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아내의 아르바이트

취한고양이22026. 02. 24. 23:36 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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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떨린다 . 핸드폰을 들어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 . 한참의 신호음이 울린 후 아내의 목소리가 들린다 . “ 여 , 여보세요 ?” “ 응 . 아직 안 끝났어 ?” “ 응 ? 응 . 내 , 내가 늦게 와서 늦게 끝났어 . 음 … . 그 , 그리고 지금은 스태프들이랑 저녁 먹고 있어 . 저녁 사준다고 해서 . 하아 … .” 아내의 숨이 거칠다 . “ 그래 ? 알았어 . 그럼 얼른 먹고 일찍 들어와 .” “ 응 , 응 … .” 아내는 다급하게 전화를 끊는다 . … 사정을 할 것 같다 . 엄청난 생각들로 나도 모르게 … . 컴퓨터를 켜서 Well-life TV 의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 회사 측에서 무료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아이디를 주었기 때문에 별 무리 없이 동영상들을 볼 수 있었다 . 아내가 찍은 마사지 강좌들 … . 역시나 고개를 돌린 아내의 얼굴은 잘 나오질 않는다 . 하지만 가녀린 어깨 , 탄력 있는 가슴 , 미끈한 허리와 군살 없이 깨끗한 배 ,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 등은 화면 속에 누워 남자의 손길을 받고 있는 여인이 아내라는 것을 보여준다 . 아내가 엉덩이 마사지를 받던 동영상을 찾아보았다 . 역시나 … . 아내의 털이 삐져나와 보이던 장면은 삭제되어 있었다 . 아니 그렇게 가랑이 사이를 문지르던 장면 자체가 삭제되어 있다 . 난 어느새 바지를 내리고 아내가 마사지를 받는 동영상을 보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 열두시가 넘고 한시가 다되어서야 아내가 들어온다 . 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오던 아내는 소파에 앉아 있던 나를 보고 흠칫 놀란다 . “ 자 , 자기 안 자고 있었어 ?” “ 응 . 그냥 … . 조금 늦었네 . 왜 이렇게 늦게 왔어 ?” “ 응 ? 아 … . 스태프들이랑 저녁식사하고 수 , 술 조금 마시고 왔어 . 미안 . 자기 화났어 ?” 아내는 여전히 현관에서 들어올 생각도 않고 있다 . “ 아냐 . 화나긴 그냥 연락도 없이 좀 늦어서 걱정했어 .” “ 아 … . 미안해 . 자기야 .” 아내는 후다닥 신발을 벗고 들어오더니 소파에 앉아 있는 나를 꼬옥 끌어안는다 . … 술을 마셨다던 아내에게선 조금의 알코올 냄새도 나지 않았다 . 그리고 아내의 가느다랗고 새하얀 목덜미 곳곳에 남겨져있는 붉은 자국들을 보며 온갖 상상을 한다 . 아내는 주말에 또 자기를 따라오려는 나에게 한마디 한다 . “ 오늘도 같이 가게 ?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아 ?” “ 그냥 집에 있으면 뭐해 . 자기 일하는 거라도 보면 심심하지 않지 .” 그렇게 난 또다시 아내를 따라갔다 . 스튜디오에 도착하자 아내가 스태프들과 어색하게 인사를 나눈다 . 평소에는 인사 한 번 나누지 않더니 … . 저번에 술을 마시며 친해진 모양이다 . 옷을 벗고 나온 아내가 침대에 눕고 촬영이 시작되었다 . 오늘은 가슴마사지 , 복부마사지 , 발바닥마사지란다 . 처음에 촬영하지 않았나 ? 옆에 있던 PD 에게 낮은 목소리로 물었다 . “ 저기 … . 가슴 마사지는 저번에 하지 않았나요 ?” “ 아 그때 그건 샘플 촬영이었죠 .” “ 아 예 … .”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 마사지사는 설명을 하며 처음부터 아내의 가슴부근을 꾹꾹 누른다 . 아내도 이제 익숙해졌는지 흠칫 놀라거나 하진 않는다 . 아내의 가슴 위 부근을 누르던 마사지사의 손이 천천히 아래로 내려온다 . 그와 함께 분홍색의 수건도 흘러내리며 아내의 뽀얀 가슴이 드러난다 . 한참을 아내의 가슴을 꾹꾹 누르던 마사지사가 아내의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며 말한다 . “ 이렇게 가슴을 살짝 쥐고 엄지로 유두를 살살 돌리듯이 문질러 줍니다 .” 마사지사의 엄지가 아내의 분홍빛 젖꼭지를 살살 굴리기 시작한다 . 저 , 저게 정말 피로회복 마사진가 ? 마사지사의 손가락에 의해 아내의 젖꼭지가 점차 딱딱하게 굳어지는 것이 보인다 . 화면을 보니 아내의 젖꼭지가 딱딱하게 굳어진 것이 확연하게 들어온다 . 마사지사는 꽤 긴 시간을 그렇게 아내의 가슴과 젖꼭지를 문지른다 . 더 이상 참기 힘든지 아내의 몸이 살짝 살짝 움찔거리기 시작한다 . 이윽고 아내의 가슴이 크게 들썩거리기 시작했을 때 마사지사의 손이 떨어진다 . “ 컷 . 잠깐 쉬어가겠습니다 .” PD 의 말에 잠시 촬영이 중단된다 . 아내는 쉬어간다는 말에 길게 심호흡을 하고는 살짝 고개를 돌려 나의 눈치를 본다 . 그러나 나는 아무렇지 않은 듯 화면만을 바라보며 그런 아내를 못 본 체 한다 . “ 경수야 . 화진씨 가슴에 크림 좀 닦아드려 . 그리고 수건 덮어드리고 .” “ 예 ? 예 !” PD 의 말에 스태프 중 한 명이 수건을 들고는 아내의 옆에 선다 . 아내의 가슴에서 번들거리는 마사지 크림을 닦으려는 건가 … . 그런데 … . 꽤 긴 시간을 그렇게 아내의 옆에 서 있다 . 뭐하는 거지 ? 아내는 여전히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가만히 있고 가슴 부근은 스태프의 몸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 크림이 잘 안 닦이기라도 하나 ? 그러나 그때 아내의 엄지발가락이 꽉 접혔다 펴졌다 하는 것을 발견한다 . 아내가 흥분할 때 흔히 하는 행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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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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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긋한부엉이8새싹2026. 07. 23. 15:26

    매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대담한수집가2새싹2026. 08. 06. 15:12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