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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정윤이와 민수의 재회가 이루어졌고.. 두 년놈이 붙어먹는 모습에 나는 개빡쳤지만 역으로 올라오는 미친 쾌락에.. 다시 중독되기 시작했다.. 이제 여친이 아닌 아내.. 다시 시작된..
파키스탄 놈에게.. 초대남으로 불렀던 놈에게 홀랑 넘어가서.. 알몸으로 붙어먹는 정윤이년.. 오랜만에 만나서.. 파퀴놈과 연인처럼 뒹굴대는 모습이 엿같았지만.. 딸만 다섯번은 친듯..
여우처럼.. 외국인과 있을때와 나랑 있을때 텐션도 다르고..ㅋㅋ 놈 앞에서는 애기가 되서 알몸으로 애교부리고.. ㅋㅋ 나에게는 박대하는 모습..ㅋㅋ 그게 더 꼴리긴 하지만..
그 다음주가 되고.. 나는.. 혜원이 남편에게 오랜만의 연락을 했다.. 간만에 부부 동반으로 한잔 하자고 했고.. 양아치 문신남 혜원이 남편은 바로 콜ㅋㅋ 정윤이 볼 생각에 신난듯..
퇴근길에 정윤이에게도 얘기함.. 정윤이는 회사 언니와 같이 나왔고..ㅋㅋ 인사도 하고..ㅋㅋ 저 언니는 정윤이가 파키스탄 놈한테 홀랑 넘어가서 떡치는 거 알까..ㅋㅋ
혜원이네랑 만나자고 하니.. 정윤이는.. 크게 반응은 없었다.. 뜬금없이? 왜? 하는 반응.. 나는 한동안 안봐서.. 오랜만에 한잔 하자.. 했고.. 정윤이는 그러던지..
나는 슬쩍 정윤이에게 민수랑 다시 연락해? 물었고.. 정윤이는 그냥.. 하며 그 후에 안부만 물었다고 했고.. 나는 더 물어보진 않았다.. 다시 새댁으로 돌아온 정윤이..
혜원이는 나에게 따로 연락을 했다.. 오빠한테 같이 만나자고 했다며? 묻는 혜원이.. 나는.. 같이 한잔하자구 했고..ㅋㅋ 뭔가 복잡한 생각을 하는 듯 했다..
금요일이 되고.. 정윤이 태워서.. 혜원이네 집으로 향했다..ㅋㅋ 양주도 한병 사서 갔고.. 정윤이가 아침에 옷 고르길래 치마 입힘..ㅋㅋ 그게 이뻐보인다고 설득해서..ㅋㅋ
도착하니 문신남과 혜원이가 맞이해줬고.. 정윤이는 문신남에게 수줍게 인사함..ㅋㅋ 문신남은 치마아래로 드러난 정윤이의 맨다리에서 눈 못떼고..ㅋㅋ 혜원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반갑게 맞고..
혜원이는 배달음식 잔뜩 주문해서 차려놈..ㅋㅋ 정윤이는 맛있는거 많네 하고ㅋㅋ 직접 차린건 없네? 약올림..ㅋㅋ 혜원이는 뭐 이년아 하며 살짝 어색하게 받아줌..ㅋㅋ
거실 바닥에 차려놓고.. 넷이 둘러 앉았고.. 나는 일부러.. 자연스럽게 문신남 옆에 정윤이를 앉힘..ㅋㅋ 혜원이는.. 내 옆쪽에 앉고.. 둘러앉은거다 보니 크게 티는 안남..ㅋㅋ
그리고.. 한잔씩 하며 토크를 시작함..ㅋㅋ 문신남은 반바지 입고 다리까지 문신이 보이고..ㅋㅋ 슬쩍 보는 정윤이.. 문신남은 정윤이에게.. 왜 갈수록 이뻐지냐고..ㅋㅋ
정윤이는 웃으며 놈이 치근덕대는걸 받아주고.. 나도 혜원이 많이 이뻐졌다고 칭찬함..ㅋㅋ 정윤이가 슬쩍 나를 째리는게 느껴짐..ㅋㅋ 혜원이는 정윤이 화장법 바뀐거 같다고..ㅋㅋ
둘이 화장 얘기 하는 동안 나도 문신남이랑 얘기를 좀 함..ㅋㅋ 양주 한잔 하면서..ㅋㅋ 혜원이 이뻐서 좋겠다고..ㅋㅋ 놈은.. 정윤이가 너무 이뻐져서 좋겠는데? 하고..
