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1부

21화. [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21

노을진이야기꾼32026. 03. 26. 21:3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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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다문 이빨을 벌린 것만 하더라도 큰 소득이라는 생각을 하며 종 현은 더욱 열심히 보지 를 만지기 시작했다.종 현은 보지 에서 물을 열심히 퍼 올려 공 알에 듬뿍 바르며 튕겼다. 엄마의 공 알은 작았지만 엄청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엄마의 숨소리가 쌕쌕거리며 종 현의 귀를 간 지 럽 혔 다. 아~욱~~종 현이 틀어박고 있는 입술을 뚫고 엄마의 신음이 흘러나온다. 엄마의 숨통을 틔워주듯 종 현은 입술에서 입을 떼며 목덜미와 가슴 을 오가며 열심히 엄마의 상체를 샅샅이 훑는다.종 현은 입으로 제법 오 똑 하게 솟아오른 엄마의 젖꼭지를 한 입 가득 물고 빨기 시작했다. 마치 아기가 젖을 빨듯이 힘차게 빨아 당겼다. 그때까지 종 현의 애무에 꼭 다문 입술을 뚫고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외에 어떠한 반응의 몸짓도 없던 엄마의 팔이 종 현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엄마의 이런 반응에 힘을 얻은 종 현은 보지 를 더듬고 있던 손가락으로 공 알을 간 지 럽 혔 다. 손가락으로 튕기면 그때마다 종 현의 머리를 안은 엄마의 팔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얼마나 오래 동안 그렇게 했는지 모를 정도로 종 현은 정신이 없었다. 엄마의 팔에 힘이 잔뜩 들어가더니 벌어진 다리가 점점 좁혀지면서 엄마의 신음이 크게 울렸다. 아~윽~~하~악~~엄마의 보지 는 흘러나온 물이 넘치다 못해 줄줄 흘러내렸다. 그러나 종 현은 멈추지 않고 계속 공 알을 튕겼다. 종 현아... 이라마.. 이라마.. 안된... 종 현에게 하는 소린지 아니면 자신 스스로에게 하는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엄마는 의미 없는 말을 중얼거린다. 엄마의 중얼거림에 고개를 들어 엄마의 얼굴을 내려다본다. 어두워 자세히는 안 보였지만 엄마의 눈은 축축하게 젖어있는 듯 했다. 엄마 마이 사랑한 데 이! 내가 겁난 데 이! 좋아한다가 아니라 사랑하다는 종 현의 이야기에 엄마는 겁난다는 말로 응수한다. 무엇이 엄마를 겁나게 하는 진 자세히 모르겠지만 자신의 말에 대답해준 것만 해도 고마운 종 현이다. 그런 엄마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를 하곤 막 바로 엄마의 몸 위로 오른다.엄마의 다리사이가 벌어지며 종 현의 하체가 자리 잡기 좋은 자세가 이루어졌다. 두 무릎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자 엄마의 몸에 포개어지듯 엎드렸다. 종 현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 근처를 쿡 찔렀다. 엄마가 두 팔과 다리로 종 현을 꽉 끌어안았다. 이제는 더 이상 말이 필요가 없었다. 