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여자들 이야기
1화. 섬마을 여자들 이야기 3
빗속의산책자62026. 07. 03. 00:13 3,854
18px
“
이러면 안되는데
.
동생
!
고마워
,
사랑해
!”
명자가 알몸이 되고
,
창수가
이불 위에 눕자 모녀는 창수의 양옆에 앉아서 창수의 자지기둥을 혀로 핥았다
.
창수는 모녀의 엉덩이를 자기 얼굴쪽으로 향하게 한 후 손가락으로
명자와 혜수의 보지를 문지르다가
보지구멍에 집어넣었다
.
모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하기 시작했다
.
명자가 먼저 창수의 위로 올라와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
명자는 이미 여러 번 딸과 함께 창수의 자지를 박았지만 오늘따라
자지가 더욱 크게 느껴졌다
.
명자의 보지에 창수의 자지가 뿌리 끝까지 박히자 혜수는 엄마를
마주보며 창수의 얼굴 위에 다리를 벌리고
걸터 앉아 창수에게 보지를 빨렸다
.
혜수는 출렁거리는 엄마의 커다란 젖가슴을 만지며 엄마에게
말했다
.
“
엄마
!
오빠 자지 좋지
?
엄마 벌써 뿅 간 것 같은데
.”
“
엉
.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
엄마 보지에 박았던 자지 중에서 최고야
!”
“
엄마는 좋겠다
.
자지 많이 박아봐서
.”
“
넌 오빠 자지나
박어
!”
명자가 가뿐 숨을 몰아 쉬며 혜수와 자리를 바꾸었다
.
혜수의 보지 안으로 명자의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창수의 자지가
미끄러져 들어왔다
.
“
아앙
.
오빠 자지
.
너무 좋아
.
내
보지에 꽉 찼어
.”
혜수가 허리를 돌리며 창수의 자지로 보지벽을 자극하다가 위아래로
방아질을 하자 사발을 엎어 놓은 듯한
봉긋한 젖가슴이 출렁거렸다
.
창수는 명자의 보지에서 연신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마시며 혓바닥으로
보지구멍을 핥았다
.
혜수의 숨이 가빠지고 허리놀림이 잦아들자 창수는 명자를 눕히고
그 위에 혜수를 포개어 엎드리게 했다
.
모녀의 젖가슴이 겹쳐지며 짓눌렸고
,
부풀어올라 벌렁거리는 보지는 위아래로 맞닿아 있었다
.
창수는 모녀의 보지를 입으로 핥더니 명자의 보지구멍에 자지를
박았다
.
창수의 허리놀림에 맞추어 모녀의 몸도 같이 흔들렸고
,
모녀는 서로 끌어안은 채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
창수의 자지는 명자와 혜수의 보지구멍을 오가며 모녀의 욕정을
채워줬다
.
창수가 막바지에 다다르자 모녀는 창수의 자지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입을 벌리고 좃물을 받을 준비를 했다
.
마침내 절정에 다다른 창수가 헛바람을 내쉬면서 자지를 껄떡이며
엄청난 허연 좃물을 모녀의 얼굴로 쏟아냈다
.
점점이 분출하는 좃물이 모녀의 얼굴을 타고 흘러내렸고 입으로
들어온 좃물을 받아먹었다
.
모녀는 자신들을 위해 좃물을 싸준 창수에게 보답하 듯 서로의
얼굴에 남은 좃물을 핥아먹다가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자지와 불알까지 정성스럽게 혀로 빨았다
.
창수는 모녀를 사랑스럽게 안아주며 입을 맞추었고 옷을 챙겨
입고 기다리는 새색시가 있는 집으로 향했다
.
창수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던 순덕은 문 밖에서 인기척이 나자
뛰어나와 창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
창수는 몸을 씻으며 앞으로 명자와 혜수와의 관계를 어떻게
순덕에게 설명할까 고민했지만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서 두 사람은 산책을 나갔다
.
