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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을 다니다보면 아줌마들끼리 수영도 하고 친목도 생겨서 모임도 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평소 수영에 조금 자신이 있어서 접영으로 팍팍 치고 나가니 아줌마들이 관심이 생겼나 봅니다 ㅋ 몇 바퀴 돌고 쉬고 있는데 옆레인 아줌마가 툭툭 치더라구요 수영을 어찌나 그리 잘하냐고 따로 배웠냐고 하면서 말을 걸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이야기 하면서 아줌마의 수영복 모습을 보니 아줌마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의 탱탱함과 수영복이 뚫고 나오는 몸매가 보이더라구요 ㅎ 이야기 하면서 눈으로도 조금씩 즐기고 있었죠 퇴장시간이 되어 씻고 나오니 아까 이야기 했던 아줌마랑 다른 아줌마들이 이야기 하고 있더라구요 인사하고 나서 가려고 하자 자기들 오늘 맥주한잔 하려고 하는데 시간 괜찮냐고 치맥 사준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공짜치맥도 좋지만 눈여겨봤던 아줌마가 있어서 혹시나 하고 부품꿈을 안고 근처 치킨집으로 갔습니두 한잔 두잔 쌓여가고 기분이 좋아진 아줌마들이 2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합니다 분위기상 뺄수 없어서 가게 되었죠 옆자리에 아까 이야기 했던 아줌마랑 같이 앉게 되었습니다 노래는 안부르고 그 아줌마랑 이야기 하다보니 이모라고 부르게 되었고 역시 노래방이다 보니 잘 안들려서 귀에 대고 이야기 하다 몸이 엄청 가깝게 되었죠 수영장에서 봤듯이 역시 엄청난 몸매를 소유 하고 있었습니다 ㅋ 이야기 하던중 이모가 허벅지에 손을 올리더라구요 허벅지가 왤케 좋냐며 우리 바깥양반이랑 틀리다고 하며 계속 주물럭 거리더라구요 ㅋㅋ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물건이 일어서는데 역시 이모는 이모 눈치 채더니만 슬쩍슬쩍 건들더라구요 그러다 댄스타임이 되어 이모와 춤을 추는데 계속해서 제 물건에 자기 엉덩이를 문지르더라구요 ㅋ 저도 성난 물건을 그냥 사정없이 문질렀습니다 노래방이 끝나고 각자 갈길 가려고 하는데 역시 이 이모 데려다 준다고 합니다 ㅋ 남은 아줌마 들도 다 가고 둘이 남았을때 바로 물어보더라구요 아까 자기때문에 성난거냐고 ㅋ 그래서 네 라고 작게 말하니 자기가 오늘 바깥양반이 출장가서 외박이 된다고 근처 모텔로 끌고 가더라구요 역시 이모의 연륜은 ㅋ 들어가자마자 현관에서 바지 내리고 입으로 해줍니다 한껏 성내고 침대로 가며 본인 옷을 벗는데 뒷태부터 확실하게 빵빵한 엉덩이와 슴가는 최소 d정도 되보이더라구요 제가 침대에 누우니 방아찧기를 정말 사정없이 하시면서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자세를 바꿔서 뒤로 할때 강하게 해달라고 하길래 퍽퍽치니 소리가 소리가 옆방에 뚫릴정도로 내시더라구요 나름 뿌듯했습니다 ㅋ 그리고 나서 마무리로 입에다 하니 다 받아주시면서 젊은게 더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그날 정말 온갖것들을 다 하니 3번더 하고 피곤해서 바로 잠이 들더라구요 다음날 일어나니 메모지에 자기 번호 써놓고 수영장에서 또 보자는 말을 써 놨더라구요 그 후 수영장에서 만나 인사를 하니 사람들 안보이게 본인 슴골을 보여주면서 윙크 하네요 ㅋ 더 있는 일화는 추천수를 보고 다음편에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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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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