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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음
…
!
시
,
싫어
.
그
,
그만
.
그
,
그만
!
그만
!”
아내는 화들짝 놀라며 몸을 일으키려 했다
.
하지만 아내의 양팔을 스태프들이 꽉 붙잡아 못 일어나게 막는다
.
“
그만
!
그만
!
아윽
!
그만
!”
남자들은 아무 대답이 없다
.
마사지사의 허리 움직임이 격렬해진다
.
그럴수록 반항하던 아내의 움직임이 적어진다
.
“
하음
…
.
하윽
!
아윽
!
아음
.
그
,
그만
.
그만
…
.
빼
!
아응
!”
그러나 이미 스태프들은 아내를 자유롭게 놔준 상태였다
.
“
그만
!
아윽
!
앙음으아음
…
.
아으응
…
.
으응
!”
아내가 눈을 감으며 마사지사를 꼭 끌어안는다
.
아내의 허리가 미친 듯이 들썩인다
.
아내가 흥분을 한다
…
.
다른 남자의 자지를 받으며
,
다른 남자를 꽉 끌어안으며
…
.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
.
난 마사지사와 아내를 거칠게 떼어 놓는다
.
마사지사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아내는 놀라 눈을 뜬다
..
그리고 나와 눈이 마주친다
.
“
…
.”
잠시간 동안 서로 아무 말이 없다
.
그러나 이내 아내는 나의 눈을 피해 지그시 눈을 내려 깐다
.
아내를 거칠게 엎드리게 했다
.
그리고 아내의 엉덩이를 벌렸다
.
아내의 주름진 항문은 이미 살짝 벌어져 허연 남자의 정액을 머금고 있다
…
.
미친놈처럼 옷을 벗고
,
이미 오래 전부터 빳빳하게 서있던 자지를 아내의 항문에 밀어 넣는다
.
나는 처음이지만 이미 수많은 남자들이 들락거렸던 곳
…
.
“
하응
…
!”
아내가 이불에 얼굴을 묻는다
.
미친놈처럼 허리를 움직였다
.
아니 미친놈이었다
.
이불에 얼굴을 묻고 있던 아내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
“
아음
…
.
아음
…
.”
이윽고 아내가 고개를 들며 울음 섞인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
“
하윽
!
하윽
!
자
,
자기야
.
미안해
…
.
흐윽
!
자기야
.
자기야
!
흐윽
.
하으음
!
하응
!
아
!
자기야
!”
난 아내의 말을 듣지 않았다
.
그저 조금 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일 뿐이었다
.
. . . . . . . . . . . . . . . . .
두 달이 지났다
.
“
다녀올게
.”
“
응
.
잘 다녀와
.
자기야
.”
아내가 나의 볼에 살짝 입맞춤을 한다
.
그런 아내에게 물었다
.
“
오늘 촬영 있어
?”
“
응
.”
밝게 웃는 아내
.
“
그래 잘하고 와
.”
“
응
.”
집을 나왔다
.
상쾌한 아침 공기
…
.
아
.
아내는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
비디오를 찍는다
.
에로 비디오
.
이번엔 얼굴도 다 나오고 하니
,
곧 아내는 대스타가 될 것이다
.
촬영장에 갔던 적이 있었다
.
에로라지만 아내는 실제로 다 한단다
.
전에
PD
가 다 소개해줬다나
…
.
덕분에 아내는 촬영장에서 쉬는 시간이 없다
.
쉬는 시간 내내 스태프들에게 시달려야 하니까
.
촬영이 끝나면 한 번 우리 회사 사람들에게도 돌려봐야겠다
.
아
.
물론 비디오 테이프 말이다
.
비디오 테이프
…
.
아니
…
.
어쩌면 다른 걸지도 모르지
…
.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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