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배신(3)-실마리

구름위그림자22026. 04. 22. 16:38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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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영상을 조금씩 돌려가며 확인을 했다. 거실에서 TV를 보던 아내가 현관으로 향하고 문이 열리는 듯 하더니 아내가 뒷걸음질 쳐 들어오고 친구놈이 따라 들어오더니 우악스럽게 아내를 끌어안고 입을 맞춘다. ​ 아내가 반항을 해 보지만 녀석에게는 어림도 없다.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싸않고 한손으로 머리채를 움켜 쥔 채 게걸스럽게 아내의 입술을 탐하고 있었다. ​ 그렇게 입술을 빨아대던 녀석이 입술을 떼더니 이제는 아내의 티셔츠를 잡고 위로 벗겨내 버린다. ​ 아내는 조금 반항하는 듯 하지만 녀석을 뜻에 따라 손을 들고 녀석이 티셔츠 를 벗기도록 해준다. ​ 아내의 상체에는 평범한 하얀 브라가 걸쳐져 있다. ​ 녀석은 아내의 브라를 위로 밀어 올리더니 양손에 하나씩 아내의 유방을 감아 쥐고는 양쪽을 번갈아 가며 입으로 애무를 한다. ​ 아내는 눈을 감고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녀석이 가슴을 빨아대는 것을 느끼고 있다가 가끔씩 이를 지그시 무는 것인 자극을 참는 것 같았다. ​ 유두주위가 침으로 번들번들하게 만들어 놓은 녀석이 입을 떼고는 아내의 하의 추리닝을 확 내려버린다. ​ 아내가 깜짝 놀라 손을 뻗어 잡으려 하지만 이미 분홍색 팬티만을 남긴채 추리닝은 무릎 아래까지 내려가 있다. ​ "왜이래 처음도 아닌데..." ​ 녀석이 아내의 발을 잡고 안쪽씩 추리닝을 벗겨내고는 걸쳐져 있던 브라를 마저 벗겨내더니 한손은 무릎뒤에 한손은 등뒤에 걸치고 번쩍 안아 들더니 안방으로 향한다. ​ "제발 안방에서 말고 다른데서 해요..." ​ 아내가 애원해 보지만 놈은 거침없이 안방으로 들어가 아내를 침대에 던져버린다. ​ 출렁 하고 아내가 침대에 맥없이 쓰러진다. ​ "왜 모텔은 왠지 불결해서 싫다면서... K녀석하고 매일 자는 침대에서 하려니 양심에 찔리는 모양이지... 난 여기가 더 스릴있어서 좋아....ㅎㅎㅎ..." ​ 녀석이 아내를 비꼬면서 옷을 벗는다. ​ 침대근처에 마이크가 있는 지 거실에서보다 말소리가 더 잘 들린다. ​ 윗도리를 벗고, 넥타이를 풀고 와이셔츠를 벗고 버클을 풀어 바지를 벗자 팬티위로 녀석의 자지가 불룩 솟아있는 것이 보인다. ​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잔뜩 흥분했는지 팬티를 뚫고 나올 듯이 녀석의 자지가 발기해 있다. ​ 녀석도 급했는지 팬티마저 급하게 내려 버리자 보통사람보다 커다란 녀석의 자지가 빳빳하게 선채 튀어나온다. ​ 끝에서는 벌써부터 쿠퍼액이 흘렀는지 번들번들하다... ​ 누워있는 아내앞으로 간 녀석이 아내 얼굴앞에 번들거리는 자지를 가져가더니 ​ "자 빨아봐..." ​ 하자 아내가 고개를 돌려버린다. ​ 녀석이 아내의 머리를 잡고 다시 시도해 보지만 아내는 입을 꼭 다물고 계속 거부한다. ​ "어차피 나중에는 다 빨거면서 꼭 이래요.." ​ 아마도 아내가 처음에는 오랄을 거부하다가 나중에 흥분하면 빨아주는 모양이다. ​ 