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의노예

13화

푸른우체부72026. 06. 20. 06:0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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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뵙네요^^ 너무 짧게 끊어서 죄송^^; 빠른시일내에 다시 찾아뵐게요 ------------------------------ " 아 그래?? 뭘 원하는거야? 헤헤... " 이미 내가 원하는게 뭔지는 아는듯해보였다. "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 제발.. 주인님 성수가 너무 마시고 싶어요 제발.. " "응? 그게 끝이야? " 화가난듯 갑자기 정수기에서 물을 떠다 내 입에 부으려 들었다. " 이거 원하는거 맞아? 다른거면 정중하게 말해!!! " 더 고민할것도 없었다. " 주인님.. 제발.. 주인님의 그곳에서 나오는 오줌으로 제 입을 청소하고싶어요 " " 진작 그렇게 나와야지! 장난해? 죽을래? 또 그러면 나 그냥 간다? 바로 누워! " 주인님은 내 얼굴위로 올라와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리자, 이제 갓 나기 시작한 털들이 보이기 시작하며, 약간의 지랜나가 내 얼굴을 문질러왔다. " 아읍.. 주..주.. " 가벼운 몸이지만, 내 얼굴을 깔고 앉으니, 숨이 가파왔다. " 오빠 좋아? 어린애 보지 에 문질러지니까? " 오빠 라는 말이 죄책감을 가져왔지만.. 대답을 할 수 없는 입장이였다. " 하.. 주인님 너무 흡.. 좋아요 제발...... 제 입에..흡..제입에.. 제 얼굴에 다 싸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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