해는 서쪽 바다로 뉘엿뉘엿 저물어 섬에는 어스름한 기운이
가득했다
.
봄기운을 머금은 바닷바람이 살랑거리며 서로의 몸을 꼭 붙이고
걷고 있는 두 사람의 몸을 감쌌다
.
“
순덕아
?”
“
네
.
서방님
.”
“
행복하니
?”
“
네
.
행복해요
.”
“
다행이다
.
니가 행복해서
…”
창수는 무언가 순덕에게 말하려는 듯했지만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순덕을 보자
말문이 닫혀 버리고 말았다
.
두 사람은 포구까지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에 명자의 집을
지나쳤다
.
창수는 누가 나와있나 살폈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
창수는 명자의 집과 자신의 집 사이에 있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작은 바위 쪽으로 갔다
.
이미 칠흑 같은 어둠이 섬 전체에 내려 앉아 고요한 정적이
흘렀고
,
간간히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소리만
희미하게 들릴 뿐이었다
.
작은 바위는 윗부분이 평평해서 두 사람이 걸터앉기에 안성맞춤이었다
.
창수는 여기서 밤에 명자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본 적도 있었다
.
창수는 순덕이 바위 위에 앉자마자 입맞춤을 하며 윗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젖가슴을 주물렀다
.
순덕은 창수의 의도를 알아 차리고 좀 당황했지만 창수에게
순순히 몸을 맡겼다
.
창수가 바지를 내리고 발기가 덜 된 자지를 꺼내자 순덕은
상체를 숙이고 창수의 자지가 설 수 있도록
빨았다
.
창수가 순덕의 옷을 모두 벗기려고 하자 순덕이 망설였다
.
“
서방님
!
누가 오면 어떻게 해요
?”
“
걱정하지마
!
아무도 안 와
.”
그렇게 두 사람은 알몸이 되었고
,
순덕은 바위 위에 벗어 놓은 옷가지 위에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
“
서방님
.
하늘에 별이 많아요
.
저 별마다 이름이 있을까요
?”
우리는 지구잖아요
.
저기 달도 있구요
.”
순덕의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리며 보지에 자지를 박을 준비를
하던 창수가 하늘을 올려다봤다
.
“
응
.
별이 많네
.
근데 저렇게 많은 별들에게 이름을 지으려면 힘들겠다
.”
“
힘들겠지만 언젠가는
이름을 다 붙일 수 있겠죠
?”
창수가 양손으로 순덕의 발목을 잡고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어
좃질을 시작했다
.
순덕은 계속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으로 창수의
자지를 보지로 받아냈다
.
창수의 굵은 자지가 힘차게 보지를 박아오자 순덕은 온 몸이
붕 뜨며 밤하늘에 별들 사이로 날아다니는 듯했다
.
가까이 보이던 명자의 집에 불이 꺼졌고
,
창수의 자지에서 나온 좃물이 순덕의 보지에서 흘러내렸다
.
그 날 하루 세명의 여자를 상대한 창수는 집에 돌아오자 마자
바로 골아 떨어졌다
.
순덕이 섬마을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다
.
섬마을 아낙네들과 같이 일도 하고
,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며 순덕은 어느덧 섬생활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
창수가 시도때도 없이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대다
보니 순덕도 어느새 남자의 자지가 여자의 몸에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알게 되었다
.
창수의 좃물이 보지를 가득 채워주거나 입으로 받아먹을
때 느끼는 여성으로서의 행복감에 익숙해져 갔다
.
그런 와중에도 창수는 순덕 몰래 명자 모녀의 집에
찾아가 자지로 사랑을 채워주고 있었다
.
순덕은 명자 모녀와도 친하게 지내며 같이 시간을
보냈지만 이들 모녀와 창수와의 은밀한 관계를 눈치채지
못했다
.
명자나 혜수도 순덕이 알아차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다
.
창수가 이 상황을 잘 처리해주기만을 바랄 뿐이었다
.
그러던 어느날 육지에서 사촌형 민수가 창수와 순덕이
사는 것을 보러 섬으로 왔다
.