엄마도 종 현도 숨만 몰아쉬며 몸이 가는 대로 움직였다. 바로 엄마의 보지 에 자지를 꼿 고 싶었지만 급한 마음에서인지 아니면 한동안의 공백기 때문인지 보지 구멍을 못 맞추고 한참을 버 벅 거렸다. 엄마가 안 그런듯하며 엉덩이를 들면서 도와주었지만 계속 헤 멨다. 잠시 그러다가 종 현은 마음을 가라앉혔다. 그리곤 예전에 기억을 더듬으며 허리를 살살 돌려 보지 구멍을 찾아 자신의 자지를 맞추었다.종 현은 허리에 힘을 주면서 최대한 천천히 엄마의 보지 를 음미하면서 밀고 들어갔다. 좆이 밀고 들어가자 엄마는 얼굴을 찡그리더니 턱을 들어 올렸다. 아... 우... 아~ 윽...엄마 역시 그동안 아버지와는 한 번도 관계를 가지지 않았던지 종 현의 자지가 들어서자 좁은 동굴에 꽉 찼다. 굵은 자지가 들어서는 것이 아픈 듯 신음을 내뱉는 엄마의 울대에 핏대가 오른 것이 보인다. 엄마가 아파하던 말 던 종 현은 미쳐있었다. 세달 동안의 금욕생활 끝에 찾아들은 엄마의 보지 에 종 현은 힘껏 허리를 놀리기 시작한다.아~윽.. 윽..윽..거친 야생마 같은 종 현의 허리 놀림에 엄마는 아픈지 눈을 찡그렸다. 아니면 흥분인지 모를 신음을 흘리며 종 현의 목덜미에 매달려 온몸이 물결친다.금욕기간 동안 한 번도 빼주지 않은 좆 물이 너무 많이 고였던지 참으려는 종 현의 의지를 배신하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종 현은 허리를 발작적으로 튕기면서 엄마의 보지 에 씨 앗 를 잔뜩 싸질러 버렸다. 너무 강렬한 쾌감에 참을 수가 없었다. 세달 동안 모아두었던 정액이 엄청난 지 사정의 시간은 길었다.엄마는 그런 종 현의 머리를 감싸 안 곤 자그마한 신음소릴 내며 머리를 쓰다듬는다. 헉 헉 헉~ 엄마의 따뜻한 품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던 종 현은 다시 좆이 커 지는 것을 느꼈다. 엄마도 그것을 느꼈던지 종 현을 밀어내려한다. 아마 이 정도에서 멈추고 싶은 건지 모른다.그러나 종 현은 더 엄마를 안고 싶은 욕망에 자신에게서 벗어나려는 엄마의 몸을 절대 풀어주지 않으려 한다.우~ 욱.....아 후.....종 현이 엄마를 놓지 않고 다시 허리를 강하게 박아 넣자 엄마의 보지 살이 뻑뻑하게 종 현의 자지를 조이면서 뜨겁게 받아들였다. 엄마.. . 너무 좋 타.. 으~윽.. 하~악..한번 사정한 덕분에 조금의 여유를 찾은 종 현은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오랫동안 견디기 수칙을 되 뇌이며 몇 번을 천천히 움직였다. 자신이 싸놓은 정액으로 미 끌 거리면서도 여전히 좁은 듯 엄마의 보지 에 길을 내고는 힘차게 치대기 시작했다. 종 현의 좆이 한번 씩 치받을 때마다 엄마는 이번엔 전혀 밀리지 않고 같이 받아치며 종 현에게 매달렸다. 마음은 종 현을 거부하고 싶은지 모르지만 몸은 정직히 반응하는 것 같았다.종 현이 한번 싸놓은 정액과 자신의 보지 물로 흥건했지만 구멍자체의 크기가 있는지라 엄마의 보지 는 종 현의 좆을 버겁게 받아 들였다. 그렇게 얼마쯤 정신없이 박아 넣었더니 천천히 신호가 왔다. 예전에도 해 봤듯이 종 현은 그때부터 심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움직였다가 다시 빠르게 그러다 엄마의 보지 가 수축하는 느낌이 오면... 또다시 천천히 움직이다 다시 힘차게 박아 넣고 그러다 허리를 빙빙 돌리면서 엄마를 요리해 갔다.그렇게 한참을 박고 돌리는데 엄마의 보지 가 강하게 종 현의 좆을 조이기 시작했다. 