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새댁과 장모

3화. 베트남 새댁과 장모 3

대담한등대지기72026. 07. 23. 22:4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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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 … 벅 … . 퍽퍽퍽 … 퍽 . 퍼 … 벅 … 퍽 . 타다닥 !!!!!!!!!!!!!!!!!!!” 난 사람이었다 . 아니 동물이었다 . 피를 본 동물은 원래 과격 적이 되어버린다 . “ 질퍽 … 퍼 . 퍽 … 퍼 .. 벅 . 타 !~ 닥 . 퍼 .. 벅 … 퍽퍽퍽퍽퍽 !!!!!!!!!!!!” 나의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가 아픔에 울부짖었지만 나에게는 그 울부짖은은 더 빨리 해 달라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아나하였다 . “ 아 나빠 ,... 아아아 .... 자기 나쁜 사람이야 .” 사랑스런 나의 베트남 갯기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자가 젖가슴을 짚은 나의 말목을 힘주어 잡고 있었다 “ 퍽 . 퍽 … 질퍽 ... 퍽 .. 질 . 퍽 .. 질퍽 . 질퍽 ..” 나의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도 여자였고 그래서 아파하면서도 물을 흘렸고 그 물은 질퍽이는 소리를 나도록 유도를 하였던지 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좌우상하로 돌리자 질퍽이는 소리가 들렸다 “ 엄마 ..... 아 !..... 난몰라 .... 나쁜 사람 ... 그 ... 만 ....!!!” 나의 사란스런 베트남 색시가 마침내 내 가슴을 밀치기 시작하였다 . “ 질퍽 … 퍼 . 퍽 … 퍼 .. 벅 .~ 닥 . 퍼 .. 벅 … 퍽퍽퍽퍽퍽 !!!!!!!!!!!!!!!!” 사십 년을 넘게 가다린 날이고 어떻게 얻은 색시인데 내 분신을 심어주지 않고 끝을 낸단 말인가 . “ 아 ... 아 ... 아 ..... 아 ...... 정말 . 나빠 ... 대단해 ..... 나 .... 나 .. 너무 아파 ..” 나의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가 가슴을 밀치며 하소연 하였지만 농촌에서 농보로 사십 년 이상을 굴러먹은 나의 힘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 퍼 . 퍽 … 퍼 .. 벅 . 타 !~ 닥 . 퍼 .. 벅 … 퍽퍽퍽퍽퍽 !!!!!!!!!!!!!!!!!!!!!!!!!!!!!!” 드디어 척 종착역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하였다 . “ 아 .... 아 ..... 헉 .... 흐 ... 아 .....” 여전히 사랑스런 나의 베트남 색시는 내 가슴을 밀치고 있었다 “ 어때 좋아 ? 퍽퍽퍽퍽 !!!!!!!!! 퍼벅 … 퍼벅 .. 퍽퍽퍽 !!!!!!!!!!!!!!!!!!!!!!!!!!!!!!!!!!!!!!!!!! 으 ~~~~~~~!” 베트남 색시의 기분을 모르는 난 내 기분만 생각하고 물으며 펌프질 끝에 처음으로 나의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 보지 깊숙이 나의 분신을 뿌렸다 . “ 아 ~ 나쁜 사람 정말 나빠 ” 나의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는 눈을 흘기면서도 도 손으로 나의 등을 어루만져주었다 . 이튿날부터 나의 사랑스런 베트남 섹시와 낮이면 관광을 나갔고 밤만 되면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난 아파하는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의 기분은 안중에도 없이 나의 욕심을 채우기 급급하였다 . 이는 나만이 아니라 나와 함께 베트남의 호치민시로 가서 색시를 얻은 남자들의 한결같은 행동 같았다 . 이침 식사를 하려고 모이면 남자들이나 여자들 하나같이 기를 펴지 못 하고 겨우겨우 밥을 먹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가 관광을 간다고 모이라고 하여 모이면 아침을 먹으러 나올 빼보다 어깨에 힘이 축 빠진 것을 보아 나처럼 조반을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 모닝 섹스를 즐긴 것이 분명하였고 관광을 하는 동안 내내 관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졸고 있었으며 관광이 끝 날 무렵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쌩쌩하여져 저녁을 먹었고 먹기 무섭게 자기 색시를 데리고 방으로 가느라고 뿔뿔이 흩어지기 일쑤였다 , 예정 된 10 의 일정을 마치고 이제 헤어져 남자들이 먼저 귀국을 하고 베트남 여자들은 얼마간의 교육을 이수 한 후 따로 입국을 하게 되어 있다 . 그런데 귀국 이틀을 앞에 두고 리나에게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 병약한 리나 아빠가 생사의 문턱을 넘나들기 시작을 한 것이다 . 라나가 나에게 매달리어 울고불고 하며 같이 있어달라고 애원을 한 것이다 .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의 애원을 뿌리치지도 못 하겠지만 그 보다도 결혼식이라고 간이 결혼식을 올렸지만 그래도 장인어른이 생사를 넘나드는데 하나 뿐인 사위란 놈이 나 몰라라 하고 귀국을 인간적인 면으로만 보드라도 할 수가 있는 그런 입장은 아니었다 . 물어물어 주 호치민시 총영사관을 찾아갔다 . 그리고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 단기 여권의 기간을 고맙게도 연장을 해 주었다 . 가장 가까운 친척인 사촌형에게 여기 상황을 설명하고 우리 농장을 당분간 맡아서 처리 해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 농사가 그리 많지 않은 사촌형은 걱정 말고 일 잘 치르고 차분하게 오라고 당부하였다 . 그러나 장인어른은 10 일을 버티질 못 하고 9 일 만에 세상을 버렸다 . 졸지에 이국에서 상주 노릇을 하여야 만 하였다 . 분제는 그게 전부가 아니었다 . 나의 사랑스러운 베트남 신부인 리나가 일가친척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엄마를 베트남에 두고 갈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 다시 호치민시 총영사관에 찾아가 사정을 이야기 하였다 가서 기다리라고 하였다 . 일각이 삼여 추란 말의 의미를 그때서야 알 수 있었다 . 슬픔에 잠겨있는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에게 섹스를 하자 하기 에는커녕 관광을 나가자고 할 수도 없었다 . 일단 징모님 여권부터 만들었다 . 호치민시 총영사관에서 장기체류 비자 발급을 받으러 오라고 연락이 왔다 . 단숨에 달려갔다 . 리나 가족을 알아보니 정말로 일가친척이 없는 것이 확인이 되어 일단 달과 같이 이 년을 한국에서 체류를 허락한다며 스탬프를 찍어주었다 . 바로 항공사로 가서 비행기 표를 예약하였다 . 리나와 장모님인 레이아는 집이면 가구 등등 처분에 분주하였다 . 쉽게 말하여 집이며 가제도구를 급매물로 내어놓았다 . 절반 가격에 내어놓았다 . 흥정만 하였지 사려 들지 아니하였다 . 탑승을 해야 할 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자 1/3 가격으로 내어놓았다 . 집이며 가제도구 심지어 숟가락 몽둥이 하나 남기지 않고 불티나게 팔렸다 . 그러자 나의 사랑스런 베트남 색시 리나와 장모님 얼굴에 웃음기가 돋아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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