여자 둘은 무슨소리하냐고 타박주고..ㅋㅋ 나는 좀 더 타이밍을 기다림.. 다시 평범한이야기로 전환하고..ㅋㅋ 몰래 테이블 아래로 혜원이한테 발장난함..ㅋㅋ
그러다 술자리가 좀 더 깊어졌고.. 문신남은 취해서 얼굴 벌개지고.. 정윤이와 혜원이도.. 빨개짐.. 나는 혜원이 눈치 살피며 조금씩 딥한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문신남 운동하냐고 ㅋㅋ 하니 문신남이 헬스장 꾸준히 다닌다고..ㅋㅋ 자랑하고.. 혜원이한테 남편이 몸이 좋아져서 좋겠다고 드립날림..ㅋㅋ 혜원이는 뭐가 좋냐고 웃으며 얘기하고..ㅋㅋ
나는.. 밤에 좋겠다고..ㅋㅋ 하고.. 문신남은 혜원이 밤에 엄청 만족한다고ㅋㅋ 하며 정윤이 쳐다봄..ㅋㅋ 정윤이는 맥주 홀짝 마시며 눈돌려서 문신남 보고..ㅋㅋ 혜원이는 할많하않..ㅋㅋ
그러다 문신남과 담배피러 나왔고.. 나는 좀 더 직설적으로 얘기를 시작했다.. 정윤이 많이 이뻐하시는거 같다고..ㅋㅋ 문신남은.. 나한테 티나냐고 미안하다고 하고..ㅋㅋ 다른생각은 없다고..ㅋㅋ
취한김에.. 정윤이도 싫어하진 않는거 같은데요? 하고.. 걔는 자기 이뻐해주는거 좋아하거든요..ㅋㅋ 함.. 문신남은 잠시 조용하더니.. 뭔가 나보면서 한참 생각하는듯.. 묘해짐..ㅋㅋ
얼굴 벌개져서.. 아 그러냐고 하고.. 나는.. 정윤이가 이쁘긴 하죠.. 하고..ㅋㅋ 혜원이처럼 글래머는 아니긴 해요.. 하니 문신남은 정윤이도 매력있다고..ㅋㅋ 몸매도 이쁘다고..ㅋㅋ 간보고
나는 정윤이도 몸매 좋아요..ㅋㅋ 엉덩이에 점이 있는데 귀엽더라구요..ㅋㅋ 문신남은.. 웃으며 오 그래? 하며.. 담배빨며 생각하고..ㅋㅋ 아래가 뭉둑해진 게 보임..
나는 혜원이가 몸매는 더 좋죠.. 함.. 가슴도 크구요..ㅋㅋ 문신남은 살짝 일그러지면서도.. 뭔가 생각하고..
나는 문신남에게 제안을 했다.. 형님.. 하며 스와핑 생각해 봤냐고.. 놈은 당황한 표정이었고.. 나는 그냥 물어봤다고.. 기분나쁘면 죄송하다고ㅋㅋ 조심스럽게 얘기했고.. 고민하는 눈치..
정윤이랑 혜원이만 괜찮다면 어때요? 했고.. 분위기는 제가 잡아볼게요.. 하고 꼬심.. 문신남은.. 곧.. 친한 동생이니까..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니 정윤이랑 혜원이는 좀 더 취해서 떠들고 있었고.. 문신남은 정윤이 다리를 보며 앉음.. 정윤이는 경계가 풀어져 치마가 벌어져서 허벅지가 보였고..
문신남 시선에도 그대로 앉아있고.. 문신남은 정윤이를 보며 더 꼴리는듯.. 대놓고 정윤이 봄..ㅋㅋ 정윤이를 위해 혜원이를 내놓을 것인가..ㅋㅋ 나도 혜원이 슬쩍 봄.. 간만에 보니 가슴 개꼴..
생각보다 분위기는 좀 더 묘하게 흘러갔다.. 술을 좀 더 마시고.. 다들 술이 좀 되니.. 문신남은 나와 눈마주치며.. 정윤이랑 붙어앉았고.. 손을 보니.. 정윤이 허리에 손올림..
정윤이는 흘금 보고.. 내눈치 살핌.. ㅋㅋ 나도 질세라.. 혜원이 엉덩이 슬쩍 만지고.. 혜원이도 날 보며 몰래 빙긋 하고..
나는.. 형님이랑 정윤이 잘 어울리는데? 하고..ㅋㅋ 정윤이는 뭔가 눈치깐듯.. 날 째리며 묘한 표정.. 혜원이는 취한채 톡해서 횡설수설하며.. 너 뭐하려는거야? ㅋㅋ
곧 모르겠다 싶어서 왕게임하자고 바람넣음..ㅋㅋ 그냥 가위바위보하자고..ㅋㅋ 정윤이는.. 무슨 왕게임이야 애냐고 하고.. 문신남은 바로 콜함.. 정윤이한테 눈멀어서..ㅋㅋ
예전에 술자리에서 정윤이에게 들이대는 거 보고 느꼈지만.. 이쪽도 변태력은 나 못지 않은듯.. 끼리끼리 만난거긴 하지만..
