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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다 벗기는 것을 느꼈지만 움직이기 싫어 가만히 있었습니다
.
와이프가
잘 씻겨주는 줄 알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
그러던중 성기를 애무하더군요
.
내 와이프는 전혀 해준적이 없어서
와이프가 술을 많이 먹어 제정신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저도 어느 정도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
제 성기를 구석구석 맛있게 맛보더니 똥꼬를 할타줍니다
.
찌릿했습니다
.
전 소리 죽여
"
야
..
뭐해
.."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계속 애무를 합니다
.
아랫쪽 이불속에서 꿈틀거릴뿐 대답은 하지않았습니다
.
더 이상 못 참고 삽입하고 싶어서 이불을 걷었을 때 저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
와이프 친구가 실올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그 속에 있었기 때문에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
이미 제 성기는 집어 넣을 곳을 찾고 있었고 거기에 누가 있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탱글탱글한 젓가슴 적당히 자리잡고 있는 보지털 미끈한 바디라인 전 아무말도 못하고 제성기를 쑤셔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였습니다
.
그쪽 와이프를 결혼을 했을뿐 처녀와 같은 성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와이프에게서는 느낄수 없는 쾌감이 저를 덮쳐왔습니다
. 5
분여를
못 견디고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
그리고 같이 누워있는데 와이프 생각이 났습니다
.
그러면 와이프는
이쪽 남편이라 하고 있단 말인가
?
순간 멍해졌습니다
.
정신을 가다듬고 말을 꺼냈습니다
."
어떻게 된거냐
!"
그쪽 와이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기남편은 발기부전이라 삽입이 불가능할꺼라고 하더군요
.
그리고 그쪽 남편이 원했고 제 와이프도
동의 해 주었다고 애기하더군요
정신이 멍해 졌습니다
.
내 와이프 친구한테
"
야 친한친구가 결혼한 뒤에도 수절한다는니 내 남편한번 빌려주는게 뭐가 어렵겠냐
!
내 남편 좋다고 달라 붙지나 말아라
!"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순간 화도 났지만 와이프과유흥가여자외에 기회가 없었는데 순간 잘 됐다 싶더군여
.
그밤사이에
와이프친구를 오르가즘을
7
번정도 맛 보게 해주고 아침까지 녹초가 되어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
뭔가 뜨꺼운 눈초리에 벌떡 잠에서 깼는데 와이프가 들어와 이상한 눈초리로 날 뚤어 져라 쳐다보더군요
.
미안한 마음과 또 따지고 싶은 마음으로
"
어떻게 된거야
!"
"
재미는 혼자 다 보고선 무슨 소리하는 거야
!"
버럭 화를 내더군요
.
전 나중에 애기 하자하고 무마하려과
하였는데 와이프가 설명을 해주더군요
.
상황인즉 내 와이프는 그 밤에 깊이 잠이들어 밤에 누가들어와 아래 옷을 벗기고 삽입하더니 사정하고 바로
방에서 나가버리더랍니다
.
그래서 이이가 오늘은 왜그래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러나 혼자 생각했답니다
.
그리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옆에 친구남편이 누워 있어 소리소리 질렀는데 친구가 와서 사정을 이야기 하더라는 군요
.
아침에 그쪽 남편은 출근을 하고 나와 와이프
,
와이프친구는 셋이서
서로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
.
눈치가 너무 보여 저 혼자 바람 쏘이고 오겠다며 자리를 피했고 그동안 와이프 친구와 내 와이프는 친한 친구
사이로 서로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고 제가 들어 갔을 때는 서로 웃고 잘 내더군요
.
그때 까지 아침도 못 먹고 점심시간이 많이 늦은
2
시반경 와이프
친구가 점심을 차려 주겠다고 음식준비를 하는 중 와이프가 절 밖으로 부르더군요
.
와이프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고마워 하더라더군요
.
그동안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화통화로 농담으로
"
니
남편 좀 하루만 빌려줘
" "
친구사이에 그 정도도 못해주겠냐
"
하면서 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는데 농담이 현실이 될줄은 몰랐다며 얼마나 행복하냐며 자기를 부러워 하더랍니다
.
순간 저는 와이프를 의심했습니다
.
어제저녁의 일이 예정된 일인지
아님 즉흥적인 일인지가 궁금했습니다
.
와이프에게 저는
"
어디까지가 진실이냐
!"
따지며 물었습니다
.
와이프도 순간 당황하며 어느 정도 친구와 애기는 맞추었지만 이렇게 현실로 행할줄은 꿈에도 몰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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