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친구와 음란카풀 - 下

취한여행자42026. 03. 02. 01:3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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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씨는 나의 말대로 의자를 뒤로 젖히고 몸을 반쯤 눕혔다. 하지만 여전히 막힌 가슴 이 답답한지 숨도 제대로 쉬질 못하고 있었다. "안되겠네. 내가 좀 가슴 을 문질러 줄게요. 그럼 체한게 내려갈테니.." "철민씨가요?" "어쩔 수 없잖아요. 지금 여기서 할수 있는거라고는.." 친구 남편이 자기의 가슴 을 문질러 주겠다는 제안이 그녀는 좀 걸리는 모양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녀의 망설임을 무시하고 눕혀진 그녀의 가슴 아래에 손을 갖다 대었다. "예전에 할머니가 체하면 이렇게 해 주었거든요. 좀 문지르면 답답한게 가실 거예요." 복부에서 그녀의 젖 가슴 바로 아래까지 손을 둥글게 돌리니 차츰 그녀의 혈색이 원상태로 돌아오고 있었다. "어때요? 좀 괜찮아지죠?" "아...네에....조금은...." "조금 더 하면 얹힌게 내려갈꺼예요. 계속 누워 있어요." 나는 손을 돌리며 마치 실수로 그런것처럼 그녀의 젖 가슴 을 슬쩍씩 아우러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반경은 점점 커지며 손이 올라갈 때마다 그녀의 젖 가슴 은 나의 손에 부딫쳐 출렁거려갔다. "이제...괜찮은것 같아요. 이제 가요." "조금만 더요. 이 상태로 가면 또 멀미가 날지도 몰라요." 나는 점점 손놀림의 반경을 넓혀가며 그녀를 자극해갔다. 그리고 상미씨는 몸 안에 남아있는 알코올과 더불어 나의 손길 때문에 묘한 기분이 느껴지는지 얼굴이 발그레하게 변해가고 있었다. "아아...이제 괜찮은데,,,,괜찮은데...." 상미씨는 괜찮다면서도 아예 눈까지 감고 나의 손길을 음미하고 있는듯했다. 그리고 그것을 중명이라도 하듯 나의 손길에 닿은 그녀의 젖 가슴 은 점점 탱탱하게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이제 어때요?" "한결 나아진 것 같아요. 미슥하던것도 좀 가라앉고..." 내가 그녀의 가슴 팍을 문지르던 손을 거두고 상미씨에게 물으니 그녀는 조금은 아쉬운 듯 대답했다. "그래도 좀 답답하긴 한데..." "그럼..명치를 좀 눌러줄께요. 그러면 체한 건 감쪽 같이 없어질꺼예요." 나는 마치 한의원처럼 말하며 그녀의 명치를 제대로 누르기 위해 아예 나의 몸을 조수석으로 옮겨갔다. 내 차가 RV차량이어서 조수석 공간에는 내가 들어갈 자리가 있었다. 자세를 잡은 나는 손을 모아 그녀의 젖 가슴 바로 아래 명치끝에 두개의 엄지손가락을 겹쳐 올려놓았다. "아아...아아..." "명치가 급**서 누르면 아프지만 체한거 내리는데는 즉방이죠. 조금만 참아요." 두개의 엄지손가락을 명치에 대면서 나머지 손가락들은 자연스래 그녀의 젖 가슴 에 닿고 있었다. 그리고 엄지손가락으로 명치를 누를 때마다 나머지 손가락들은 상미씨의 부풀어 오른 젖 가슴 을 함께 자극시켜갔다. "아아~~하아앙...아아....하아앙..." 아파서 그러는지 아니면 흥분감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상미씨의 입에서는 야릇한 신음이 연신 터져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조수석으로 자리를 옮기느라 누운 그녀의 몸과 겹쳐져버려 나의 사타구니는 자꾸 그녀의 아랫도리를 스쳐 지나가고 있었다. 아까부터 욕정에 들떠 탄탄하게 발기된 귀두는 도톰한 상미씨의 두덩아래를 눌러갔고 그때마다 상미씨는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었다. "하아..하아...아앙...아앙..." 비록 체한 것을 가라앉게 하기위해 자세를 잡았지만 분명 그것은 카섹스할때의 체형과 똑같았고 그 때문에 점점 나의 흥분감은 더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나는 명치를 누르는 것보다는 손안에 잡히는 젖 가슴 을 주물럭거리는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하아아앙...아앙...하아아...하아아" 그리고 상미씨도 젖 가슴 을 자극하는 나의 손길과 두덩아래를 간헐적으로 누르는 육봉의 압박에 점점 들뜨고 있어 보였다. "처...철민씨이....아아....아아...." 상미씨는 흥분감에 귓볼까지 빨갛게 달아오르고 있었고 게슴한 눈매는 연신 떨리고 있었다. 그리고 육봉이 닿고 있는 두덩 양 옆에 허벅지는 스르르 공간을 드러내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몸에 좀 더 밀착되어 한층 접근이 쉬워진 음부위로 육봉을 비벼대며 음란한 치료를 계속하고 있었다. "아아앙...너무 더워....아아...아아" 상미씨는 나 들으라는 듯 중얼거리며 슬쩍 자신의 브라우스 단추를 하나 풀러 버렸다. 그리고 단추가 이탈한 옷깃은 아래로 떨어지며 나의 손길에 무르익은 농염한 젖 가슴 을 드러내게 만들어 주었다. "하으...상미씨이...." 의도적으로 자기 브라우스 단추를 풀렀다고 생각한 나는 탐욕스런 젖 가슴 을 향해 주저하지 않고 입술을 갖다 대었다. 그리고 둥글게 튀어나온 유두를 혀에 감아 흠씬 빨아 주었다. "쯔으읍..쯔읍..쯔으으읍" "하아,,하아,,,아아아앙...아아아앙..." 내 생각대로 상미씨는 자기의 유두를 빨아대는 나의 음란한 행동을 제지 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대신 그녀의 입에서는 색정이 진하게 묻어나는 아득한 신음이 쏟아질 뿐이었다. "아아앙...철민씨이...아앙...아앙" "하으...상미씨,,,내가 이걸 얼마나 빨고 싶었는지 알아? 할름할름...쪼오옥,,쪼옥~~" 나는 황급히 그녀의 나머지 브라우스 단추마저 풀어버렸고 이내 확연하게 눈앞에서 출렁이는 젖 가슴 을 입 안 가득 넣고 빨아 당겼다. 젖 가슴 은 터질듯 팽배해지며 입안에서 일렁여갔고 나의 혀는 그 위를 사정없이 누비고 다녔다. 그리고 두 손으로 젖 가슴 을 가운데로 한데 모아 흔들어대니 상미씨의 몸은 고통과 쾌락으로 몸부림을 쳐갔다. "아으으응...철민씨이...아아...아아" 나의 혀놀림으로 한층 노염하게 물이 오른 젖 가슴 을 마음껏 주물거리며 나는 한 손으로 바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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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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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일기6새싹2025. 09. 13. 14:16

    완결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