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악마

4화

대담한발자국72026. 07. 14. 16:5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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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의 엉덩이와 내 아랫배의 부딪힘으로 나는 경쾌한 울림과 소리는 나를 절정으로 다다르게 했다 나: 어디에 싸줄까 보지 ? 항문? 입? 네가 원하는대에 싸줄게 정희: 오빠가 뚫은 항문에 싸주세여 오빠가 제대로 박은건 오빠가 처음이니까 싸는것도 오빠가 처음으로 싸세요 나: 알았다 난 허리를 최대한 깊숙이 짚어 넣으면서 정희의 항문에 정액을 배출하였다 사정을 하고 나서 바로 빼지 않고 한손으로 정희의 보지 를 가지고 장난 쳤다 문득 배가 고프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긴 빈속에 깡쇠주와 맥주 밖에 안 먹었으니 나: 야 배 안 고프냐 우리 뭐 먹으로 가자 아님 여기서 시커 먹을래 정희: 오빠 부탁하나만 할께여 나: 뭐 정희: 오빠가 준돈 친구 갔다 주고 오면 안되여? 저랑 친구랑 오늘 아무것도 못 먹었어여 지금 친구 게임방 낼 돈 없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돈만 갖다 주고 올께여 약속 할께여 이젠 안 도망가여 나: 남자 친구냐 정희: 아녀 둘이 같이 가출했는데 저 어짜피 갈데두 없어요 갔다 오게 해주면 안되여 난 정희를 믿고 싶었지만 아직 내안의 욕망을 다 분출 하지 못한듯 느껴졌다 나: 그럼 넌 여기에 있어 내가 가서 친구 돈 주고 올게 아니다 친구도 아무것도 못 먹었다며 그럼 같이 가서 먹자 정희: 어디 가게요? 나: 음 그냥 오빠 집에 가자 가서 시켜 먹자 그리고 집에 갈 때 술좀 사면 되지 잘대두 없다면서 친구 몇 번 자리에 뭐 입구 있는지 말하고 나 간다고 문자 보내 정희: 네 알았어여 나: 문자 요기서 보내 그리고 같이 가자 우린 겜방으로 갔고 정희는 겜방 입구에 서서 친구를 가르쳐 주었다 청바지에 핑크색 반팔을 입은 정희의 친구(미연)는 화상 채팅 중이였다 난 아무렇지 않게 옆자리에 앉아서 컴터를 끼면서 미연의 화상 채팅 창을 봤다 방제는 심심하다 였지만 채팅방에 들어 온 남자들은 내 예상과 같이 야한 농담을 하면서 하룻밤 어덯게 하고 싶은듯 연신 쪽지와 귓말을 하고 있었다 나: 저기 나가서 뭐 먹지 않을래여? 미연: 네? 나: 아녀 그쪽 배고프신거 같아서요 미연: 아니예여 짐 친구 온다구 했어 담배 하나만 빌러 주세여 나: 네 그래요 짐 밖에 정희 기다리는데 같이 가여 미연: 네? 아 정희가 말한 오빠가.... 나: 네 맞아여 가여 나: 여기요 저랑 옆자리 같이 계산요 주인: 네 밥값이랑 해서 68000 원요 나: 네 난 주인에게 돈을 주고 나왔다 나: 뭐야 도대체 얼마나 겜방에 있었나? 정희: 2일 됐어여 나: 돈두 없으면서 배짱 좋다 정희: 갈데가 없어서요 나: 그러다가 주인이 돈달라고 하면 어쩔려구 정희: 그래서 제가 오빠 만난거잖아여 난 그녀들의 서슴치 않는 대화에 참 여자란 편하게 산다는걸 느꼈다 물론 성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여자분들도 많은걸 알지만 여자에 대한 분노 때문인지 세상의 모든 여자란 동물들이 그전의 인식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나: 택시 타고 가자 정희: 오빠 혼자 살아여? 