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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자 둘은 깜짝놀라며 아무런 일이 없던 사람들처럼 행동도 취하고 있었습니다
,
점점더 아내는 음탕해지고 있었습니다
,
저는 시간을 조금더 끌어 분위기를 완전히 바꾼뒤에 집으로 가서 본격적으로 필립의 자지를
아내의 보지구멍에 박게하여 흥분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
셋이서 노래방에 가서 노는 것이 어느 한 사람이 노래를 부르면 남은 두사람은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을 쳐다보며 박자를 맞추는 것 이외에는 할 것이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저는 매번 노래를 하여야 하는 사람이었고 필립과 아내는 서로 부둥켜 안고
춤을추는 그런 상황이 반복이었습니다
,
제가 두사람이 춤을 추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에 제가 뒤로돌아서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
필립과 아내를 안보고 있다고 두사람이 생각을 하면 또 다른 행동도 할 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
그렇지만 노래방
tv
를 통하여 흐리지만 두사람의 행동은 얼핏 볼수가 있었습니다
필립이 손이 다시 아내의 치마를 걷는 듯 하더니 이내 아내의 보지를 만지는 것 같았고
이번에는 아내도 필립의 옷 위로 자지를 만지는 것 같았습니다
,
노래를 부르고 있지만 간혹 아내가 흥분을 하여 조그맣게 신음을 흘리고 있음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
솔직히 마음같아서는 그 곳에서 필립의 좆을 꺼내게 하여 아내에게 좆을
입으로 빨라고 이야길 하고 싶었지만 그럴수는 없었습니다
,
다시 제가 돌아서자 아내의 치마가 한쪽이 들쳐져 있었으며 필립은 아내의 보지를 계속
만지고 있는 것이 보이더군요
,
저는 미칠 것 같았습니다
,
필립이 아내의 보지를 만지고 있는 것이 흥분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의 손이 필립의 바지지퍼 근처에서 크기를 가늠하듯 하며 만지고 있는 것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
그리곤 아무것도 생각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
“
필립
!
집으로 가자
...”
라고 이야길 하였고 제가 문을 열고 먼저 밖으로 나왔습니다
,
그런데요
..
제가 필립에게 이야기 하고 노래방에서 나오자 필립이 제가 화가나서 그런줄
알고 거꾸로 오해를 하는 것 이었습니다
,
집으로 돌아오자 필립은 제게
“
미안합니다
...
갑자기 기분이 이상해서 실수를 했다
”
며
제게 영어로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런 필립에게 다시 이해를 시켜야 했지만 그렇지 않기로 했습니다
,
너무쉽게 주는것도 이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
그렇지만 또 다른 이해를 시켜야 했습니다
,
제가 원한다고는 못 하겠지만 아내의 보지에
필립이 커다란 좆이 들어가는걸 보고 싶었고 그것에 반응하는 아내를 보고 싶었기 때문
입니다
,
필립에게
“
이해한다
”
라며 이야길 하여주었습니다
,
그러면서 저는 아내에게 술을 가지고 오라고 하였고 아내는 맥주
?p
병과 마른 안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
그리곤 아내도 같이 자리에 앉았습니다
,
우린 다시 맥주를 컵에 따르고 건배를 하였습니다
,
그런데 아내가 갑자기 양반다리로 고쳐 앉는 것 이었습니다
,
순간 아내의 치마는 조금 허벅지 쪽으로 올라가 있었고 그 사이로 아내의 거뭇한 보지털이
시야에 들어오더군요
..
그 속에 불빛에 반짝이는 아내의 보지에 묻은 애액도 보였습니다
,
필립도 다시 흥분이 되는 듯 하였습니다
,
잠깐 필립의 하체를 보니 필립의 바지는 텐트를
크게 치고 있었습니다
,
그냥 하고 싶었습니다
,
저는 아내의 뒤로 다가가 아내의 얼굴을 뒤로 돌리게 하고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한손으로
아내의 치마를 조금 더 올리어 주고 있었습니다
,
필립에게 아내의 보지를 확연히 볼수 있도록 말입니다
,
아내의 혀가 제 입술로 들어와 어지럽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
필립은 그런 행동을 하는 우리 부부를 쳐다보고 있었고 저는 아내의 윗도리를 벗기어 내고
있었습니다
,
이제 아내는 치마만 입고 있었고 그나마 치마마져도 허벅지 쪽으로 올려져
있었으므로 완전한 나신이 되어 있었습니다
,
저는 필립에게
“
옷을 벗어요
”
라고 요구를 하였고 필립은 잠시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더니
일어서 옷을 벗고 있었습니다
,
마지막 필립의 팬티가 벗겨지고 나체가 되었을때 저는 아내에게 필립의 좆을 보라는 듯
얼굴을 똑바로 하여주고 있엇습니다
,
순간 아내도 놀랐지만 저도 놀라고 있었습니다
,
아내야 처음 보는것이니 크기에 놀라고 우람함에 놀라고 외국남자라는 신비함에 놀랐겠지만
저는 목욕탕에서 보았던 필립의 자지가 왜 그렇게 다른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렇지만 저는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
목욕탕에서는 발기가 안된 상황이었으며 지금의 상황은 흥분이 되어 최고조로 발기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 그때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것 입니다
,
제가 아내에게
“
여보 필립의 좆을 한 번 빨아봐
”
라고 이야길 하자 아내는 부끄러운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
필립에게 다가올 것을 요구하자 필립은 아내 앞으로 다가왔고 필립이 아내의 머리를 잡고
한 손으로 좆을 아내의 입이 있는쪽으로 방향을 잡아주자 아내는 두손으로 필립의 자지를
소중한 보물마냥 감싸쥐더니 입을 필립의 좆에 가까이 하고 있었습니다
,
아내의 입에 필립이 좆이 물려졌습니다
,
그리곤 아내는
‘
쪼
~~~
옥
“
거리며 빨고 있었고
그것도 잠시 아내는 필립의 좆에 혀를 매밀고
?