아내가 계속 거부하자 녀석은 포기하고 바로 아내의 젖가슴으로 향한다. ​ 오른손으로는 아내의 왼쪽 가슴을 쓰다듬으며 입으로는 오른쪽 가슴을 베어문다. ​ 오른손으로 가슴을 쓰다듬듯 문지르다가 살짝 주무르기도 하고 젖꼭지를 손가락 끝으로 눌러 비비다가 튕기기도 하는 것이 애무솜씨가 장난이 아니다. ​ 혀놀림은 보이지가 않지만 입으로 하는 애무도 그에 못지 않게 노련할 것이다. ​ 녀석은 학교때부터 수많은 여자를 섭렵해왔기 때문에 어디를 공략하면 여자가 흥분하는지 이미 다 파악하고 있는 것 같았다. ​ 아내는 눈을 감고 마치 목석처럼 버티고 있지만 손을 쥐었다 놓았다하다 침대시트를 움켜쥐는 것이 아무래도 흥분이 되는 것 같다. ​ 가슴을 애무하던 녀석이 아내의 배를 타고 내려가더니 아내의 옆구리를 덥석 문다. ​ "헉!" ​ 하고 아내의 몸이 긴장한다. ​ 아내의 가장 큰 성감대는 다른데가 아니라 옆구리다.. ​ 아내의 옆구리를 애무하면 간지러워 어쩔 줄 모르면서도 급격하게 흥분한다.. ​ 나도 그걸 알아내는데 6개월이 넘게 걸렸는데 벌써 거기까지 파악하고 있다니 역시 카사노바는 다른 것 같았다. ​ 아내는 손으로 입을 막으며 몸을 뒤틀지만 녀석은 아내의 옆구리에서 입을 떼지 않고 계속 아내를 공략한다. 옆구리를 공격하면서 아내가 꿈틀거리는 것을 즐기던 녀석이 다시 고개를 내려 아내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더니 두 손으로 아내의 분홍색 면 팬티를 잡는다. ​ "씨발 내숭떨더니 벌써 팬티가 다 젖었네..." ​ 녀석이 비웃으며 입을 열자 아내가 창피한 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데 팬티 가운데 부분 색깔이 어두운 것이 젖어 있는 것 같았다. ​ 두 손으로 팬티를 벗겨버리자 아내의 거뭇한 보지 둔덕이 드러나고 녀석이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자 다리가 벌어져 적나라한 아내의 보지가 보이는데 반짝거리는 것이 젖어 있었다. ​ 원래 아내의 애액이 적어서 나도 한참을 애무하거나 어느 정도 젖은 후 삽입을 해서 왕복운동을 해야 윤활이 되던 것에 비하면 벌써 번들거릴 정도로 젖어 있는 것이 날 놀라게 했다. ​ "흐흐...처음에는 30분 넘게 빨아줘도 잘 안 젖던 년이 이제는 보지는 손도 안대고 다른 데만 애무해도 씹물을 질질 싸네..... 쬐끄만 K녀석 자지보다 더 훌륭한 자지를 맛보더니 이제 씹맛을 알아가나 보지.." ​ 녀석이 아내를 놀리면서 엄지와 검지로 아내의 음순을 벌리고는 입을 가져다 댄다. ​ 아내의 갈라진 틈에 혀 끝을 대고 살짝 살짝 마치 맛을 보듯이 약올리던 녀석이 본격적으로 아내의 보지를 빨기 시작하자 아내의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르며 이를 악무는 것이 흥분이 되는 것 같았다. ​ 녀석이 이번에는 가운데 손가락을 아내의 보지구멍에 가져가 빙글빙글 돌리며 손에 씹물을 바르더니 구멍안으로 쑥하고 집어넣는다. ​ 아내가 다시 ​ "헉" ​ 하고 반응을 보인다. ​ 녀석은 손가락과 혀를 이용하여 아내를 마구 유린했고 아내는 입을 막았다가, 이를 악물었다가 손가락으로 침대보를 움켜쥐며 느끼지 않으려고 저항해보지만 녀석이 손가락 두개를 넣고 휘젓자 ​ 마침내 ​ "아앙......" ​ 하면서 신음을 내 뱉는다. ​ 녀석은 아내의 신음소리에 신이 나서 혀와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였고 아내는 속절없이 녀석의 장난질에 몸을 뒤틀면서 어쩔 줄 몰라했다. ​ "오늘은 맘껏 느껴봐 K는 지방에 출장갔으니 저녁 때나 올라올 꺼야.