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한 6달 전쯤 이었을거야, 내가 오랜만에 랜챗을 깔아서 돌렸어.
근데 랜챗은 여전히 구라 까는 새끼들이 수두룩하더라ㅋㅋ.
그래서 딱 한번만 더 돌리고 삭제해아지 했는데 상대방이 나보고 변녀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나 변녀라고 답했지(변녀 맞거든 ㅋㅋ중1 때 자위해봄)
그 다음에 서로 셀카 공유하고 나니까 그 사람이 혹시 이번 주말에 시간 내서 대구 올 수 있냐고묻더라ㅋㅋ.
뭐, 나야 시간 넉넉하지라고 했거든(참고로 난 21살이고 이때는 여름 방학이었음)
그랫더니 이 사람이 와서 ㅅㅅ나 한판하자라고 했어.
난 또 낚시 구나 싶어서 내가 말해주는 문장 종이에 적어서 셀카 찍어서 보내라 했지.
그랫더니 진짜 보내는 거얔ㅋ.그래도 혹시 몰라서 전번도 받아둿지ㅋ.
대망의 대구가는 날. 난 최대한 섹시하게 보일려고
ㅈㄴ 짧은 치마에다가 스타킹 신고 위에는 살이 살짝 비치는 하얀 티를 입었지.
고속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이 랜챗 상대방이 버스 터미널 앞에서 기다리겟다고 했어.
도착하고 여차저차 해서 만났지. 근데 그사람 셀카보도 실물이 더 낫더라ㅇㅅㅇ.완죤훈남 ㅠ.
만나고 나서 이사람이 나보고 ㅈㄴ 섹시하네라고 하고 택시를 부르고선 모텔로 가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이사람이 진짜 ㅅㅅ할생각이구나 싶었지.
모텔에 방 하나를 잡고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어.
그러다가 그 사람이 이제 본론으로 가자며 나를 덮치고 ㅍㅍㅋㅅ를 하는 거야.
그 사람은 내 스타킹 위로 클리 막 문지르고ㅎ앟 기분 져앜.
그 다음으로는 그사람이 내 ㅂㅈ를 빨아주는데 몇번 해봤는지 테크닉 개쩔고 기분 개져앜ㅋ.
나는 삽입하기 전에 자위를 해서 질을 좀 적셔둬야지 기분이 좋더라고
그래서 자위를 한 2분정도 해서 충분히 적셔진 상태에서 삽입을 시작했지.
나도 삽입하기는 이번이 두번째라 좀 긴장했는데 ㅂㅈ가 적셔져 있어서 별루 아프지두 않고 기분 좋더라고ㅋㅋ.
피스톤질 좀 하다고 얼싸도 한판하고 샤워 같이 하면서도 또삽입 한번 더하곸ㅋ.
그렇게 ㅅㅅ만 3시간 한것 같닼ㅋ.
그렇게 하고나서는 그 남자가 나중에 또 연락해서 한번 더하자고 해서 그러자곸햇짘ㅋ.
그렇걱 헤어지고 난 뒤에는 그 사람과는 ㅅㅅ를 한번 더하고 더는 안한것 같다ㅋㅋ. 끗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19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199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97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