기 시작하였습니다
,
솔직히 너무커서 필립의 좆을 뿌리까지 깊이 입속에 넣을수는 없었나 봅니다
,
계속해서 아내는 서 있는 필립의 좆을 혀로
?
고 있었는데 순간 순간 아내는 필립의 고환을
입으로 흡입을 하며 빨고 있었습니다
,
저는 그 순간에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 이브자리를 꺼내어 들고왔습니다
,
바닥에 이불을 갈아준 저는 소파에 앉아 아내와 필립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
필립이 두 다리를 벌려주고 서 있자 아내는 필립의 다리밑으로 들어가더니 필립의 고환을
?
고 빨고 있었으며 순간 순간 필립의 항문과 엉덩이를 빨기도 하더군요
저는 소원을 푼 사람처럼 소팡에 앉아 있다가 컴퓨터 의자에 다시 앉아 있었습니다
,
필립이 아내를 일으켜 세우더니 아내를 소팡에 앉게 하였습니다
소파에 앉은 아내의 다리를 두 팔로 벌리게 하고는 이번에는 필립이 아내의 보지로 다가가
아내의 보지를 두손으로 벌리며 입으로 빨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
필립이 보지를 빠는 모습이 저를 너무 자극하고 있었습니다
,
저는 숨이 막히는듯한 감정에
빠져들고 있었구요
..
그런데 아내가 제게
“
여보 옷 벗고 이리로 와
”
라며 이야길 하더군요
저는 일어서서 옷을 벗기 시작하였습니다.
옷을 모두 벗어던진 저는 아내곁으로 다가갔고 아내의 입에 제 좆을 물려주었습니다
,
아내는 제 좆을 입속에 집어 넣었고 쪽
...
쪽
...
거리며 빨기 시작 하였습니다
,
제 좆은 필립과는 반대로 좆 뿌리까지 아내의 입속에서 들락거리고 있었습니다
,
?p
분이 지났는지 모릅니다
,
이번에는 필립에게 이불위에 누우라 이야길 하였습니다
필립이 눕자 아내는 필립의 자지를 입에물고 빨기 시작 하였고 한 손은 연신 필립의 고환
을 쓸어내리며 필립의 좆을 빨고 있었습니다
,
저는 그런 아내의 엎드려 빠는 뒤로가서 아내의 보지를 두손으로벌려 보다가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쑤셔대고 있었습니다
.. “
아
!~~~
너무좋아
..”
라며 아내가 신음을 하더군요
,
형광등 불빛아래 보이는 아내의 필립의 자지를 빠는 모습과 필립이 아내의 보지를 빨던
모습들을 생각하며 저는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기분이 들곤 하였습니다
,
이번에는 아내와 필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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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를 하며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
필립은 아내의 보지를 두손으로 벌려 아내의 보지를 기억이라도 하는 듯 쳐다보고 있었고
아내는 필립의 자지를 무슨 보물마냥 소중하게 쓸어내리며 혀로
?
고 입으로 빨고 있었던
겁니다
,
아내의 보지를 빨고 있는 필립의 머리쪽으로 가보니 아내의 보지에서는 형용할수
없이 번들 거리고 있었습니다
,
그러면서 아내의 보지가 움찔움찔거리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 “
제가 아내에게 보지에 넣어봐
”
라고 이야길 하자 아내는 필립이 좆을 빠는 것
을 중단하고 필립의 좆 부근에 걸터앉아 필립의 좆을 한손으로 세우고 그곳에 자신의 보지
를 조준하여 서서히 내려앉고 있었습니다
,
“
아
!~~~
안들어가
...”
라며 아내가 이야길 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 위안을 하고 싶었습니다
,
왜냐하면 아내의 보지가 제게
맞는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
다시 아내는 필립의 자지를 붙들고 엉덩이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
필립의 좆 끝부위를
?p
번 건드리다 서서히 내리기를
?p
번 아내의 보지구멍으로 필립의 좆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
“
아
!~~
여보
..
미칠 것 같애
..
너무 커
~~”
라며 이야길 하더니
“
너무 꽉 차
!~~~
아
!~~
미치겠어
..
나 어떡해
..
여보
......”
라며 탄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
아내가 필립의 좆을 물고 일어서는 듯 한 행위를 하는데 그것을 보던 저는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강렬한 흥분과 더불어 머릿속에 그 모습 하나하나를 기억해두려 애 쓰고 있었습니다
아내의 보지에서 필립이 좆이 빠져나올때면 아내의 음순이 잠시 보였다가 필립이 좆이 다시
박히기 시작하면 아내의 빠알간 음순이 자취를 감추고 있었습니다
,
아내는 그런 필립이 좆에 속도를 낼수가 없었던 것 같았고 오히려 천천히 필립이 좆을
느끼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
그런데 아내의 눈동자가 흥분에 겨웠는지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
그러면서도 아내는 필립의
몸 위에 걸터앉아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었던 겁니다
,
아내가 필립의 몸에서 내려왔고 이번에는 필립이 누워있는 아내의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아내의 보지구멍에 좆을 밀어넣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
아내보다 필립은 속도를 내고있었고 아까보다는 필립의 좆이 거의 뿌리까지 보지속으로
사라지고 있었으며 필립이 좆이 아내의 질벽을 자극하는지 아내는 큰 소리로 신음을 흘리고
있엇습니다
,
“
아
!~~
너무좋아
...
더 박아줘
....”
“
아
!~~
여보 나 어떡해
...
미칠 것 같아
...
더
..
더
.....
어떡해
”
아주 절규에 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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