흐흐흐.." ​ 녀석은 내가 출장간 틈을 놓치지 않았던 것이다.. ​ "아....악...." ​ 아내가 비명을 지르며 몸을 부들부들 떠는 것이 절정에 오르는 것 같았다.. ​ 녀석은 아내의 보지에 입을 대고 후루룩 쩝쩝 하면서 아내가 쏟아내는 씹물을 삼키고 있었다.. ​ "많이도 쏟아내네. 배가 부를 정도야...맛도 기가 막혀... 걸레같은 마누라하고는 천지 차이야..." ​ 녀석은 아내의 수치심을 자극하기 위하여 음탕한 말을 마구 쏟아냈다. ​ 아내도 자신이 음수를 많이 쏟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지 반박도 못하고 그저 고개를 외면하고만 있었다. ​ 녀석의 아내는 나도 부러울 정도의 몸매를 가지고 있다. ​ 170센티의 키에 다소 마른 편이지만 가슴과 히프는 탄탄한 그야말로 모델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 원래 학교 다닐 때 체조를 했다고 한다. ​ 녀석도 그 모습에 반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해 환심을 산 후에 결혼까지 골인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운동부 시절에 한 선배에게 반해서 따라다니다 순결을 바쳤고 그 선배는 그녀를 장난감 삼아 온갖 변태적인 행위를 다 시키며 가지고 놀다 나중에는 동료에게 돌림빵까지 시켰다는 것이다. ​ 그래서 그런지 녀석은 처음에는 웬만한 행위는 다 받아주는 그녀의 능동적인 성취향을 좋아했지만 나중에 우연히 그 사실을 알고는 은근히 아내를 멀리하고 걸레라고 비난을 했다. ​ 다시 화면을 보니 녀석이 아내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는 몸을 일으켜 아내의 가랑이 사이에 자리를 잡은 후 아내의 두다리를 양 어깨에 걸치고는 그 커다란 좆대를 이용하여 아내의 질구를 살짝살짝 찔렀다 뺐다 하며 아내를 흥분시키고 있었다. ​ 아내는 한번 절정에 올라 흥분된 상태에서 녀석이 질구만 찌르며 약을 올리자 어쩔줄 모르고 몸을 뒤틀어 보지만 이미 녀석에게 제압된 상태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 녀석이 계속 집어넣지는 않고 약을 올리자 씹물을 줄줄 흘리던 아내는 마침내 ​ "...주세요.." ​ 하고 입을 뗀다. ​ "뭐라고..." ​ "넣어 주세요..." ​ "안들려...더 크게 얘기 해야지..." ​ "넣어 주세요..." ​ 아내가 큰 소리로 부탁을 한다. ​ "흐흐...그럼 그렇게 부탁하는 데 넣어 줘야지... 그런데 그전에 혼자만 재미보지 말고 나도 즐겁게 해 줘야지... ​ 녀석이 아내의 다리 사이에서 나와 아내의 상체를 일으키고는 아내의 입앞에 그 흉물스런 자지를 가져다 댄다. ​ 잠시 망설이던 아내는 ​ "뭐해..." ​ 라는 놈의 말 한마디에 ​ 입을 벌리고는 서서히 놈의 대물을 입안으로 삼키기 시작한다. ​ "아 이것이었구나.." ​ 나중에는 다 빨거면서라는 말이 이걸 의미하는 거였다. ​ 처음에 맨정신에는 거부했지만 흥분된 상태에서는 어쩔 줄 모르고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녀석이 시키는 대로 녀석의 자지를 빨아주는 것이다. ​ 녀석의 자지가 겨우 대가리만 들어갔는데도 아내의 조그만 입은 마치 터져나갈 듯이 꽉차 있었다. ​ 아내는 한손으로 기둥뿌리를 잡고는 나름 열심히 앞뒤로 왕복하며 녀석의 물건을 애무했다. ​ 그러나 녀석은 만족하지 못했는지 아내에게 요구를 한다. ​ "그냥 빨지만 말고 혀로 귀두 아래쪽을 핥아.." ​ "응 그렇지...