민수의 방문은 갑작스럽긴 했지만 어릴 때부터 자신을
잘 따랐던 창수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섬에서 낚시도 하면서 머리도 식힐 겸 찾아온 것이다
.
순덕은 민수가 자신의 아빠를 못살게 굴고 엄마에게
몹쓸 짓까지 한 장본인이라 내키지 않았지만
창수를 봐서 내색하지는 않았다
.
창수가 포구로 나가 민수를 마중나간 사이 순덕은
민수가 머물 작은 방 정리를 마치고
,
부엌에서 각종 해산물로
저녁밥상을 차렸다
.
“
순덕아
!
형님 오셨어
.”
“
제수씨
!
반가워요
.
잘 지냈어요
?”
“
네
.
아주버님
.
잘 지내고 있어요
.
오시느라
힘드셨죠
?
저녁 준비되었으니까 식사하세요
.”
식사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
민수는 육지에서 가져온 양주를 꺼내 술 잔을 기울이며 동생 내외가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다
.
저녁식사를 마치자
,
섬에 오는 내내 배멀미로 고생했던 민수는 취기가 올라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
두어 시간 골아 떨어져 있던 민수는 갈증 때문에
눈을 떴고
,
마실 물을 찾아 마루에 있는 냉장고로 향했다
.
냉장고에 있는 물을 들이키고 나서 다시 방으로
가려던 순간
,
창수와 순덕이 있는 방 쪽에서 소리가
들렸다
.
창수는 한참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고 있었고
,
순덕이 내는 신음소리가 방문 밖으로 새어 나간 것이었다
.
“
아흥
,
아흥
!
서방님 자지 너무 좋아요
.”
“
나도
새색시 보지 너무 좋아
.
너무 맛있어
.”
민수는 잠이 확 달아나며 방문 쪽으로 좀더 다가가
귀를 기울였다
.
사촌형으로서 동생 내외가 관계를 하는 것에 관심이
가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타고 난
기질도 그렇고 자라 온 환경도 그렇고 맘에 드는
여자는 꼭 넘어뜨려 보지에 자지를 박아야 직성이
풀리는 남자였다
.
예전에 사창가에서 포주로 일했던 민수는 지랄맞은
성격과 다마를 박아넣은 자지로 데리고 있는 여자들을
관리했다
.
민수의 자지를 거쳐가지 않은 여자가 없었고
,
몇몇은 민수의 자지를 항문에 박아야 했다
.
그러니 순덕의 엄마를 자신의 거처로 데리고 가서
볼모로 잡아놓고 며칠동안 보지에 자지를 박은 것도 십분
이해가 가는 일이었다
.
처음에는 완강하게 거부하던 순덕의 엄마도 결국에는
민수의 좃물을 입으로 받아먹으며 괴랄한 자지를
보지에 더 박아달라고 애원할 정도였기 때문에 딸인 순덕의 신음소리가 들리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
순덕의 벗은 몸을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지만 민수는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다시 잠을 청하려 돌아서는 순간
자신의 귀를 의심케 하는 대화가 들렸다
.
“
순덕아
!
내가 민수형한테 여러모로 고마워하는 것 알지
?
그래서 너한테 부탁이
있는데
…”
“
네
.
말씀하세요
.
서방님
!”
창수가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 움직임을 멈추고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물었다
.
“
니가 민수형
자지를 한번 박아주면 좋겠어
.”
“
사촌형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이기도 하고
,
나말고 다른 자지는 한번도 못박아본 너한테 좋은 경험도 해볼
기회를 주고 싶어
.”
민수는 깜짝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며 두 귀를 쫑끗 세웠다
.
창수가 순덕의 보지를 먹어볼 기회를 주겠다니 고맙기는 했지만
순덕이 승낙을 할지 궁금했다
.
순덕은 창수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잠시 고민하는 듯했다
.