혜원이도 별 말 없어서.. 바로 시작.. 나랑 문신남이 밀어붙이니 정윤이도 혜원이도 마지못해 하고.. ㅋㅋ 혜원이가 이겨버림.. ㅋㅋ 혜원이는 나랑 문신남 뽀뽀하라고 헛소리..
정윤이가 까르르 웃고.. 나는 젠장하며 문신남과 뽀뽀함.. 내가 이기면 보자고 하며 억지로 함..ㅋㅋ 문신남도 같은 생각..ㅋㅋ 다시 가위바위보하고.. 왜 자꾸 여자들이 이기는지..
정윤이년은 문신남 춤추라고 시키고.. ㅋㅋ 웃기긴 웃겼음..ㅋㅋ 자연스럽게 게임이 이어져서 다행이긴 했고..
마침내 내가 이김.. ㅋㅋ 나는.. 정윤이 치마 올리고 있으라고 시켰고.. 정윤이는 당황하며 웃었고.. 왜그러는데.. 하며 버티고..ㅋㅋ 문신남은.. 게임인데 괜찮다고..ㅋㅋ
정윤이는.. 치마를 슬쩍 올리고.. 내가 팬티까지 올려버리고.. ㅋㅋ 문신남 앞에서 팬티까지 보여지는 정윤이.. 혜원이의 슬쩍 독기어린 표정..
문신남은 너무 좋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표정.. 정윤이는 빤히 문신남 쳐다보고.. 나는 물가지러간다고.. 주방에 가고 혜원이도 슬쩍 따라오고..
너 이러려고 부른거지? 나도 들릴듯말듯 속삭이는 혜원이.. 나는.. 그냥 재밌어서 하자고 한거야.. 하며 문신남 뒤통수를 살피며 키스했고.. 혜원이는.. 개새끼들.. 하며 받아줌..
자리로 돌아가 또 시작하고.. 내가 이김.. 나는.. 형님이랑 정윤이랑 나랑 혜원이 키스하자고 함.. 순간 분위기가 쌔해지긴 했고.. 나는 혜원이에게 먼저 키스했다.. 나도 취해서 될대로 되라였고..
혜원이는 풀린 눈으로.. 내 키스를 받음.. 정윤이는 충격받은듯한 표정이었지만.. 문신남이 곧 정윤이에게 키스함.. 정윤이는 읍하며.. 문신남과 키스했고..
키스는 꽤 찐하게 계속됨.. 나는 혜원이 가슴 만지며 키스했고.. 이미 내 앞에서 파키스탄놈들에게 따먹힌 두 년은 체면이고 뭐고 없었고.. 혜원이는.. 정윤이에게 대놓고 찝적대는 남편에게 복수하듯.. 날 자기 남자라는듯.. 키스함..
나는.. 오늘 스와핑 어때요? 했고.. 문신남에게 당하다가 놀라서 날 보는 정윤이.. 문신남은 잠시 머뭇하다.. 다시 정윤이에게 집중하기 시작했고.. 혜원이는.. 날 꽉 잡고 키스했다..
문신남은 정윤이 허벅지를 만지며 찐하게 키스했고.. 정윤이는 흐음.. 하며 잠시만.. 하며 혀를 섞음.. 취한 문신남은 이성의 끈을 놓고.. 정윤이 눕히고.. 엉덩이 만지며 키스하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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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한수집가6새싹2025. 11. 28. 21:56
이번 편 진짜 재밌네요
- 노을진독백3새싹2026. 08. 06. 08:44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조용한편지2새싹2026. 03. 24. 17:46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새벽산책자새싹2026. 07. 22. 13:35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달빛그림자3새싹2026. 07. 21. 01:44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대담한등대지기4새싹2025. 09. 19. 22:33
다음 화도 부탁드립니다
- 수줍은방랑자새싹2026. 08. 06. 16:08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은하수산책자4새싹2026. 07. 29. 11:00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은하수관찰자3새싹2026. 06. 29. 13:57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바닷가관찰자4새싹2026. 05. 29. 04:53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푸른등대지기2새싹2026. 08. 03. 15:43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 조용한독백새싹2026. 08. 07. 10:50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노을진독백2새싹2026. 08. 02. 04:20
이번 편 진짜 재밌네요
- 여름밤발자국5새싹2026. 08. 07. 01:04
이 작품 정주행 중입니다
- 은하수그림자2새싹2026. 07. 14. 01:21
여운이 남는 편이었습니다
- 고요한여행자2새싹2026. 03. 27. 10:55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취한관찰자새싹2025. 10. 22. 16:27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 구름위여행자5새싹2026. 07. 12. 05:47
다시 읽어도 좋네요
- 골목길우체부3새싹2026. 07. 21. 09:15
분위기가 진짜 좋습니다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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