잘한다..." ​ "그리고 귀두옆 툭 튀어나온 부분을 입술로 문질러.." ​ "으응...좋아..." ​ 아내는 마치 인형처럼 녀석이 시키는 대로 쪽쪽 빨아댄다. ​ 한참이나 오랄을 즐기던 녀석이 아내의 입에서 자지를 꺼내더니 ​ "자 벌려" ​ 하자 ​ 아내가 자리에 누워서 다리를 활짝 벌린다. ​ 녀석의 물건을 애무하는 중에도 음수를 쏟았는지 보지가 번들번들하다... ​ 녀석이 다시 자리를 잡더니 그 커다란 흉기를 아내의 보지에 가져다 대고는 서서히 밀어넣는다. ​ 아 저 조그만 보지에 저 큰 것이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잠시 들었지만 워낙 젖어 있어서 그런지 녀석의 자지는 쑤욱 끝까지 들어가 버린다. ​ "으...이 조임 좀 봐...좆대를 잘근잘근 씹어주는 것이 명기야..." ​ "병신같은 K놈 실력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널 개발 못 시켰을 꺼야..." ​ "좆맛을 제대로 모를 때는 몰랐지만 이제 좆맛을 느끼니까 알아서 넣기만 해도 잘근잘근 씹어 주잖아..." ​ "넌 나한테 감사해야돼. 나 아니었으면 평생 이 맛을 모르고 살았을 거야..." ​ 아 그랬구나.. 요즘 들어 아내와 관계를 하면 아내의 조임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평소보다 일찍 싸곤 했는데 그게 아내의 조임이 강해져서 그런 것이었구나." ​ 그 동안 진정한 섹스의 맛도 모른 채 지낸 아내에게 죄책감이 느껴졌다. 앞으로 아내를 어떻게 감당하나 하는 걱정도 몰려왔다. ​ 녀석은 정상위로 아내를 범하다가 한쪽 다리를 들고 가위치기로 쑤시다가 이제는 아내를 엎드리게 한 후 후배위로 뒤에서 피스톤 질을 하고 있었다. ​ 얼마나 세게 쑤셔대는지 철썩 철썩하고 녀석의 아랫배가 아내의 엉덩이에 부딪치는 소리가 다 들렸다. ​ "철썩 철썩" ​ "하악...하악..." ​ 놈의 좆질에 맞춰 아내의 입에서도 신음이 절로 튀어나온다. ​ 아내의 보지에서도 보짓물이 찔꺽거리며 튀는 것 같다. ​ 고개를 베개에 묻은채 녀석의 좆질을 느끼던 아내가 갑자기 자지러지며 몸을 뒤튼다.. ​ "악...거기는 안돼요...." ​ "음 여기도 굉장히 민감한데..." ​ 녀석이 손가락으로 아내의 항문을 문지르고 있다.. ​ "거기다 넣으면 계약이고 뭐고 다 없어요..." ​ 아내가 기겁을 하며 녀석에게 다짐을 한다.. ​ "계약이라..." ​ 아내와 녀석사이에 무슨 계약이 있는가보다. ​ 그렇지 지금까지의 반응으로 보아 아내가 녀석이 좋아서 관계를 가지는 것이 아니고 뭔가 약점을 잡혀서 계약에 의해 그러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그러나 녀석은 ​ "놀라기는...알았어...안 넣으면 될거 아냐.... 