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보지털 깎아주기
바닷가우체부52026. 06. 30. 17:44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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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동창들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
.
그곳 숙소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
집에 온지 한지 몇일만에 자꾸 음부 부위가 가려운지 손을 넣고는 긁고 있었다
.
평소에는 보지 못하는 모습이라
,
아들은 병원에 가보라고 재촉한다
.
엄마도 증상이 점점 심해지니 부랴부랴 피부과로 간다
.
진단은 사면발이
,
일종의 성병이라고 한다
.
엄마가 베트남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말은
않하지만 딱 걸린 것이다
.
뭐 직접 성행위는 아니더라도 불결한 이불이나 침대 시트에서도 걸릴 수는 있으리라
.
무슨 약을 뿌리고는
,
뿌리는 약을 가득 가지고 온다
.
의사의 처방 중 하나가 보지털을 완전히 깍는것이다
.
이가 기생할
장소를 아예 작살내고 약을 뿌려야 완치된다고 한다
.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뒷모습으로 보니
,
엄마가 가위를 들고 팬티를 내리고
이상한 짓을 하고 있었다
.
인기척을 내니
,
흠짓 놀라지만
,
가위를 보지털에 가져다 댄 이상한 포즈는 계속하고 있다
.
엄마 뭐해
?
응
,
이곳 털을 깎아야 감염된 이가 박별 된다고 하네
,
그래서 이러고 있어
.
“
참 엄마도
,
잘 보이지도
않지
?
내가 깎아줘
?
응 그래야 겠다
.
알았어
,
별일이 다 있네
,
참
아들이 엄마 보지털을 깎아 주다니
.”
감염의 위험도 있어 엄마는 아들에게 양손에 얇은 의료용 장갑을 끼게한다
.
엄마는 사타구니와 보지를 벌리고
,
무성한 음모를 노출 시킨다
.
아들은 단숨에 자지에 힘이 들어가지만
,
일단 맡은 일을 해야하니
,
무성하고
,
길쭉한
,
시커먼
보지털을 한손으로 잡고
,
한손으로 가위를 들이 댄다
,
쑥싹쑥싹
,
점점 보지털은 짤려나간다
,
무성한 원시림이 거의 없어지고 이제 굴은
털의 밑둥 들만 까까머리 처럼 까칠까칠하게 남아 있다
.
이건 가위로는 않된다
.
엄마를 이끌고 목욕실로 간다
.
면도 크림을 쭉 바르고
,
면도기로 쓱싹쓱싹
,
매끈하게 남은 그루터기도 다 제거한다
.
물로 한번 씻으니 그 무성하던
음모의 원시림은 사라지고 매끈한 백보지가 되었다
.
그때 엄마 표정을 보니
,
이년이
면도를 즐겼는지 얼굴에 홍조가 돌고
,
호흡이 가빠져 있었다
.
“
엄마
,
지금 꼴리는 구나
?
응 평생 처음 그 짓을 당하니
,
좀 기분이 묘하네
.
좀 더 만져 줘
?
응
,
그래줄 수 있니
,
지금
그만두면 좀 섭섭해
응 알았어
,
좀 편하게 기대 앉고
,
다리는 더 벌려봐
”
아들은 이왕 한김에 엄마의 옷을 벗기고 비누를 음부와 엉덩이에 바르고는 손으로 여기 저기 마사지를 한다
.
엄마는 아들의 손에 몸을 맡기고 눈을 지긋이 감고는 지손으로 지 유방과 유두를 어루만진다
.
보지에는 미끈한 체액이 분비되고 호흡도 가빠진다
.
물로 비누를 다
딱아내고는 아들은 열정적으로 손가락을 이용해 보지를 벌리고 질속으로 집어 넣으며 엄마를 즐겁게 한다
.
다른
한손은 항문에다 새끼 손가락을 끼고
,
앞에는 엄지를 보지에 넣고는 삽입과 회전과 뺌을 점점 속도를 높여
계속한다
.
엄마는 신음을 내며 몸을 비비꼰다
.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자
,
엄마는
“
아 그기야
,
그렇지
,
에에
,
그거야 바로 그기
,
더
해줘
,
아아
”
아들의 현란한 손놀림에 엄마는 오르가즘에 다다르고
,
전신을 부르르
떨며 격정의 절정을 경험한다
.
“
아들아 고맙다
.
너 섬세한
손길 너무 인상적이다
.
아빠는 자지만 쑤셔대지 이런 일은 않아주거든
,
너가 괜찮다면 종종 부탁할께
.
그런데 엄마
,
나 발기된 좆은 어떡할래
호호
,
그게 아직 해결이 않되었구나
,
미안한데 그건 너가 알아서 해결해
,
우리끼리 피부 접촉은 사면발이가 다 낮기전에는 위험해
,
너한테 이가 넘어 갈수도 있데
.
아 망했네
,
이걸 어째
? ”
아들은 할수 없이 좆을 꺼내고는 엄마의 나체와 백보지를 보면 열라 딸딸이를 치다가
,
않 닫게 조심하면서 정액은 백보지에다 대량 사정했다
.
백보지에 누런 정액이 흐르는 모습
,
나쁘지는 않았다
.
나중에 완치 판정을 받고
,
엄마는 아들이 요구하면 늘 보지를 먹게
했다
,
그때는 벌써 보지털이 까까머리처럼 다시 나기 시작한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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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낀산책자2새싹2026. 07. 01. 13:50
구성이 탄탄하네요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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