매사에 창수에게 순종적인 순덕이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
대체 창수가 왜 자신에게 그런 말을 했는지 이유가 궁금했지만
자신 만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창수에게
다른 뜻이 있어 보이지는 않았다
.
말 그대로 창수의 자지밖에 모르는 자신을 위한 배려 같기도
했다
.
“
네
.
서방님이 시키는 대로 할 게요
.
대신 서방님이 옆에 있어줘야 해요
.
아니면 무서울 것 같아요
.”
“
순덕아
!
고마워
.
그럼 내일 밤으로 정하자
.”
창수는 순덕이 승낙해준 것에 고마워하며 더욱 힘차게 자지를
박았고
,
순덕은 여러 번 절정을 느끼며
창수가 보지에 자지를 박을 때마다 허리를 들썩였다
.
민수는 다시 이부자리에 누우면서 내일 창수 말 대로 진짜
될 것인지 반신반의하며 잠이 들었다
.
아침이 밝았다
.
민수는 일어나 화장실을 가면서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
순덕을 위아래로 훑으며 입맛을 다셨고
아침식사를 하는 내내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했다
.
창수는 민수를 배에 태워 바다로 낚시를 나갔다
.
한참동안 낚시를 하던 창수는 민수에게 넌지시 말을 건냈다
.
“
형
.
오늘밤에 순덕이한테 형이 해줄 일이 있어
.”
민수는 간밤에 들었던 창수의 말을 떠올리며 짐짓 모르는 척했다
.
“
뭔데 말해봐
”
“
형한테 순덕이를
잠시 빌려줄 테니까
,
형이 순덕이를 즐겁게 해줘
!”
민수는 창수의 의도를 알고 있었지만 손사래를 쳤다
.
“
뭔소리야
!
미쳤냐
?
내가 어떻게 제수씨를
…”
“
아니야
.
형
!
꼭 부탁해
.
내가
형 고마워하는 것 알잖아
.”
민수는 짐짓 고민하는 척했다
.
“
알았다
.
창수야
!
니 부탁이니 어쩔 수가 없네
.”
민수는 이게 왠 떡이냐며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
그날 저녁 잡아온 고기로 식사를 마친 후 이부자리가 깔렸다
.
초저녁이었지만 한 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아직도 남아있는 방안은
선선한 바닷바람이 열린 창문으로 불어오며
서서히 식어가고 있었다
.
세사람은 모두 간편한 차림이었는데 창수와 민수의 헐렁한 반바지에는
이미 발기된 자지가 불쑥 솟아 있었다
.
“
순덕아
!
준비됐지
?”
“
네
.
서방님
.”
순덕이 민수에게 다가가 윗옷을 벗기고 수줍은 듯 고개를 돌리며
반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
“
아이고
,
내가 제수씨한테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
.”
순덕이 민수의 반바지와 팬티를 한 쪽으로 가져다 놓으며 힐끗
민수의 자지를 쳐다봤다
.
귀두아래에 해바라기 모양으로 다마를 박아 놓은 얼핏 보아도
흉측해 보이는 자지가 벌떡 서있었다
.
순덕은 창수의 자지와는 비교도 안되어 보이는 귀두의 굵기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랄 수밖에 없었다
.
예전에 창수는 민수와 둘이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들을 불러
놓고 놀 때 이미 민수의 다마 박은 자지를 본 적이
있었다
.
그때 민수의 파트너가 보지에 자지를 넣으며 자지러지던 기억이
생각났다
.
“
형 자지는 그대로네
.
순덕이 보지에 잘 들어 가려나 모르겠네
.
순덕아
!
너도 옷 벗어야지
.”
순덕은 돌아서서 옷을 벗기 시작했고
,
마지막으로 팬티를 내리자 달덩이 같은 엉덩이가 드러나며 두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순덕이 젖가슴과 보지를 손으로 가리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서있자
민수는 순덕을 끌어당겨 자신의 품에 안았다
.
“
제수씨 몸이
이쁘네요
.
내가 창수한테 잘한 것 같아요
.
이렇게 이쁜 색시를
보내줘서
.”