그런데 상당히 민감한 것이 여기도 포인트네..." ​ 하며 계속 아내의 항문을 쓰다듬는다. ​ 아내는 녀석이 항문에 넣을까 걱정하면서도 항문을 애무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지는 않는다. ​ 다시 아내의 허리를 잡고 아내의 보지를 쑤시던 녀석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 ​ "아 쌀 것 같아..." ​ 하니 ​ "안에는 안돼요..." ​ 하고 거부의 목소리를 낸다. ​ 녀석과의 섹스에 정신못차릴 정도로 흥분하면서도 질내사정을 거부할 정도의 정신은 남아있나 보다.. ​ "그럼 입으로 받아야지..." ​ 녀석이 부풀어 오른 자지를 꺼내더니 아내의 입에 가져다 댄다. ​ 질내사정을 하지 않는 대신 입으로 받아 주기로 했는지 아내는 잠시 멈칫거리더니 녀석의 벌떡거리는 자지를 입에 물고 부지런히 앞뒤로 움직인다. ​ "으....으-흥...." ​ 하면서 녀석이 아내의 입안에 사정을 하는 것 같다. ​ 아내는 입으로 녀석을 자지 끄트머리를 물고는 손으로 뿌리부터 훑어내 정액을 짜낸다. ​ 마침내 사정이 끝났는지 아내의 입에서 녀석의 자지가 빠져나오고 아내는 다시 화장실로 뛰어간다. ​ 샤워까지 했는 지 한참만에 수건으로 몸을 가린 채 욕실에서 아내가 나온다. ​ "빨리 가세요..." ​ 아내가 쌀쌀맞게 말하자 ​ "나도 샤워는 하고 가야지.." ​ 녀석이 느물거리며 받아친다. ​ 녀석은 욕실로 들어가고 아내는 옷장에서 브라와 팬티를 꺼내더니 새것으로 갈아입고는 거실로 나가 티셔츠와 츄리닝을 찾아 입고 소파에 앉아 TV를 본다. ​ 녀석이 양복까지 다 입고 안방에서 나오며 ​ "오늘은 더 좋았어.." ​ 하고 아내에게 말을 걸자 ​ "이제 세번 남았어요..." ​ 하고 아내가 노려보며 말을 한다.. ​ "이것 참 자기도 즐겼으면서 쌀쌀맞게 그럴 건 없잖아... 나야 말로 자기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가져다 준 서방님인데... 이제는 자기가 더 흥분하면서 그래..." ​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고 빨리 가란 말야..." ​ 아내가 화를 내자 ​ "알았어 가면 될 거 아냐.. 다음에 봐서 또 연락할께... 이제 세번 밖에 안남았는데 아껴 먹어야지..." ​ 하고 녀석이 밖으로 나간다... ​ 녀석이 나가자 마자 아내는 거실 바닥에 털썩 쓰러져서 엉엉 울기시작했다... ​ 나는 거기까지 보고 컴퓨터을 꺼버렸다.. ​ 11시부터 보기 시작한 것이 벌써 새벽 2시가 넘었다... ​ 지금까지 본 것으로 유추할 때 녀석에게 아내가 약점을 잡혀서 몸을 허락하는 것 같았고 지금까지 몇 번 했는 지는 모르지만 이제 세번 남은 것 같았다. 물론 녀석이 과연 세번만 하고 아내를 놓아줄까 하는 의심은 여전히 들었지만... ​ 게다가 아내는 나로는 만족시켜 줄 수 없는 부분까지 놈에 의해서 성적으로 개발된 것 같았다. ​ 내가 놈과 관계를 가지는 걸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아내가 알면 아내는 죄책감으로 인해 날 떠날 지 모른다. 게다가 이런 비디오까지 있다는 걸 알면 아마 자살할 지도 모른다. ​ 게다가 이제는 놈을 떼어 놔도 성적으로 개발된 아내를 어떻게 만족시키며 살지 적정이 앞섰다.. ​ 안방으로 들어와 보니 아내는 아무 것도 모르는 냥 천사처럼 색색거리며 자고 있었다. 아내옆에 눕자 아내가 잠결에도 기척을 느꼈는지 내 품으로 파고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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