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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주인공녀는 반드시 대학생입니다.
20살인데 집안다툼에 이어 가출했다고 했습니다.
이번년도 2월달임. 친구랑 픽업을 빙자한 헌팅하러 시내에 갔음.
원래 2월달이면 날도 춥고해서 헌팅하는 나나 헌팅받는 보지년들이나 피차 피곤한 날임.
주거니 받거니하는 낭만헌팅이 고로 불가능한 시기임.
밤 11시부터 시작해서 1시까지 다 들이댔는데 그날은 존나 아무것도 안되는거임.
친한동생 멘붕오고 나도 멘붕오고..멘탈정화하러 동생이 편의점에 담배사러감
나도 담배 하나 물까 해서 호주머니에서 담배한까치를 꺼냈는데 라이터가 없는거임.
주위를 둘러보니 헐ㅋ아직계절로 따지면 겨울인데 어떤년이 노스반팔티를 입고 바닥에 쪼그려있는거임.
나랑 몇초간 눈이 마주치고 계속 흘겨보고 서로 간보기를 계속했음.
자세히 보니 파샤클럽앞에서 지혼자 미친듯이 춤추던 년이었음. 그당시 동영상 촬영하던분들도 있던데 그분들이 인증도와주면 좋겠네 ㅋㅋㅋ
"아 얘가 대학생이고 성인이지만 돈이 없어서 길거리를 활보하구나 불쌍하다 보살펴줘야지" 라고 생각함.
암튼 라이터가 없는 척하고 그년한테 불을 빌리려 하니 그년이 없다길래
주머니에서 라이터 꺼내서 "여깄네" 라고 했을뿐인데 존나 웃는거임.
이미 술좀 취한년이고 아마도 배고프고 추워서 웃어줘야겠다는 생존본능을 발동한듯함.
길에 쪼그려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담배 나눠피고, 좀 구석잔 자리로 옮기자고 하니 흔쾌히 수락함.
근데 이 대학생년이 노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 돈이 없다고 함. 당장 잘데가 없으니 도움좀 달라고함.
그년: "사실 내가 오늘 폰팔이하는 오빠가 나 재워주기로 했는데 나이너무 많아서 좀글타 그니까 오빠가 좀 재워줘"
나: "처음만났는데 내가 널 어떻게 모텔로 댈고가냐. 엣헴엣헴"
이말 끝나는즉시 내 거시기 밑으로 부드러운 촉감이 전해져옴. 귀두끝에서부터 뿌리까지 술술 훑으면서
"오빠..섹스 잘하나..? 나 섹스 잘하는 남자 좋은데.."
헐...헌팅은 많이 해봤지만 가출한 대학생이랑 해본적은 단한번도 없고..대놓고 거시기 만지는년도 처음이라서 잠깐 멘탈이 붕괴됨.
겁도났음 에이즈일까봐.
그래서 아까 담배 사러간 동생한테 전화해서 구석진대서 자초지정 설명하고 회의 시작.
얘는 모텔은 cctv있어서 혹시나 강간죄가 성립되지 않을까싶어서 안된다고 하고 그렇다고해서 자취방에 댈꼬갈생각은 없다고함 ㅇㅇ
암튼 동생의 성욕에 기대를품고 하나하나 설득해 나감. 동생 ㅇㅋ하고 대학생년한테 자취방갈건데 괜찮냐고 하니 ㅇㅋ함.
택시 잡아서 가는데 뒷자석에 여자 가운데, 동생이랑 나 사이드에 앉음. 양쪽에서 양손다 잡고 서로의 성기에 손을 올려놓음.
알아서 만져줌....;;;; 2:1 의사가 있다는걸로 파악했음. 그때도 솔직히 범죄일거같아서 계속 떠봄. 우리가 강제로 하는거 아니다.
강제로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택시타고 집에가라라고 회유함.(이때부터 녹취시작).
자기 20살 맞고, 섹스 좋아하고 같이 사는 사촌오빠가 자기 강간 하려는거 뿌리쳐서 나온거라고 함.
급하게 나온거라 옷을 제대로 못갖추고 나왔다고함. 같이 사는 할머니는 혈육이고 힘없는 노인이라 아무 도움도 못줘서 나온거라고함.
자기가 생각해도 혈육 신고를 하는건 못하겠다고 생각해서 나온거랬음.
암튼 맥주 피쳐 하나 사고 소주 2병사서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놈.
옷벗기기게임 대학생년이 먼저 제안하길래 흔쾌히 수락했더니...내쪽이 먼저 다벗게생김...
나:진짜로 벗어?
그년:진짜로 벗어야지!!라면서 내팬티 잡아내림ㄷㄷㄷ
이미 풀발기상태라서 그년이 보고 존나 좋아함ㅅㅂ ㅠㅠ
쪽팔려서 휴지 한장뜯어서 고추위에 올려놓음 ㅋㅋ
암튼 게임은 명목좋은 허울이고 나중 가니까 걸리지도 않았는데 대학생년 먼저 벗더니 자위 보여준다고함.
헐 시발....생리대가 시커먼게 며칠은 안씻은 씹보지엿음.. 차마 저기다가 박을생각하니까 못박을거같아서 좀씻고 오라고함 ㅇㅇ
씻고와서 침대에 발랑 눕더니 ㅎ덜덜
그년:누가 먼저할래?
헐..올것이 왔구나 ㅋㅋㅋㅋㅋㅋ시발
사실 무서워서 박을생각 못했음. 이년이 나중에 딴소리하면 좃되는거 아닌가 싶어서..(원래 녹취하는 버릇있음.)
근데 옆에 동생이 패기 넘치게 내가 먼저 박을게 하더니 쑤컹쑤컹시작..
보고있으니까 존나 꼴리는거임.
삘받아서 육변기를 잡아서 그년 입에다가 물리고 양치질 시킴 ㅇㅇ
그렇게 돌려박기를 하고(콘돔낌) 체력이 다한나는 먼저잔다고 함 ㅇㅇ
담날 되니 그년이 내친구 잠바 들고 팀..;; 지갑은 혹시나 싶어서 찬장같은데다가 숨겨나서 안훔쳐감.
지금 현재 동생이랑 만나면 서로 잠지도 보여준사이라고 더욱 가까워진 사이가 됨. 진정 불알친구 구멍동서됨 ㅇㅇ
3줄요약
1.헌팅하러나감
2.헌팅실패해서 가출한대학생 말검.
3.자취방댈고가서 합의하에 2:1로함. 남자가2인건 함정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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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는관찰자4새싹2026. 06. 16. 01:59
이 작품 정주행 중입니다
- 안개낀기록자3새싹2026. 07. 29. 01:40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 하얀그림자새싹2025. 12. 19. 06:14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취한고양이4새싹2026. 08. 03. 19:29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 골목길발자국4새싹2026. 08. 07. 16:16
묘사가 참 좋네요
- 고요한우체부새싹2026. 02. 23. 00:33
문장이 담백해서 읽기 편해요
- 조용한발자국8새싹2026. 05. 11. 19:49
진짜 물건이네요 이거
- 설레는관찰자3새싹2026. 07. 31. 19:14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 빗속의글쟁이5새싹2026. 08. 02. 12:24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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