민수의 품에 안긴 순덕은 긴장한 듯 몸을 움츠렸고
,
민수가 부드럽게 등을 쓰다듬다가 아래로 내려와 갑자기
엉덩이를 움켜쥐자 놀란 듯 창수를 바라봤다
.
곁에 앉아있던 창수는 괜찮다는 표정을 지으며 순덕을 안심시켰다
.
“
순덕아
!
오늘밤 니몸은 민수형꺼니까 나한테 한 것처럼 잘 해드려야 해
!
알았지
?
순덕은 고개를 끄떡이고 나서 입으로 민수의 작은 젖꼭지를
핥았고
,
민수가 순덕의 손을 잡아 자지 쪽으로
갖다대자 조심스럽게 자지를 쓰다듬었다
.
민수가 눕자
,
순덕은
창수에게 했던 것처럼 한 손으로 자기 기둥을 잡고 입으로 자지를 가져갔다
.
순덕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입을 최대한 벌려 자지를 입 안으로
넣었다
.
귀두 부분만으로도 순덕의 입 안은 꽉 차버렸고
,
턱이 아플 정도로 입이 벌어지니 제대로 숨을 쉬기조차
힘들었다
.
순덕은 간신히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최대한 민수의 자지를
잘 빨아보려고 노력했다
.
민수는 순덕이 힘들어 보이자 손으로 순덕의 머리를 잡고 흔들며
자지 빠는 속도를 높였다
.
“
아
!
좋아
.
제수씨
.
입보지가
끝내주네
.
이제 누워봐요
.
제수씨 보지맛도 좀 보고싶어요
.”
순덕이 부끄러워하며 다소곳이 이부자리 위로 눕자 민수는 순덕의
허벅지를 잡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
순덕의 애액이 돌기 시작한 보지가 민수의 눈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
민수가 순덕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았고
,
무릎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보지쪽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
허벅지 안쪽을 간지럽히던 민수의 혀가 보지에 다다르자 순덕은
참기 힘든 듯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낮은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
민수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살살 비비더니 보지구멍을
벌리자 애액에 젖은 분홍빛 보지속살이 나타났다
.
민수의 뱀 같은 긴 혀가 한참동안 보지구멍을 헤집다가
항문을 빨아댔다
.
순덕은 창수와 할 때와는 분명히 다른 색다른 느낌을
받았고
,
전신에 퍼지는 짜릿한 기분에 어서 빨리 자신의
보지를 자지로 채워주기 만을 바랬다
.
민수의 애무는 순덕의 옆구리와 배꼽을 지나 젖가슴으로
이어졌다
.
민수는 부풀어오른 순덕의 젖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았고
,
단단해진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깨물며 자극했다
.
순덕의 호흡은 점점 가빠졌고 애타는 눈빛으로 팔을
뻗어 민수의 자지를 움켜쥔 채 흔들어 댔다
.
“
아주버님
!
이제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
.
저 못 참겠어요
.”
“
알았어요
.
제수씨 보지에 넣을 게요
.”
민수의 좃대가리만 순덕의 보지구멍에 겨우 들어갔을 뿐인데
순덕은 자지러지며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
갑자기 넓어진 보지구멍에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도 못하던 순덕은
자지 끝까지 보지에 박히자 금방이라도
울어버릴 듯한 표정을 지으며 창수의 얼굴을 바라봤다
.
이제 열 여섯살 밖에 안된 순덕의 자그마한 몸 위에 엎어져
아직도 덜 여문 보지에 연신 자지를 박아대는
민수의 모습은 마치 삼촌과 조카의 모습이 연상되었다
.
순덕이 굵은 자지를 보지에 박으며 신음소리를 연발하자 이를
지켜보고 있던 창수는 자리를 옮겨 누워있는
순덕에게 다가가 바지를 내리고 터질 듯이 발딱 서있는 자지를
순덕의 입술로 가져갔다
.
