가 아니라 난 오늘 아내인 가은이와 같은 비행기에 타고 아내인 가은이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기는 역사적인 순간을 같이 할 것이다. 그리고..내 친구 한석수...이 놈의 자지도 곧 아내의 보짓물을 맛보게 해 줄 생각이다..그게 한기장에 이어 2번째인지 몇번째인지는 나의 마음이다 나도 모르게 나의 얼굴에는 알 수 없는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가은씨" 아내와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걸어가고 있는데 송기장을 만났다 "네 기장님 안녕하세요" "아 네~ 남편분이랑 같이 오셨네요?" 내가 오는걸 알고 있으면서 뻔뻔하게 송기장이 말을 하였다 송기장은 잠시 미소를 띄우더니 아내를 위 아래로 ?어 보기 시작하였다 순간 묘한 감정과 긴장감이 들었다. "아 기장님 저 명함입니다. 와이프 잘 부탁드립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명함을 받은 순간 손기장은 명함 뒷면에 메모가 붙어 있는걸 직감하였다 잠시 후 2층에서 만나자는 내용이었다. 송기장과 헤어진 후 "오빠 저번에 명함 줬지 않아? 저녁 먹을때" "아 그랬나? 또 깜빡했네..하하하" "벌써 건망증이..ㅋ" 이제 직원 출입구까지 왔다. 가은이는 걸음이는 무거운지.. "오빠 그래도 3일 후에 볼 수 있어 꿈만 같다..조금만 참고 조심히 와요.. 우리 신랑" "ㅋ 걱정마요..가은아 오빠가 시킨거 잘 하고? 알았지?" "..웅..알았어" 가은이의 얼굴이 약간 상기되었다.. 난 가은이에게 귓속말로 " 가슴 까지 허락했으니까 융통성 있게..이왕 하는거 너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지.." "아...알았어..오빠 후회하지 않지? 나한테 뭐라고 하지 않기다..오빠가 먼저 원했고 허락한거야?" "당연하지. 오빠 시카고 가면 자세히 얘기 해줘야 해.." "알았어. 오빠 나 늦었어..3일 있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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