나: 그럼 부모님이랑 사는데 너희 데려 갈까 아님 내가 결혼 했을까봐 정희: 아녀 그냥 물어 봤어여 우린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골목에 내려서 편의점에 들어 갔다 나: 술 뭐 마실래? 정희: 소주 못 먹는데 아까두 맥주 마셨잖아여 미연: 저 배 많이 고픈데 나: 알았다 일단 요기서 술이랑 음료수랑 과자 좀 사고 집에 가서 야식 집에 전화해서 시켜 먹자 맥주,음료수,과자 등을 사고 난 양말 2컬레와 여자 속옷 2개 사라고 했다 나: 너희들 속옷두 안 갈아 입었을꺼 아니야 브래지어는 여기 안 파니깐 내일 사든지 해랏 우린 물건을 들고 집으로 갔다 그 당시 난 혼자서 원룸에 살았다 정희: 우와 오빠 좋은 집에 사네 미연: 남자 혼자사는거 치곤 깨끗하네여 나: 나 다른건 다 참아도 발냄새는 싫어 하니깐 미연이라고 했나 손이랑 발 먼저 씻어라 그리고 뭐 먹고 싶은데 미연: 피자만 시켜 줘두 되어 나: 이밤에 피자 하는데가 있을려나 피자와 탕수육 그리고 소주 안주로 먹을 족발을 시켰다 욕실 문을 열고 미연이가 칫솔 써두 되나구 물었다 나: 거기 수건 있는대 보면 칫솔 많을꺼야 아무거나 하나 써 정희야 야식 올 동안 오빠꺼 빨아 주랏 정희: 미연이 보면 어쩔려구요? 나: 왜 미연이 보면 안돼? 정희: 오빠 혹시 정희랑도 할려구요? 나: 왜 하면 안돼? 미연이 경험 없나 정희: 그런건 아닌데... 그래도 미연이에게 물어 봐야 할꺼 같은데 나: 알았다 싫다면 안 할게 정희: 아까도 싫다면 안 한다고 해 놓고 오빤 했잖아여 나: 막판은 좋다고 허리 흔든건 너잖아 정희: 그거야 .... 나: 상상 하지 마랏 상상하다가 또 너 보지 에서 물 나온다 정희: 누가 상상해요 그리고 물이 왜 나와여 나: 풋 안 나왔나 볼래? 난 정희의 츄리닝 바지안에 손을 넣어서 보지 를 만지면서 손가락 하나를 넣어 봤다 내 손가락 끝엔 약간의 물기가 있었다 난 손가락을 정희의 얼굴에 가까이 가져 갔다 나: 봐 벌써 물 나왔자나 정희: 그거야 오빠가 만져서 그런거져 나: 알았다 그럼 가서 미연이 등이나 밀어 주면서 내가 같이 하자고 한다고 물어 봐 싫다고 하면 미연이는 자고 너랑 나랑만 밤새도록 하자 정희: 누가 밤새도록 한데요 나: 너두 샤워하고 니들 입을 옷 문 앞에 둘게 가지고 들어 갈까? 크크크 그리고 옷 세탁기에 넣어라 난 내가 집에서 입는 츄리닝 반바지 2개랑 면티를 욕실 앞에 두고 간단히 먹을걸 준비 했다 10년 넘게 혼자 살아서 왠만한 음식과 요리는 혼자 다 해결 할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서 정희와 미연이는 샤워를 하고 나왔고 우리가 먹을 야식도 왔다 무더운 여름의 별미 콩물국수를 먹으면서 글을 쓰느라 좀 늦었네여 그 맛있던 수박도 이젠 제철이 지나가고 바다를 다녀온 와이프는 등이 따갑다고 투덜 거리더니 지금은 콜콜 잠을 자고 있네여 또 5부 올릴께여 처음 생각은 3부나 4부에서 끝날꺼 같았는데 좀 길어 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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