눈을 감고 민수의 자지가 보지를 찌를 때마다 괴성까지 질러대던
순덕은 입을 벌려 창수의 자지를 미친 듯이
빨았다
.
“
순덕아
!
형님이 굵은 자지로 박아주니까 좋지
?
내 자지보다 좋지
?”
순덕은 대답조차 할 수 없었다
.
이곳 섬으로 시집와서
6
개월
동안 하루에도 두세번씩 창수의 자지를 보지에 박으며 섹스의 참 맛을 느껴가고
있었지만 지금 민수의 자지가 주는 고통이자 만족감은 결코
잊지 못할 것 같았다
.
민수가 순덕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더니 순덕에게 자신의 몸
위로 올라오라고 시켰다
.
민수가 눕자 순덕은 민수의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고 천천히
주저앉았다
.
순덕이 서서히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고
,
보짓살이 딸려 나올 정도로 보지를 꽉 채운 민수의 굵은 자지기둥에는
순덕의 보짓물이 번들거렸다
.
순덕은 민수의 몸 위에서 힘겹게 방아질을 하며 입으로는 창수의
자지를 빨았다
.
다시 민수의 몸에 깔려 보지로 자지를 받아내던 순덕은 이제
축 늘어진 채 게슴츠레한 눈을 하고 옅은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
드디어 사정의 신호가 온 민수는 순덕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
겨우 숨만 쉬고 있는 듯한 순덕의 얼굴에 좃물을
뿌렸다
.
좃물을 싸며 강렬한 해방감과 만족감을 느낀 민수는 숨을 헐떡이며
순덕 옆으로 쓰러졌다
.
“
간만에 제대로
된 보지를 만났네
.
창수야
!
고맙다
.
제수씨
!
고마워요
.”
“
형님이 좋았다니
기쁘네요
.
형님 하는 것 보니까
,
저도 못 참겠어요
.”
창수는 방금 전까지 민수의 자지가 박혀있던 순덕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었다
.
민수의 굵은 자지 때문인지 창수의 자지는 순덕의 보지에 저항없이
한번에 쑥 들어갔다
.
정신을 조금 차린 순덕이 창수의 자지가 보지에 들어온 것을
알아차리고 허리를 움직이며 호응을 해줬다
.
“
서방님
!
제가 아주버님 자지를 잘 받아줬죠
?
이제 서방님 자지 차례네요
.
“
그래
,
잘 했어
.
형님도 좋아하시네
.
순덕이
보지에 형님 자지가 박혀있는 것을 보니까
,
나도 참을 수가 없었어
.”
창수는 민수의 좃물로 범벅이 된 순덕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
창수의 박음질이 점점 거세지자 순덕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졌다
.
둘의 옆에서 모로 누워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민수가 순덕의
머리맡으로 가더니 축 늘어진 자지를 순덕의 입에
박아 넣었다
.
또다시 순덕의 입을 꽉 채운 민수의 자지는 이번에도 부담스러운
듯 순덕의 입 안에서 맴돌았지만 곧 빳빳하게
서기 시작했다
.
“
창수야
!
제수씨 항문에 해본 적 있어
?”
“
아니요
.
아직 못해봤어요
.”
“
그럼 이 참에
한번 제수씨 항문도 먹어 볼래
?
어때
?
괜찮지
?”
항문으로 해 본 경험이 없었던 창수는 망설였지만 호기심이
생겨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
“
네
.
형님
!
해 볼게요
.”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던 순덕은 항문에도 자지를 박는다는
것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
“
제수씨
!
처음 항문에 자지를 박으면 아프겠지만 내 말대로 하면 많이 아프지 않을 거예요
.
나중에는 보지보다
항문에 자지 박는게 훨씬 좋을 거예요
.
돌아서 엎드려봐요
.”
“
창수야
!
순덕씨 보지에 손가락 집어넣어서 보짓물 뭍이고
,
순덕씨 항문을 살살
문지르다가 손가락 하나 넣어서
항문 안을 빙빙 돌려 봐
!”
