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여진 꽃(프롤로그)
1화. 꺽여진 꽃(프롤로그)-2
조용한등대지기62026. 06. 20. 17:10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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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뒤 그녀의 집
!>
별로 찾아올 사람이 없는데 집의 초인종이 오전부터 요란하게 울렸다
.
초인종 소리에 자기도 모르게 가슴이 섬뜩하니 놀란 그녀는 불안한 마음으로 도대체 누구일까 싶어 문부터 열지 않고 인터폰으로 밖을 관찰했다
.
그녀는 깜짝 놀라 주저앉고 말았다
.
말쑥한 정장차림의 그 사람이 대문 앞에 떡하니 버티고 서 있었다
.
그녀가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바짝바짝 애가 타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
그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두 손으로 대문을 깡깡 두드리기 시작했다
.
그녀의 여린 가슴을 치는 듯 그 소리는 그녀의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만들었다
.
“
야
!
조현미
,
너 문 안 열어
...
조현미
.
문 열어 씨팔
...
쾅쾅쾅
...
쾅쾅쾅
...”
“
너
...
끝까지 문안 열면 이 문 부숴버린다
...
문 열어
..
조현미
...”
어떻게 알았는지 그녀의 이름까지 천연덕스럽게 부르며 온 동네가 떠나갈듯 지르는 소리에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문을 열어 주었다
.
집안에 들어선 그는 사시나무 떨듯이 서 있는 그녀에게 히죽 웃으며 조용히 말했다
.
“
잘 있었냐
?
보고 싶어 왔다
.”
“....
근데 이 씨팔년아 귀여워 해주러 왔는데 왜 문을 안 여냐
?”
“
정말 저한테 왜 이러세요
.
가세요
.
제발
...
고함지르겠어요
”
“
고함 질러봐 이년아 아무리 고함질러도 너하고 나하고 떡친 것은 변하지 않아
,
순순히 말이나 들어
”
공포에 질린 그녀는 앞뒤 안 재고 다급하게 비명을 질렀다
.
“
아아악
...
악
...
악
...
악
...”
그는 그녀의 입을 막고서는 뒤에서 달랑 들어서 안방으로 가서 침대에 던졌다
.
또 한 번의 무지막지한 강간이 시작되려고 하고 있었다
.
그는 두려움에 떠는 그녀를 훑듯이 찬찬히 관찰했다
.
팔꿈치까지 오는 베이지색 티에 무릎까지 오는 그레이색스커트를 입은 그녀는 정숙한 차림새였지만 색욕에 미친 그의 눈에는 암내 풍기는 암컷으로 밖에 안보였다
.
그는 그녀의 양팔을 침대에 붙이고 목덜미를 빨았다
.
그러면서 그는 그녀의 앞섶을 뒤져 브래지어를 위로 밀어올리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
가슴을 빨던 그는 입술을 그녀의 얼굴로 옮겨 얼굴 전체를 침을 묻혀 가며 핥고서는 비명 지르는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혀를 집어 넣으려 애썼다
.
그러자 그녀의 비명이 뚝 그치면서 입을 앙다물고 고개를 요리저리 흔들어 피했다
.
그러나 그녀의 굳게 닫힌 입은 어림도 없는 터였다
.
“
야 이년아 좀 있으면 가랑이를 쩍 벌리고 보지물을 질질 쌀 년이 반항은 요렇게 앙칼지게 하니
?”
그는 성이 안차는 듯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그녀의 팬티위로 코를 박으면서 혀를 부비기 시작했다
.
하얀색 팬티는 찢겨질듯이 늘어져 벗겨지고 이제 그녀의 몸에 방어해줄 천 조각은 하나도 없었다
.
그는 그녀의 요동치는 다리를 벌리려고 발목을 잡고 힘을 쓰고 있었다
.
한참의 씨름 끝에 그녀의 두 다리를 제압한 그는 가랑이를 벌리고 얼굴을 묻어 자리를 잡았다
.
그리고는 혀를 날름거리며 그녀의 비부를
“
쩝쩝
...”
소리를 내며 빨기 시작했다
.
그녀가 계속
“
악
...
악
”
거리며 머리를 요동치며 앙탈을 하자 그는 한손으로 그녀의 목덜미를 눌러 곰짝 못하게 했다
.
그리고는 그녀의 보지를 달구듯이 계속 애무했다
.
그녀의 사타구니와 엉덩이를 핥던 그는 다시 위로 올라가 그녀의 입술을 훔치려 했다
.
그녀는 두 팔로 얼굴을 막으며 결사적으로 방어했다
.
그는 우악스런 손으로 가녀린 그녀의 두팔목을 잡아 제압하고는 그녀의 앙다문 입술을 쭉쭉 빨았다
.
그는 재빨리 일어나 자신의 바지를 벗고서는 물건을 꺼내 그녀의 얼굴에 비볐다
.
그는 벌써 성이나 덜렁거리는 자신의 양물을 그녀의 입안에 넣고자 그녀의 코를 막고 억지로 집어넣으려 했다
.
하지만 입을 앙다물고 모질게 반항하는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물건을 담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
그는 이내 포기하고 그녀의 누워서도 봉우리를 보이며 눈치 없이 솟아있는 유방사이에 침을 뱉었다
.
그리고는 자신의 물건을 그녀의 유방사이의 계곡에 상하로 비비기 시작했다
.
“
허
...
씨팔년
....
살결한번 봐라
...
요렇게 쫄깃한 몸으로 여태껏 일부종사를 했단 말인가
”
“
요년 이거 제대로 길들여 놓으면 볼 만 하겠는데
...”
그는 득의양양한 미소를 띄우며 그녀의 유방골이 보지라도 되느냐 속도를 높여가며 열라게 기분을 내고 있었다
.
실컷 그녀의 가슴골에서 기분을 낸 그는 그녀의 떨고 있는 다리를 쩍 벌리고는 아까 애무로 아직 물기라 남아있는 그녀의 보지에 자신의 좆을 정조준했다
.
“
악악악
...
제발 이러지 마세요
...
넣지 마
....
세요
...
제발
...”
“
지랄하네
...
씨팔년 처음도 아니면서
...
요란 떨기는
...”
“
이년아 어차피 당하는 거 몸에 힘빼고 기분 낼 준비나 하거라
”
삽입을 당하지 않으려 이리저리 결사적으로 요동치는 그녀의 허리와 골반을 두손으로 꽉 잡고는 좆대가리를 몇 번 보지를 아래위로 쓱 문지른 후 억지로 쑤셔 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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