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또는

1화. 상상 - 1부

은하수독백92026. 04. 12. 19:43 1
18px
오늘은 아파트의 집들이... 남편의 직원들이와서 즐겁게놀고있다. 난 직원중에 한명을봤다. 이름은 김동석..영업부.. 지금까지 몇번을봤지만 훤칠한키와 잘생긴외모... 음식을정리하다 오래전 야유회때의 생각이난다. 야산에서 즐겁게놀다 소변이급해 화장실을찾는데 찾지못하고 나무숲에서 소변을보는데 신음소리들려 소변을보고 조용히가보니 동석씨가 바지와 팬티를내리고 좆을만지며자위를하고있었다. 우람하고 큰물건을보고 난 흥분이되어 물건을보며 나도모르게 손이내려와 청바지안으로들어와 ㅂㅈ를만졌다. 그리고는 분수처럼 나오는 정액을보며 난 손가락을 ㅂㅈ안에넣었다. 그렇게 많은물은 내지않았지만 마니나왔다. 음식..하신다고..고생하셨읍니다... 어느새 동석씨는 옆으로와서 인사를했다. 아니에요..음식이..입에맞으세요?... 너무...맛있어요... 난 자동적으로 동석씨의 중간에눈이갔고 동석씨는 날보며 미소를지었다. 음식을담는데 학... 어느새 동석씨는 원피스안으로들어와 힢을만졌다. 힢을만지며 보고싶어어요... 그말에 난 힘이빠졌어요. 힢을만지던손은 팬티안으로들어와 힢을만지며 다리를벌렸고 난 힘없이 다리를버렸다. 하아.... 손은 엉덩이사이를지나 숲을만지며 ㅂㅈ를만졌다. 하응...아..... 만지지얼마되지않아 ㅂㅈ에서는 물이나왔다. 마니..젖어드네요... 한손은 가슴 을 다른한손은 ㅂㅈ를... 여보... 남편의부름에 동석씨의 손이빠졌고 네... 난 원피스를바로하고 거실로갔어요. 필요한거...있으세요?... 아니...이친구들이...간다네... 직원들은 일어났고 동석씨도나와 옷을챙겼다. 잘먹고..갑니다... 모두들이어나 인사를했다. 현관을나와 인사를하고는 난 동석씨를봤다. 동석씨도 날보며 아쉬운표정을지었다. 그때 남편이 동석씨를잡으며 이사람아..집에가도...마누라도..자식도없는데...한잔더하고자고가... 동석씨는 날봤고 난 미소를지었다. 그러게나..밤길헤메지말고..그렇게해... 직원들도 도왔다. 인사를하고는 동석씨와 들어왔다. 남편은 앉자 남은술을마시며 많은애기를했다. 시간이지나고 남편은 술에 기운으차리지못하고 바닥에누웠다. 과장님... 동석씨는 깨우며 앉아들고 방으로갔다. 휴...마니..취하셨어요... 네... 난 방에가서 남편의 옷을벗기고 나왔다. 고마워요... 아닙니다... 이젠 남은건 동석씨와 나뿐이었다.
이전글 없음다음글2화
회차 목록(4)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