순덕의 엉덩이 사이로 보지구멍을 쑤시던 창수의 손가락이 순덕의
국화꽃 모양 항문에 닿자 순덕은 엉덩이를
오므렸다
.
“
순덕씨
!
항문근육을 풀어줘야 자지가 들어갔을 때 안아파요
.”
순덕이 엉덩이를 벌리자 창수는 민수가 시키는 대로 항문주위를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다가 조심스럽게
손가락 하나를 항문 안으로 집어넣고 돌리기 시작했다
.
창수의 손가락이 항문에 들어오자 순덕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만 아프지는 않았다
.
그러다가 손가락 두개가 항문에 들어와 항문을 넓히자
다시 엉덩이를 오므리며 아프다는 신호를 보냈다
.
“
제수씨
!
항문에 힘을 빼요
.
안그러면 아파요
.”
순덕은 민수의 말대로 항문에 힘을 빼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
창수는 계속해서 순덕의 항문이 적응할 때까지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 돌려댔다
.
항문구멍이 벌어지고 왠만큼 근육이 이완되자 민수는 창수에게
순덕의 항문구멍으로 자지를 서서히 집어넣어
보라고 시켰다
.
창수의 좃대가리가 순덕의 항문 안으로 사라졌다
.
순덕은 까무러칠 듯 아우성을 쳤고
,
순덕이 걱정되던 창수는 순덕의 표정을 살폈다
.
“
순덕아
!
괜찮아
?
자지 빼줄까
?”
“
네
.
서방님
.
항문이 찢어질 것 같아요
.
자지 좀 빼주세요
.”
댓글 1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취한고양이3새싹2026. 06. 19. 18:54
생각보다 몰입감이 있네요
- 구름위우체부3새싹2026. 06. 29. 02:58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노을진여행자2새싹2026. 04. 02. 20:00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촛불든편지새싹2026. 04. 20. 11:07
몰입해서 한 번에 다 읽었습니다
- 나른한늑대10새싹2026. 08. 06. 13:23
오랜만에 제대로 된 글 봅니다
- 빗속의발자국2새싹2026. 05. 13. 09:46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조용한속삭임4새싹2026. 08. 06. 13:45
오랜만에 제대로 된 글 봅니다
- 잠못드는일기3새싹2026. 06. 10. 08:35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안개낀필경사3새싹2026. 08. 02. 19:16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하얀나그네4새싹2026. 08. 03. 14:39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 느긋한발자국2새싹2026. 07. 21. 17:42
표현력이 좋으시네요
- 낯선늑대3새싹2026. 08. 05. 20:55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 나른한글쟁이7새싹2026. 06. 24. 08:23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3524펌) 수원 미용사느긋한수집가507.03220
- 3523변화의 시작[45]붉은이야기꾼407.034,09628
- 3522그녀의 둔덕노을진수집가207.03320
- 3521엄마와의 몇몇 기억들 1부수줍은글쟁이705.20410
- 3520엄마와의 몇몇 기억들 2부별헤는필경사307.03240
- 35198년간하얀속삭임607.031311
- 3518아내의 어머니 상편[1]안개낀독백207.037653
- 3517아내의 어머니 2부[13]하얀발자국603.221,2938
- 3516아내의 어머니 하편[4]나른한여우506.256,60730
- 3515아내와 나의 머나먼 여정 ( 1-9 )고요한발자국907.0300
- 3514아무래도 여친이 바람이 났던거 같다 (6)(펌)고요한늑대507.03260
- 3513섬마을 여자들 이야기[23]빗속의산책자607.035,78133
- 3512Story of T 1부푸른나침반602.1530
- 3511Story of T 2부잠못드는늑대203.03730
- 3510Story of T 3부새벽여우805.07150
- 3509Story of T 4부수줍은기록자805.09210
- 3508Story of T 5부촛불든글쟁이406.01270
- 3507Story of T 6부빗속의일기406.26230
- 3506Story of T 7부낯선속삭임1107.03240
- 3505Story of T 8부하얀고양이805.07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