엄마는 제법 큰 신음 소리를 내며 종 현에게 꽉 매달렸다. 아-윽... 아~유.....종 현아......할 매....아~유......어느 정도 흥분이 되면 할 매를 찾는 엄마의 버릇을 아는 종 현은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았다. 부풀대로 부푼 자지를 엄마의 보지 에 더 강하게 박아 넣자 엄마가 자신의 윗몸을 일으키며 종 현을 으스러지게 끌어안았다.악~ 하~악~.. 할 매요.... 아~종 현도 한팔 로 바닥을 집고 다른 팔론 엄마를 꼭 안고 버티면서 허리를 최고 속도로 박아 넣었다. 어느 순간 엄마는 신음 소리도 안내고 오로지 허리만 요란하게 돌리면서 종 현의 등을 손톱으로 후벼 팠다. 그러다가 뾰족한 신음 소리를 확 뱉어내더니 종 현을 으스러지게 안았다. 아...악.......할머니 방까지 들린 게 아닌가 걱정이 들 정도로 소리가 제법 컸다.그 순간, 종 현도 엄마를 부둥켜안으면서 엄마의 자궁 속에 좆 물을 한가득 싸질렀다. 엄마의 보지 가 있는 대로 조이며 종 현의 좆 물을 삼키고 있었다. 종 현은 껄떡대는 좆을 계속 엄마의 보지 안에 집어넣었다. 한참 동안 숨을 고르며 엄마의 배 위에서 엎드려 있었다. 쪼.. 쫌 비키도..종 현이 자신의 몸에서 내려갈 생각을 하지 않자 그제야 정신을 차린 엄마가 종 현의 몸을 밀치며 떨어져 나간다.허~윽..여전히 자신의 보지 를 틀어막고 있던 아직 채 사 그라 들지 않은 자지가 빠져나가며 보지 를 자극한 듯 엄마는 가벼운 신음을 낸다. 엄마의 몸 위에서 굴러 떨어진 종 현은 온 몸이 노곤하여 꼼짝도 못했다. 그러는 사이 엄마가 벽에 걸려있던 수건을 가져왔다. 그리고 종 현의 정액과 자신의 보지 물이 섞여 방바닥으로 애 액을 떨어뜨리고 있는 자신의 보지 를 먼저 닦곤 얼른 종 현의 자지를 닦아낸다.일로 와 바라..그런 엄마를 누운 채 가만히 지켜보던 종 현은 대충 다 닦은 듯하자 엄마의 팔을 당겨 품안에 안아버린다.엄마는 반항도 그렇다고 적극성도 없이 그냥 종 현이 당기는 데로 끌려온다. 종 현은 반응이 없는 엄마의 태도가 안타깝지만 따뜻이 감싸 안아 주었다.엄마.. 내.. 엄마한테 잘 하 꾸마. 그라고 무례하게 굴지도 않 으 꾸마.. 그러 끼 네 엄마도 마음 편히 갖 거라..종 현의 속삭이는 듯 다정한 말에도 엄마의 반응은 변함이 없다. 좀 전의 뜨거웠던 엄마의 반응은 일장춘몽인 듯 엄마는 말이 없다. 그러나 엄마의 뜨거운 몸은 여전히 종 현을 원하는 듯 식지 않고 종 현의 품안에 안겨있다. 그렇게 밤은 깊어만 갔다. 지서장의 권유로 읍내에 땅을 샀다. 옥답까지 팔아서 마련한 돈인지라 종 현은 사기전에 주변에 두루 알아보고 내린 결론이었기에 후회는 없다.혹시라도 지서장이 개발정보를 잘못알고 있다 하더라도 지서장 말마따나 최소한 돈을 까먹진 않을 거란 확신이 있었다. 그러기에, 종 현은 더 이상 고민하지 않기로 했다.원래의 땅주인도 자식의 사업이 어려워져서 돈이 필요한 때문에 땅을 파는지라 순조롭게 계약이 성립이 되었다.명의는 지서장의 하나뿐인 자식인, 서울에서 대학원을 다니는 아들과 종 현의 공동명의로 등기소에 신고했다. 폐원에 가까운 나무들을 지서장이 빌려온 기계톱으로 몽땅 베어 내버리고 정말 돌산 같은 1000평이다. 황무지에서도 잘 자라는 메주콩을 심고 그 사이에 드문드문 옥수수도 함께 심었다. 혹시 나중에 개발이 되면 보상을 받을 때 유리하지 않을까 놓아두자는 종 현의 말을 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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