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 첫경험

1화. 스와핑 첫경험1(펌)

나른한여우62026. 07. 23. 17:16 27
18px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또 한가정의 그저 평범한 남편이자 아버지입니다 . 제가 우연한 기회에 스와핑경험과 3 섬 비슷한 경험이 있어 항상 머릿속에 나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까 했는데 .. 살다보니 비슷한 경험들을 가진 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어서 한편으론 반갑게 생각합니다 . 저에 경험담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 저희부부는 연애기간을 오래 가진 그저 평범한 가정이었습니다 . 저도 첫경험은 흔히들 겪는 군대가기 전 사창가에서 치루고 와이프 역시 제가 처음인 그런 부부였습니다 . 그 일이 있기 전 까지는 둘다 섹스는 좋아 하지만 서로의 기분만 만족시켜줄 뿐 테크닉이나 기교 이런 것은 서로 없었습니다 . 흔히 하는 정상위와 후배위외에는 전혀 다른 체위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며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와이프의 성기조차 자세히 본적이 없었습니다 . 우리부부는 연애기간이 긴었던 만큼 여행이나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아이 가지기를 미루었습니다 . 물론 피임에 항상 신경썼으며 체외사정이나 와이프는 피임약복용등으로 조절하고 있던시기였습니다 . 우리부부는 여름휴가를 계획하게 되었는데 4 박 5 일 자동차로 전국일주를 해보기로 결정합니다 . 그일정중 하루는 와이프친구가 사는 울산에 친구집에서 신세지기로 합니다 . 물론 부부 안면은 서로 몇 번 정도 있는 사이 였습니다 . 그쪽 부부가 서울에 오거나 하면 항상 식사나 술한잔 하는 사이였으며 와이프 친구가 수도권에 살다가 지방으로 시집간 케이스 입니다 . 첫날은 동해안에서 재미있게 보내고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 울산까지 5 시간정도 운전하여 이동하였습니다 . 와이프친구남편은 모 중공업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저희 부부가 도착하는 날은 휴무날로 잡아 놓았더군요 그때 까지는 그부부가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을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해 봤습니다 . 문제는 그 남편이 심각한조루아니면 발기부전 이였다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 제 와이프도 저와의 관계에서 100 % 만족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러닝타임조절이 가능하여 보통 30 분에서 최장 1:30 까지 가능하였기 때문에 친구와의 전화통화에서 은근히 자랑을 하였다고 합니다 . 저녁을 회를 사주겠다고 하여 방어진쪽 회집에서 회와 술을 한잔씩 하고 그때 그쪽부부가 서로 바꿔앉자고 하여 제 와이프는 그쪽남편 ( 덩치는 산만하며 키 185 정도 ) 이 앉고 저도 그쪽 와이프옆에 앉아서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 서로 서먹서먹한 기분이 러브샷을 질투하면 할정도로 친근해 졌습니다 . 내 와이프도 이쁜 편이지만 그쪽 와이프는 마른체형에 가슴이 크고 아래배에 군살이 없을 정도로 미끈한 체형이었습니다 . 술이 어느정도 오르자 서로 살을 맞데면 ( 여름철이라 노출이좀 있고 엷은 옷 ) 흘깃흘깃 가슴골을 음미하였습니다 . 저희 부부는 술을 잘 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어느정도 술이 오르니 어지럽더 군요 . 와이프역시 떡 실신 직전이었으며 저 또한 남자라는 자존심으로 버틸뿐 필림 끈기기 직전이었습니다 . 그렇게 그쪽 집으로 가는길 내 와이프는 자연히 그쪽남편이 업었으며 나는 그쪽 와이프어께에 손을 올려 놓고 부축을 받으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 그때 까지는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여 와이프친구의 출렁이는 가슴을 슬쩍슬쩍 터치하며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 집에 도착하여 와이프가 정신을 차리고 좀 씻겠다고 화장실에서 씻고 먼저 자겠다고 우리방이라고 정해준 방으로 들어가서 먼저 잠이 들었습니다 . 저는 술한잔 더하자는 그쪽 남편에 성화에 못이기며 한잔하게 되었는데 귀한 손님오셨다고 양주와맥주로 폭탄주를 만들더군요 이래저래 10 잔정도 마신후 정신을 잃고 쓰러 졌습니다 . 한참을 잔것 같았습니다 . 불이 켜진 방에 내 몸을 물수건을 딱이는 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꼼짝하기 싫었습니다 .
이전글 없음다음글2화
회차 목록(4)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