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여동생이랑 근친 하게된 썰

4화. 펌 여동생이랑 근친 하게된 썰 20

하얀기록자82026. 07. 02. 07:0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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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침에 일어나면 입냄새 날까봐 이부터 닦는데 ... 깬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젖었을 리도 없다고 생각해서 애무부터 해야겠다 싶었음 어차피 쉬는 날인데 서두를 필요 있을까 싶단 생각이 드니까 보지에 집착할 필요 없다 싶어져서 애무도 천천히 즐기고 있었음 동생이 잠에서 완전히 깰 때까지 기다리긴하는데 내가 참기는 어려우니까 자지도 보지 존나게 문지르면서 귓속말로 계속 섹스하고싶다고 자극했지 근데 우리가 전날 새벽에 3 번 격하게 섹스를 했으니까 나는 귀두부터 쓰라림이 느껴졌고 동생도 어제처럼 적극적으로 움직이 수 없을 거 같았다 그래도 난 조심스럽게 입구 부분을 비비면서 적시기 시작했다 썰을 읽다보면 내가 낮져밤이마냥 적혀 있기도 한데 원래 대부분은 동생이 주도하는대로 따라가준다 그냥 썰에선 .. 내 자존심을 살리기 위한 발버둥이다 자지로 입구 비비는 건 부족하다 싶어서 바로 동생 입에 물리고 내가 클리스토리스부터 주변부 전체를 빨아댔다 애액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질때까지 먹고 있으면 쉽게 느끼는 체질인 동생 허리가 들썩 거리는 느낌이 든다 그 순간이 바로 박기 시작할 때다 썰 적다가 술 더 마시고 싶어서 거실 가서 와인 땄는데 흰 벽지에 다 튀었다 와인 오프너 없어서 안쪽으로 밀어넣다가 ....... 너무 슬프다 ...... 어찌됐든 목요일 아침부터 우린 모닝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아침부터 남자친구한테 따먹히는 거 아침부터 여자친구를 따먹는 거 우리는 서로 닮다 못해 섹스 판타지마저 닮고 있는 거 같더라 어쩔 땐 , 정확히는 동생의 성욕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고 나도 섹스를 너무 하고 싶어질 때가 되면 동생이 자고 있을 때 몰래 따먹었던 때가 많았다 같이 동거 할 때 틈만 나면 존나게 따먹었고 회사 지각하기 직전까지 보지에 박아댔던 경우가 많았는데 브레이크라 해야할지 , 눈치 보게 되는 변수가 존재하니 이젠 그런 것도 못 즐겨서 아쉽긴 했었지 이땐 동생이 나한테 맞춰주는 경우도 많았지만 동시에 서로 즐긴 시간이 길다보니 서로 양보했단 느낌은 별로 없는 거 같다 동생과 내가 각자를 많이 사랑했고 , 많이 원한 결과였지 임신 안 한 건 솔직하게 운빨이다 천운임 그냥 정상위 자세에서 허리를 존나게 움직였다 동생을 오나홀 다루듯이 내 쾌락을 위해 자지를 비벼댔다 적당하게 젖은 보지는 내 정액을 담기 위한 공간에 불과했다 ... 신음소리가 너무 꼴려서 자지가 더 팽창했다 서로가 첫 경험이고 , 유일한 섹스 상대다 보니까 비교할 순 없어도 만족할만한 크기는 되는 거 같다 이러다 술기운에 자세한 수치까지 적을 거 같다 근데 개인적으론 한 3cm 정도 길었으면 좋겠다 20cm 넘으면 개인적으로 만족할 거 같으니까 두께는 괜찮은 거 같다 오빠 자지가 두꺼운 자지라서 행복하단 말 듣고 난 이후론 신경 안 쓰기로 했다 객관성이 있든 없든 내가 사랑하는 애가 그렇게 말해주면 됐다 목요일 아침은 그렇게 지나갔다 섹스 한 번 , 콘돔도 쓰지 않고 안에 바로 쌌다 애가 생길수도 있는데 그런 걱정보단 내 쾌감이 더 중요했으니까 쌌겠지 지금까지 임신 테스트를 10 번 넘게 했다 2 줄이 뜬 적은 없었다 내가 문제 아니냐면서 병원에 간 적이 5 번이 넘는다 전부 다른 병원으로 갔다 그럼 뭐하냐 진료 기록이 남는데 동생도 같이 가면 서로 섹스했다고 소문낼 일 있냐 섹스를 마친 이후에는 평범한 일상이었다 집안일 하고 , 미뤄둔 일 하거나 취미 생활 했다 내가 한 일은 동생한테 붙어 있는 일 뿐이었다 동생은 나를 사랑하고 있을텐데 , 나도 동생을 사랑하고 있을텐데 ... 애초에 동생을 사랑한다는게 가족의 관계를 넘어선 사랑의 형태라는게 가능한건가 ? 성 기능이나 건강에는 문제 없다니까 의사 선생님 말을 믿을 수밖에 없다만 여자애들은 산부인과를 정기적으로 가야하는 몸임 임신을 했든 , 하지 않았든 건강을 확인하려면 가야한다고 모든 글이 소설에 기반한다고 말하지만 현실에선 진짜로 근친상간을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 제발 서로를 아껴줘 가족을 사랑해줘 , 아껴줘 , 상대방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말아줘 ... 언제나 동반자가 친오빠거나 , 혼자 가는 모습이면 의사 선생님들이 의심하겠지 ? 그 사람들 전국에서 1 등 하던 사람들이야 절대 멍청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의심이 생길거고 추론하겠지 내가 여자친구한테 배신 당하고 퐁퐁남이 되서 애 딸린 남자가 된다는 모습도 결국 여동생이 내 애를 갖게 되서 임신한 후에 이뤄지는 모습인데 그 과정이 순탄하게 이뤄질까 무섭다 동생이 병원에 입원해있는 기간동안 받을 시선과 사회적인 편견 , 그리고 객관적인 사실에 의한 시선에 의해 받게 될 상처들이 차라리 내가 여동생을 강간해서 임신시켰다고 하면 동정의 시선이라도 받을까 난 병신 같은 쓰레기새끼가 될 거고 , 동생은 그런 나를 사랑한 머저리가 될 거다 답이 없다 우린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형태의 사랑을 하고 있다 갤에서 누군가 말했던 거 같다 남매 근친의 최종적인 형태는 ' 사랑이 존재하지 않는 육체적인 관계 ' 라고 그걸 봤을 땐 웃긴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선 그게 맞는 거 같다 내 생각이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우리 관계에는 희망이 존재하지 않는 거 같다 ....................... 그만큼 슬퍼서 눈물이 날 거 같다 내 인생의 절반은 잘못된 시간이라고 말하는 거 같다 썰 적고 있는게 일요일 되는 새벽 2 시쯤인데 술 취한 상태로 적고 있다 보니까 괜한 생각이 든다 동생도 내가 쓴 글 꼼꼼하게 읽어보고 사람들이 달아준 댓글 읽어보면서 웃기도 하는데 내일이면 이 글도 읽어보겠지 너무 과하게 쓰지만 말라고 , 우리가 누군지 알아볼 수 없게만 쓰라던 애한테 마음의 짐을 지게 하는 거 같아 미안하다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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