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의 주인님

1화. 엄마와 나의 주인님 2

푸른등대지기22026. 06. 03. 12:29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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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 쭈웁 - 집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레 시작되는 키스 세례 . 엄마의 새빨간 입술을 준혁이의 뱀 같은 혀가 훑고 지나갑니다 . 서로의 타액이 늘어져 엄마의 가슴 언덕 위로 떨어집니다 . " 아들 ! 못 참겠다 . 준비해 ." " 네 , 아빠 ." 집 안에서 제가 준혁이를 부르는 호칭은 또 바뀝니다 . 몇 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걸 아는 녀석은 , 자신이 엄마의 주인이니 곧 자기가 남편이란 주장을 펼쳤습니다 . 그래서 집 안에서 전 동갑인 준혁이를 아빠라고 불러야 합니다 . 또한 언행도 아버지를 대하듯 바꿉니다 . 장소는 순식간에 엄마의 침실로 바뀌고 , 저는 아빠의 교복을 정성스레 탈의시키고 있습니다 . 침대에 어느덧 나체가 되어 누운 엄마의 몸이 새하얗게 빛납니다 . 아빠는 양 팔을 벌리고 제가 탈의시키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차르륵 - 벨트를 풀고 , 지퍼를 내립니다 . 좀 전에 창고에서 한 번 제 입에 사정한 아빠의 물건은 , 언제 그랬냐는 듯 빳빳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 저는 동갑인 아빠와 젊고 예쁜 엄마의 뜨거운 성관계를 위한 도우미일 뿐입니다 . 가슴이 찢어지지만 노예이기 때문에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 전희를 위한 과정은 이렇습니다 . 먼저 침대 아래 제가 무릎을 꿇고 앉은 뒤 , 어머니가 그 위에서 침을 길게 늘어뜨립니다 . 그것을 그대로 받아 준혁의 물건에 전달합니다 . 어머니의 타액으로 아빠의 물건을 애무하는 것입니다 . 쪽 - 쪽 - 정성스럽게 오랄을 하자 준혁이 됐다며 볼을 툭툭 칩니다 . 저는 재빨리 자리를 피해 방문 밖으로 나갑니다 . 두 사람의 관계를 구경은 해도 되지만 , 그 어떤 개입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 콘돔이나 러브젤 배달할 때는 빼구요 . 물론 콘돔을 씌우거나 러브젤을 바르는 건 제 몫입니다 . 놈이 제 엄마와 맺는 성관계를 위해 . " 아 ...!" 놈이 다시 엄마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 이미 며칠 전 목덜미나 가슴에 남겨놓은 키스마크가 눈에 띠지만 , 아빠는 오늘 그 개수를 더 늘릴 기세입니다 . 엄마의 물방울 같은 가슴 한 쪽엔 글자로 된 문신이 하나 새겨져 있습니다 . 바로 준혁이꺼 라는 어린애 같은 문구입니다 . 뿐만 아니라 깔끔하게 제모된 보지 위엔 준혁 ♡ 혜진이라는 글자가 또렷하게 적혀있습니다 . 혜진은 우리 엄마의 이름입니다 . " 보고 싶었어 , 우리 마누라 ~." " 아 , 하앗 .... 네에 ..." 준혁이가 입 안으로 침을 흘려넣으며 가슴을 꽉 움켜쥐자 , 엄마가 신음합니다 . 그의 손이 가는대로 마구 변형되는 엄마의 가슴 . 곳곳에 남겨진 아빠의 키스마크 자국이 눈에 띱니다 . 곧 침대 위에서 방문 밖까지 풍겨져 나오는 농밀하면서도 뜨거운 공기 . 그리고 비릿한 아빠의 물건 냄새 . 저는 딴짓을 하면 안 되고 , 다소곳하게 무릎을 꿇고선 둘이 관계하는 장면을 끝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 퍽 , 퍽 , 퍽 - 뒤치기 자세로 삽입한 뒤 이어지는 피스톤질 . 엄마의 가슴이 푸들거립니다 . 이리저리 흩날리는 엄마의 머리카락을 눈으로 쫓습니다 . 찰싹 ! 찰싹 -! 이따금 왕복운동을 하며 엄마의 탱탱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후려치는 준혁 . 엄마의 보지에 깊게 삽입된 그의 자지가 액에 젖어 번들거립니다 . " 아 , 아 , 아 , 아 !" 엄마의 일정한 신음소리가 방 안을 채우고 , 준혁의 피스톤질은 점점 더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 미끄러운 애액이 자지를 감싸 철벅거리는 소리가 야릇합니다 . 춥 - 고개를 돌려 엄마와 키스하는 준혁 . 서로의 타액을 교환합니다 . " 아 , 좋아 . 씨발 !" 아빠가 욕지거리와 함께 어머니의 상체를 일으켜 등을 입술로 강하게 빨아 당깁니다 . 양 손으로 가슴을 각각 꽉 쥐었다가 놓으면서 피스톤질을 계속 합니다 . 후끈한 공기가 제 얼굴에 와 닿습니다 . 격하게 운동을 하던 준혁이 어느 순간 허리를 엄마의 엉덩이에 바싹 대며 멈춥니다 . 발가락에 힘을 꽉 준 채 이루어지는 뜨거운 사정의 순간 . " 하아 , 하아 ... 후 -!" 아빠가 거사를 마친 후 숨을 거칠게 내쉽니다 . 침대 위에 엎드려 마찬가지로 호흡하는 엄마 . 등에는 그가 관계 도중 몇 번 걸쭉하게 뱉은 침이 머리 쪽으로 흐르고 , 보지에선 허연 정액이 기다란 허벅지를 타고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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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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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헤는카페인2새싹2026. 07. 24. 23:44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